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는 27일(현지시간)까지 독일 뉘른베르크 전시장에서 열리는 ‘펜스터바우 프론탈레(Fensterbau Frontale)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펜스터바우 프론탈레는 2년마다 열리는 글로벌 건자재 전시회로 올해 전 세계 700여 개 기업이 참여한다. 2022년 이후 올해로 세 번째다.
현대L&C는 이번 전시회에서 창호, 건물 외
국토교통부는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함께 25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6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술인의 날은 수원 화성행궁 복원 완료일(1998년 3월 25일)을 기념해 지정됐으며 2001년부터 매년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국회, 건설 관련 단체 관계자와 수상자 등 약 1000명
UAE 룹알할리 사막에서 ‘데저트 프리미어’ 행사오프로드 레저를 즐기는 고객으로부터 영감
제네시스가 익스트림 오프로드 콘셉트카 ‘엑스 스콜피오 콘셉트(X Skorpio Concept)’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제네시스는 향후 콘셉트 모델을 럭셔리·스포츠·쿨(Cool) 등 세 가지 감성 영역으로 구분해 선보이며 브랜드 영역 확장과 동시에 다채로운 고객
'인터내셔널 게임 플랜 2027' 전략 일환세단과 SUV 특성 결합한 E세그먼트그랑콜레오스 이을 오로라2 모델올해 1분기 부산공장에서 생산 예정
르노코리아가 새로운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FILANTE)’를 공개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낸다. 필랑트는 르노코리아의 핵심 프로젝트인 ‘오로라 프로젝트’의 두 번째 모델로, 세단과 스포츠유
판매 가격 인상 최소화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기본 사양
제네시스가 브랜드 대표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G70 슈팅 브레이크의 연식변경 모델 ‘2026 G70·G70 슈팅 브레이크’와 신규 에디션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12일 출시했다.
2026 G70와 G70 슈팅 브레이크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사양들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강화했지만 판매
인공지능(AI) 기반 로컬 비즈니스 인프라를 구축하는 스타트업 스페이스점프가 최근 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의 운영사인 컴퍼니엑스로부터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페이스점프가 AI 기반 기자재 자동화 거래·정리·운송 시스템을 통해 약 30조 원 규모의 국내 F&B 소상공인 시장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또 한 번 ‘트레일러 맛집’의 면모를 입증했다.
9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된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의 티징 필름 ‘잇 잇 업!(EAT IT UP!)’은 독특한 영상미와 높은 완성도로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르세라핌은 데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도보로 20분 걸리는 잠실새내역. 야구를 좀 봤다고 하는 이들은 먹거리를 이곳에서 사 갈 정도로 야구에 대한 인기가 뜨거운 지역이다.
이렇듯 야구팬들에게 ‘먹거리’로 유명한 잠실새내역에서는 ‘볼거리’도 하나 추가됐다. 바로 LG유플러스 특화매장인 ‘일상의틈 잠실새내 직영점’이다.
‘일상의틈’은 고객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
그룹 있지(ITZY)가 다음 달 새 앨범 발매를 확정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엔터)는 12일 오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있지의 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 트레일러 영상과 스케줄러를 순차 게재하고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이번 트레
동서식품은 커피믹스 제품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스틱에 8년 만에 새로운 친환경 디자인을 적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새 디자인은 스틱 포장재 생산에 사용되는 잉크와 유기용제 양을 대폭 줄여 환경에 미치는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맥심 모카골드는 기존보다 한층 밝은 색상과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 스틱 곳곳에 있던
수원특례시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경기도회가 지역 보건의료사업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수원시는 7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경기도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보건의료 체계 강화 및 신뢰할 수 있는 보건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보건의료사업 활성화 상호 협력 △체외진단의료기기 성능·신뢰
'최강야구 시즌3' 최강 몬스터즈가 시즌 22번째 경기이자 시즌 7번째 직관전인 독립리그 연천 미라클과의 경기가 펼쳐졌다.
18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 107화에서는 최강 몬스터즈가 연천 미라클과의 직관전 초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직관전에는 박용택의 커피차로 시작됐다. 선수들의 환호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네이비 홀로그램 유니폼,
2번째 블랙 시리즈 GV80 블랙·쿠페 블랙 공개내·외장 모두 블랙 활용…고급스러움 강화했다
제네시스가 럭셔리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80 블랙·GV80 쿠페 블랙을 2일 공개했다.
GV80 블랙 시리즈는 ‘제네시스 G90 블랙’에 이은 브랜드 두 번째 블랙 모델로 제네시스만의 블랙 콘셉트를 바탕으로 내외장의 섬세한 디테일까지 블랙으로 마
이노션은 기아 준대형 세단 K8의 상품성 개선 모델인 '더 뉴 K8'의 TV 광고 2편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노션과 기아가 함께 제작한 이번 광고는 더 뉴 K8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하고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 K8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두 편의 영상은 ‘삶에서 가장 소중한,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받는 인정’이라는 주제를
야구팬들을 위한 프로야구단 특화 편의점이 등장했다.
GS25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인근에 프로야구단 LG트윈스 야구단 특화 매장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야구단 특화 매장 신설은 한화이글스에 이은 두 번째다.
LG트윈스 특화 매장은 LG트윈스 팬과 야구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LG트윈스의 홈구장인 잠실야구장 인근 GS25잠실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ISABEL MARANT)’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샛노란 외벽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자벨마랑은 지난해부터 내세운 시그니처 컬러 옐로우를 앞세워 ‘옐로우 하우스’로 새단장했다. 2012년 매장을 연 이후 약 12년 만이다. 이자벨마랑은 1994년 프랑스에서 론칭한 패션 브랜드
시몬스는 미니멀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올해의 신제품 ‘롬바드(Lombard)’와 ‘아비트(Avit)’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니멀테리어는 미니멀(Minimal)과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장식을 최소화하고 화이트, 그레이, 블랙 등의 단색 계열 색상을 주로 사용해 심플하게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롬바드는 1930년대 시몬스의 클
에넥스는 주방 신제품 'EK7 아우라'와 'EKI 시리즈' 출시와 함께 새로운 컬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에넥스 시그니처 라인인 키친팔레트 시리즈의 새 모델인 ‘EK7 아우라’는 신소재를 사용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췄다. 이 제품은 지문이 묻지 않고 스크래치에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제작됐다. 또한, 밀크화이트와 샌드베이지 색상의 뉴트럴 톤
퍼포먼스 자전거 브랜드 첼로는 풀 카본 프레임 로드 자전거 ‘엘리엇’의 2024년 신제품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첼로 엘리엇은 프로 사이클 선수들의 수많은 대회 우승을 통해 성능이 검증된 첼로의 대표적인 고성능 로드 자전거다. 금산인삼첼로팀 공식 후원 자전거이기도 한 엘리엇은 올해도 선수들이 국내 모든 대회에서 우승 및 입상 성적을 거두는
여름철, 집 안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곳은 아무래도 욕실이다. 덥고 습한 날씨 탓에 불쾌지수도 높아지기 마련. 꿉꿉했던 공간을 보다 쾌적하고 산뜻하게 만들어줄 욕실 아이템을 소개한다.
사진 각 사 제공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분위기를 살린 단순하면서도 섬세한 스타일의 욕실 가구. 세면대 하부장과 거울수납장, 키큰장 등을 화이트 톤으로 맞추고 블루와
후덥지근한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오싹한 공포영화. 고급 장비와 기술을 통해 한 차원 더 무서워진 공포물을 즐길 수 있는 요즘이지만, 가끔은 고전 공포영화의 침침한 화면 속 삐거덕거리는 움직임이 더 무서울 때가 있다. 지금 보아도, 다시 보아도 여전히 섬뜩한 추억의 공포영화들을 다시 만나 보자.
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