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정체성 담은 도심 속 공장산업혁명 모티브로 '금융자본' 시각적으로 재현자동화된 설비로 직원 30명이 발급부터 포장까지
대한민국의 금융 중심지 여의도. 고층 빌딩 숲 사이 현대카드 3관 건물 10층에 들어서자 뜻밖의 풍경이 펼쳐졌다. 사무실 책상 대신 기계로 채워진 이곳은 카드가 만들어지고 있는 공장이다.
17일 현대카드의 실물카드를 10년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는 프리미엄 인테리어 스톤 ‘센스톤 쿼츠(SENSTONE QUARTZ)’를 리뉴얼했다고 17일 밝혔다.
센스톤 쿼츠는 천연 석영을 90% 이상 함유한 엔지니어드 스톤 제품으로, 높은 내구성과 함께 천연석 특유의 깊이 있는 색감과 질감을 사실적으로 구현한 디자인을 갖춘 인테리어 마감재다.
천연석과 비교해 표
47년 계란 전문기업 조인, 단백질 솔루션 기업 도약동물복지에서 기능성 원료까지 수직계열화로 확장단백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이 에그 라이프(My Egg Life)' 론칭19~21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에그테크 코리아'서 최대 부스 운영
국내 계란 산업에서 47년간 신뢰를 쌓아온 조인그룹이 '에그 테크(Egg Tech)'를 기반으로 건강한 단
서울 동작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자치구 식품 위생 분야 종합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본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의 식품 위생 정책과 관리 실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지도점검 △수거 검사 및 민원처리 △식중독 대응 및 식품접객업소 관리 △식생활 개선 △시정 참여 △
진단 표준화·신뢰성 평가 ‘정도관리’ 결과…전국 71개 기관 대상구제역·AI·ASF 등 14개 항목 검증…“신속·정확 대응 체계 강화”
가축질병 진단의 정확성과 표준화를 점검하는 국가 차원의 평가에서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 본소와 고려비엔피가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위험 가축질병에 대한 진단 신뢰도를 높이고, 기관 간 검사 편차를 줄이기 위한 체계
SK바이오사이언스가 따뜻한 연말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 활동에 동참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1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임직원 주도로 진행된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상자 300개를 포장, 생산시설 L HOUSE가 위치한 안동지역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행복상자에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 기업이 후원한 즉석식품, 위생용품, 방
롯데중앙연구소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주관 '산업계 식품안전기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15일 비전문가도 현장에서 식중독균 검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현장형 식중독균 신속 분석 기술'로 대상을 받았다. 이 기술은 소규모 업체 등 검사가 어려운 환경을 고려해 기존의 대형 전문 장비
16일 0시. 일본 기상청이 사상 처음으로 발표된 ‘후발 지진 주의 정보’가 해제됩니다. 하지만 그 공포는 결코 해결되지 않았는데요. 지진 공포가 일본인들은 물론 ‘겨울 일본’을 찾으려는 관광객들의 마음에 자리 잡았죠. ‘대지진 전조’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면서 본 사회 전반에 퍼진 긴장감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모습인데요. 주의보는 끝나지만 일본 여행을
중국에서 한 엔지니어가 한 달 동안 수차례에 걸쳐 1시간 이상 화장실에 머물렀다는 이유로 해고된 뒤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회사의 손을 들어줬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 거주하는 엔지니어 리(李) 씨는 2024년 4~5월 한 달 동안 총 14차례 화장실을 이용했으며, 이 중 최장 체류 시
서민금융진흥원(이하 서금원)은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인정해 주는 제도다. 심사는 환경경영(E), 사회적 책임경
올해 창립 99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뜻을 계승하며 ‘Great & Global’ 비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는 제약기업으로 성장한 유한양행은, 혁신신약 개발과 ESG 경영의 조화를 통해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다.
11일 유한양행 등에 따르면 유일한 박사는 1926년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시대에 조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계란이 저속노화 시대, 차세대 건강식품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조리법,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건강 식단의 핵심 재료다. 이렇게 효능이 큰 계란을 둘러싼 오해와 잘못된 상식도 많다. 본지는 계란에 대한 모든 것(Egg+Everything)을 주제로 한 코너 ‘에그리씽’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심구역을 확대해 ‘K푸드’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청소년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마약 중독 예방과 재활 지원에도 힘쓸 방침이다.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 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급식센터도 확대한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1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식약처의 정책 성과와 향후 목표를 공유했다. 오 처장은 2022년
비축품 저장 중 발생 가능 위해요인 점검검사항목 보강·관리체계 개선 논의
비축농산물의 위생·안전 관리 기준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가 논의가 진행됐다. 곰팡이독소 등 저장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위해요인이 지속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학계·업계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관리체계 점검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미국에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보따리를 풀며 관세 리스크를 해소한 정부가 이달 중 예정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비관세 장벽 협상 준비 체제에 본격 돌입했다.
농산물 검역 간소화부터 구글 지도 데이터 반출 등 민감한 현안들이 협상 테이블에 오를 예정이어서 정부의 협상력이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산
내외국인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인사이드아웃 뷰티’ 트렌드 부응오프라인은 광화문·강남 매장...온라인은 올리브영 앱인앱 형태로“국내 웰니스 시장 선도, 방한 외국인 등에 새로운 경험 제공할 것”
CJ올리브영이 글로벌 K뷰티 대표주자를 넘어 K웰니스 선봉에 서서 시장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올리브영은 내년 1분기 국내 최초의 옴니채널 웰니스 큐
광주시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SRF) 중재심판이 5개월 만에 재개됐다.
하지만 별다른 결론 없이 마무리되며 '맹탕 기일'로 끝났다.
10일 광주시에 따르면 대한상사중재원 중재판정부는 시가 제기한 '신청금액 과다 증액'에 대한 이의신청에 관해 판단을 미루고, 기존에 진행하던 감정절차만 논의했다.
앞서 광주시는 "대한상사중재원 판정부가 중재신청 금액을
한국소비자원, W컨셉·무신사·에이블리·지그재그 등 조사
구스다운 패딩 24개 중 5개, 거위털(80% 이상) 충족 못해
이 중 일부는 거위털 비율이 6%대에 불과
온라인 패션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일부 ‘구스다운(거위털) 패딩’ 제품이 실제로는 솜털이 가득한 함량 미달 거위털이거나 오리털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비자는 ‘구스다운’이라는 표기만 믿고
한국 라이프스타일·엔터 투자펀드 조성미 사모펀드 한류 투자 움직임 본격화“한국 기업이 세계로 뻗어나갈 기회”
미국 유명 래퍼이자 팝스타 비욘세의 남편인 ‘제이지(Jay-Z)’의 투자회사가 한국 K컬처 전반을 대상으로 5억 달러(약 7300억 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미국 사모펀드가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적 인기 확대에 투자하는 움직임이 본격화
서울 중구가 겨울철 건조한 기후와 난방용품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통시장과 음식점, 쪽방촌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선제 안전관리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서울에서 전통시장이 가장 밀집된 지역 중 하나다. 점포 노후화, 좁은 골목형 동선, 밀집된 전기시설 등 여러 위험요인이 복합적으로 존재해 화재 발생 시에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