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플랫폼 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전문 임상검사기관 이원의료재단과 AI 기반 진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노을의 AI 진단 플랫폼 개발 역량과 이원의료재단의 전문적인 진단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체외진단검사의 자동화, 판독성능 고도화를 위한 상호 교류
엔케이맥스는 자회사 엔케이젠바이오텍이 11월 개최되는 미국면역항암학회(SITC)에서 연구 초록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SITC학회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열린다.
이번에 채택된 초록은 'HER2' 발현 종양에 대한 ‘HER2-CAR SNK02’의 항종양효과에 대한 연구결과이다.
‘HER2-CAR S
SK바이오팜은 새롭게 수립한 중장기 전략과 비전(Financial Story)을 실현하고 글로벌 톱 수준의 균형 잡힌 ‘빅 바이오텍’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가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위원회는 사장 직속 기구로 세계적인 의사과학자, 임상, 진단, 치료 및 신약 개발 전문가 등 5명
가수 현진영이 폐쇄 병동을 찾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채널A ‘금쪽 상담소’에서는 현진영과 그의 아내 오서운이 출연해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는 현진영에 대해 상담했다.
이날 현진영은 “2002년에 병원을 갔다. 일반 병동이 아니라 폐쇄 병동이었다. 인성 인격 장애 소견이 보인다고 했다. 그것 때문에 공황이랑 우울증이 온 거라고 하더라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기반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의약품이 나오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인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단 기대가 연구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CJ바이오사이언스, 지놈앤컴퍼니, 고바이오랩 등이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관한 활발한
인공지능(AI) 질병 진단 장비 기업 노을이 자궁경부암 세포 AI 장비·솔루션 개발 막바지 단계인 가운데, 공급을 놓고 고객사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궁경부암 진단이 성공적으로 공급되면 5대 암 진단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는 노을은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AI 성능을 30배 향상하는데 투입할 계획이다.
13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국산 폐암 신약 ‘렉라자’로 최초 기록을 쓰고 있는 유한양행이 항암제 연구·개발(R&D)에 드라이브를 건다. 렉라자를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 ‘제2의 렉라자’를 만들어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 혁신신약의 자부심을 보여주겠단 계획이다.
유한양행은 10일 오후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발 중인 항암제 파이프라인을 소개했다. 현재 보유한 렉
인공지능(AI) 기반 탈중앙화 진단 플랫폼 기업 노을 주식회사가 자본확충을 통해 재무구조 안정화를 꾀한다.
노을 주식회사는 4일 이사회를 열고 총 3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주당 1주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방식이며, 청약은 9월 중순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사로 참여한다
HLB는 항서제약과의 협력해 싱가포르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국가에 리보세라닙의 간암 2차 치료제, 위암 3차 치료제에 대한 신약허가신청(NDA)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HLB는 해당 국가에서 리보세라닙의 신약허가와 마케팅을 주도하고, 항서제약이 관련한 모든 데이터와 허가 후 의약품을 제공한다. 양사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지난 28일 체결
서울대병원은 14일 양한광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가 국제위암학회 사무총장(International Gastric Cancer Association, IGCA)으로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2023년 6월부터 4년이다.
IGCA는 1995년 일본에서 설립된 위암 분야 세계 최고의 학술단체다.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유럽, 미국 등 전 세계 의
“교육부가 괴물 키워온 책임 있는 부서...반성”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22개의 킬러 문항과 관련해 “너무 괴물 같은 문항은 핀셋 제거하자는 것”이라며 “‘준킬러’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게 아니라 본질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28일 오전 이 부총리는 경기 고양시 EBS 본사 수능강의 제작 현장을 방문해 EBS 강사
서울아산병원이 2026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헬스케어시티Ⅱ에 65병상 규모의 소화기전문병원을 설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위암과 대장암 등의 소화기암, 간이식 관리, 고도비만수술 등의 고난도 치료를 통해 먼 타국을 찾아 치료받아야 했던 아랍에미리트를 비롯한 중동 국가 중증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의료 기술 전수를 통해 현지 의료 수준을 향
팝페라 가수 최성봉(33)이 사망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20일) 오전 9시 41분께 최성봉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경찰과 소방당국이 발견했다.
최성봉은 전날 오전 유튜브 커뮤니티에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최성봉의 집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시신을 확인했다. 경찰은 현장 상황과 유서
대화제약은 13일 중국 합자회사인 'JHK 바이오파마'가 대화제약에서 제조하는 '리바스티그민 패치 4.6mg/24h' 및 '리바스티그민 패치 9.5mg/24hr'를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제네릭 허가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JHK 바이오파마는 중국 내 선진 의약품 개발, 기술도입 및 신약개발 추진 등을 위해 상하이에 설립된 조인트벤처로
라이나생명보험의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은 23일 제6회 ‘라이나50+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하고 50+세대를 위해 기여한 인물(단체) 5인을 시상한다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생명존중 부문 양한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사회공헌 부문 오윤덕 재단법인 사랑샘 이사장 △창의혁신 부문 ㈜토닥(대표 민규식), ㈜케어닥(대표 박재병), ㈜헬스맥스(대표 이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는 면역항암제로 개발하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후보물질 ‘GEN-001’의 위암 임상2상 중간분석 결과를 토대로 42명 대상 2단계 임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놈앤컴퍼니에 따르면 임상2상 1단계에서 위암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GEN-001과 독일 머크-화이자의 ‘바벤시오(성분명 아벨루맙)’를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는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의 위암 대상 임상 2상 중간 분석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해 2단계 임상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결과에 따라 독일 머크·화이자의 바벤시오(성분명 아벨루맙)와 지놈앤컴퍼니 면역항암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GEN-001’ 병용요법이
‘나쁜엄마’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라미란이 죽음을 준비했다.
17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에서 구제역으로 진영순(라미란 분)의 돼지농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이날 이장(김원해 분)은 모여있는 마을 사람들에 “구제역 터지면 살처분해야 된다는 겨”라고 말했다. 정 씨(강말금 분)는 “병도 안 들었는데 죽인다는 거예요?”라며 돼지를 걱정했다.
“도대체 당신들이 뭔데 나보고 이래라 저래라야! 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기나 해?”
핏발이 선연한 눈으로 우릴 노려보던 환자는 손에 쥐고 있던 작은 칼을 손목 위로 가져갔다. 한 번 자해를 시도했던 터라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다. 다행히 곁에 있던 직원의 기지로 위험한 순간은 모면했지만, 그래도 하얀 손목은 금방 붉은 피로 물들었다. 그는 말기 위암 환
항암 백신 연구개발 기업 애스톤사이언스는 HER2 발현 위암 환자 대상 치료용 암 백신 AST-301의 대만 2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승인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HER2 발현이 되는 위암 환자 중 표준보조요법을 완료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조기 개념증명 연구로, 안전성 및 면역 효능 평가를 위한 무작위 배정 임상시험이다, 연구 참가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