LG전자가 스마트 TV용 UHD 콘텐츠 전용 앱을 선보이며 UHD TV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국내 최초로 웹OS 2.0 전용 UHD 컨텐츠 앱 ‘UHD 월드’를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이 앱을 통해 ‘프로듀사’, ‘응답하라 1994’, ‘여성 아이돌 특집 뮤직비디오’ 등 인기 콘텐츠 130여편을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LG전자가 ‘LG 워치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을 공개했다.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LTE 통신기능을 지원하는 첫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폰이라고. 사실 기존에 웹OS 기반의 LG워치 어베인 LTE이 있었으니 LTE 지원 여부가 큰 감흥을 주진 못한다.
어쨌든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도 LTE 음성통화와 메시지 송수신이 가능하다는 점은 상당히 편리하다.
LG전자는 웹OS 2.0을 탑재한 스마트 TV를 대상으로 이달 1일부터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채널플러스 서비스가 무료 채널 50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채널플러스는 별도의 셋톱박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웹OS TV가 인터넷에 연결만 되어 있으면 각종 인기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무료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셋톱박스 추가 비용이 부담스러운 2대 이
LG전자가 OLED TV의 가격이 LCD TV 대비 1.5배 아래로 낮춰질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 HE사업본부장 권봉석 부사장은 4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5’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OLED TV의 가격은 LCD TV 대비 1.5배, 80% 비싼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이
LG전자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5’에서 글로벌 공략을 위한 시장선도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3799㎡ 규모의 부스에 OLED TV, 프리미엄 고효율ㆍ스마트 가전, 연결
LG전자는 이달 중순부터 웹OS TV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웹OS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웹OS 2.0의 주요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으며, 동작 속도도 빨라진다.
업그레이드는 별도의 기기를 구매하지 않고 TV가 인터넷에 연결돼 있으면 가능하다. TV를 켜면 별도의 조작 없이도 기존에 설정한
LG전자 OLED TV가 4년 연속 영상음향 분야 유럽 최고 권위의 상을 수상하며 차원이 다른 TV의 저력을 보여줬다.
LG전자는 유럽영상음향협회(EISA)가 15일 65인치 LG 울트라 OLED TV(65EG960V)를 ‘유럽 홈 씨어터 TV’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LG OLED TV는 4년 연속 ‘EISA 어워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LG전자는 스마트 TV의 운영체제인 ‘웹OS’에 대한 해외 IT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호주 씨넷은 ‘웹OS 2.0’에 대해 “지금껏 사용해 본 OS(운영체제) 가운데 가장 뛰어난 스마트 인터페이스”라고 극찬했다.
미국 리뷰드닷컴은“웹OS가 더욱 더 향상된 웹OS 2.0으로 돌아왔다”며 “웹OS 2.0은 전작의 산뜻함은 그대로 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상업용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과 LG는 17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5’에 참가해 다양한 상업용 디스플레이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LED 사이니지’ 와 ‘세미아웃도어(OMD)’ 등을 출품했다. 이들 제품은 인포콤으로 부터 ‘상
최신 스마트 TV 5개 제품의 속도와 사용자경험(UX) 디자인, 리모컨 성능 등을 비교한 결과 LG전자 제품이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TV 시장에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스마트 TV 제품 성능을 비교한 결과를 지난 4일(현지시간) 신문에 게재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지
LG전자의 OLED TV 화질에 대한 해외 IT 매체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최고 권위 AV 전문매체 ‘왓 하이파이’는 최근 발간한 5월호에서 “울트라 OEDL TV는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진 TV”라고 극찬하며 5점 만점을 부여했다.
이어 이 매체는 “LG 울트라 OELD TV는 빛샘이 없는 완벽한 블랙과 선명함, 밝기, 생동감 등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계 스마트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13일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세계 스마트 TV 시장에서 28.2%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LG전자가 15.2%로 뒤를 이으며, 국내 업체가 43.2%의 점유율로 세계 스마트 TV 시장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니가 7.6%의 점
LG전자가 2015년형 TV 신제품으로 북미 프리미엄 TV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현지 거래선, 취재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형 TV 신제품 출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 행사에서 ‘울트라 OLED TV’와 ‘OLED TV’, 기존 LCD 기반의 UHD TV보다 색재현율과 명암비를
LG전자는 세 번째 ‘꽌윈Ⅲ TV’(모델명 UF8580)를 중국 시장에 본격 출시하며 현지 프리미엄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LG전자 ‘꽌윈 TV 시리즈’는 2013년 중국 시장에 처음 선보인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다. 중국에서 번영, 평안, 순조로움을 상징하는 '배(Ship)' 모양의 스탠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꽌윈’은
LG전자가 일본 시장에 ‘OLED TV’를 처음 선보이며 일본 프리미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25일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현지 거래선, 취재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TV·모니터 사업부장 이인규 전무, 일본법인장 경갑수 상무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65·55인치 ‘울트라 OLED T
LG전자 OLED TV가 미국 유력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OLED TV는 화질뿐 아니라 직관적인 운영체제와 매직리모컨 등 쉬운 사용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미국 유력매체 디지털 트렌드가 최근 진행한 UHD TV 평가에서 LG 울트라 OLED TV(65EC9700)를 최고의 UHD TV에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매체는 “LG
LG가 올해 연구개발(R&D)에 사상 최대 규모인 6조3000억원을 투자한다. 제품·서비스 차별화 기술 및 원천기술, 융·복합 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기반을 강화하려는 차원이다.
LG는 12일 시장선도 가속화와 철저한 미래 준비를 위해 올해 R&D에 6조30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2013년과 지난해 각각 5조4000억원, 5조9000억원을
LG전자가 중국 시장에 지역밀착형 전략제품을 소개하며 시장공략에 나섰다.
LG전자는 10~11일(현지시간) 양일간 중국 상해에서 주요 거래선 및 기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중국지역 첫 ‘LG이노페스트’를 개최, 신제품 및 사업전략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4월부터 중국에 출시하는 77ㆍ65ㆍ55인치 등 다양한 크기의 ‘울트라 O
최근 스마트폰 업계의 또 다른 변화는 스마트폰 업체들이 자체 운영체제(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출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점이다. 애플의 iOS와 구글의 안드로이드로 양분된 모바일 OS시장의 틈새를 파고 드는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OS 시장이 점차 진화하고 있다.
이번 MWC 2015에서도 이 같은 추세가 확연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부스에 타이젠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인 'MWC 2015'가 5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폐막한다.
이번 MWC는 전 세계 모바일 기술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첨단 스마트 기기와 이동통신 기술이 총 망라됐다. 세계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을 비롯해 후발주자인 중국, 그리고 부활을 노리는 일본 업체들에 이르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