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적을 감춘 최순실씨 조카 장유진(38·개명 장시호)씨로 보이는 SNS 계정이 중국 위챗에 등장했다.
이 계정에는 ‘Princess(공주)’라는 이모티콘을 새긴 사진이 올라왔는데, 사라진 장씨로 추정되고 있다.
2일 위챗에는 Eugene.C 라는 이름으로 새로 가입한 계정이 등장했다. 장유진씨로 보이는 프로필 사진도 함께 올라와있다. 본인이 거주하던
디지털·동영상 광고 플랫폼 기업 인크로스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국내 대표 애드 테크놀로지 기업으로 도약한다.
인크로스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사업 계획과 비전을 밝혔다.
이재원 대표는 “회사가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코스닥 상장을 결정했다”며 “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중국 심양에서 ‘중국우리은행 심양분행’을 개점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 중국법인은 현지 리테일영업 확대를 위해 국내은행 최초로 2007년 11월에 현지법인을 신설했으며, 중국 내 21개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중국법인은 올해 상반기 약 29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이는 중국에 진출한 다른 국내은행과 비교할 때
글로벌 결제전문기업 다날이 면세점, 화장품 전문매장, 편의점 등 자사의 가맹점을 중심으로 텐페이, QQ월렛, 위챗페이 등 중국 3대 간편결제서비스를 일제히 오픈하고 중국 국경절 연휴 유커맞이에 나섰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경절 기간에만 24만명의 유커가 방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9월29~10월
◇두타면세점, 국경절 프로모션 = 두타면세점은 10월 1일부터 7일까지의 중국 국경절을 맞아 한국을 찾는 유커들을 위해 부의 상징 숫자 8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이달 28일부터 10월 11일까지 당일 $100 이상 구매한 외국인 고객에게는 ‘행운의 8을 잡아라’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두타광장에 설
[종목돋보기]다날이 중국 추석 중추절을 맞아 중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결제서비스를 확대한다.
7일 다날 관계자는 “중추절 기간 중국 관광객들이 대거 방한할 것으로 예상, 국내 공항 면세점, 세븐일레븐 등 전국 편의점, 화장품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 중국 관광객들이 찾는 주요 관광지 내 모바일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세븐일레
대한항공은 5일 오후 중국 베이징 중관춘 취날 연구단지에서 대한항공 채종훈 중국지역본부장과 취날 리우롄춘 항공사업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항공 플래그십 스토어 협약식 및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는 직영점 성격의 온라인 판매 채널로 대한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동일한 항공권 및 여행상품의 예약·구매 등 서비스 이용
◇ 롯데호텔서울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롯데호텔서울이 17일 오후 6시 롯데호텔서울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심포니 오브 더 마스터셰프(Symphony of the Masterchefs)’를 연다.
롯데호텔서울의 총주방장(상무)이자 지난 2010년 국가가 공인하는 장인인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된 이병우 셰프와 대한민국 최고의 지휘자 금난새가 ‘클
우리은행은 국내 최대 면세점인 롯데면세점에 위챗페이 자금정산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위챗페이는 약 6억 명의 중국인이 이용하고 있는 텐센트의 모바일 메신저 ‘위챗’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결제서비스로, 우리은행은 위챗페이의 자금정산은행으로서 중국 관광객이 위안화로 충전한 자금을 국내에서 결제할 때 국내 가맹점에게 원화로 정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
와이지(YG)엔터테인먼트가 상해 펑잉 경영자문파트너십사(Shanghai Fengying Business Consultant Partnership Ltd.) 자본투자위원회 탕 샤오밍(Tang Xiaoming) 회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면서 중국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한 것으로 보인다.
와이지엔터 측은 8월 31일, 탕 샤오밍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이 자체 개발한 플랫폼을 들고 미국과 중국에 진출한다.
SK텔레콤은 연내 북미와 중국에 각각 통화 플랫폼 ‘T전화’와 020 플랫폼을 출시한다. 장 사장이 취임 직후 줄곧 강조해온 플랫폼 사업자로서 역할을 본격화하기 위한 의도가 깔려 있다.
SK텔레콤은 우선 T전화를 들고 연내 미국·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 진출하고, 내년 초에는
다날이 중국 주요 3대 간편결제서비스와 원천 계약을 체결하면서 중국 관광객들을 위한 결제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다날은 텐페이, QQ월렛, 위챗페이와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관광객들이 국내 면세점과 화장품 전문매장, 편의점 등 전국의 주요 가맹점에서 모바일을 비롯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결제가 가능하도록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온라인전자결제 서비스가 급부상하면서 아시아 신용카드 시장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아시아 신용카드 이용객 사이에서 온라인 전자결제 서비스 이용도가 높아지면서 은행들도 신용카드 부문의 사업 전략을 변경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영국 런던 소재 시장조사업체 리테일뱅킹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아시아 지역의 신용카드를
텐센트홀딩스가 중국 최대 메시징 앱 ‘위챗’과 게임사업의 탄탄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도약하고 있다.
텐센트는 18일(현지시간) 홍콩증시에서 주가가 5% 이상 급등하며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을 제치고 시가총액 기준 중국 최대 IT업체에 등극했다고 미국 CNBC방송이 보도했다.
텐센트의 시총은 지난해 4월 사상 처음으로 2000억 달러를 돌파했으
텐센트홀딩스가 알리바바그룹홀딩을 제치고 중국 최대 시가총액 기업으로 부상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이 보도했다.
홍콩증시 상장사인 텐센트는 어닝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이날 주가가 5% 이상 급등해 알리바바를 눌렀다. 텐센트의 시총은 홍콩시간으로 오전 10시 40분 기준 1조9103억 홍콩달러에 달했다. 달러화로 환산하면 2463억5000만 달
중국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텐센트홀딩스가 지난 2분기(4~6월)에 모바일 게임 매출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17일(현지시간) 텐센트에 따르면 2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7% 늘어난 107억4000만 위안으로 애널리스트 예상치 95억2000만 위안을 뛰어넘은 것은 물론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52% 늘어난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세계 최대 규모 유아 용품전시회인 ‘2016 상하이 유아용품박람회(이하 CBME China 2016)’에서 약 200여 건에 달하는 유효 상담실적을 거두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3년 연속 CBME China에 참여한 아토팜은 MLE 크림, MLE 로션, MLE
KT는 중국 관광객과 직구족을 위한 모바일 쇼핑 애플리케이션 ‘100C(바이씨)’를 중국에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앱은 한국에서 사야 할 추천 상품 100가지와 인기 상점 100곳을 소개한다. 아울러 명동·가로수길 등 주요 쇼핑 지역 상점의 내·외관을 360도 VR(가상현실) 이미지로 제공하고, 중국어 가능 매장과 찾아가는 방법도 안내한다.
더불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상하이 유아용품 박람회(CBME China 2016)'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CBME China 2016'는 세계 3대 유아용품 박람회 중 하나로, 전 세계임신, 출산, 육아 브랜드가 총출동해 3000여 개의 이상의 상품을 선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