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공제조합은 창립 이후 32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관리자를 승진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조합은 지난달 15일 이수진 차장, 구현모 부지점장, 조미라 차장을 2급으로 승진 발령한 데 이어, 같은 달 22일에는 전보인사를 통해 여성 관리자 3인을 각각 영업지원팀 팀장, 의정부지점 지점장, 수원지점 부지점장에 임명했다. 여성 팀장이나 지점장이 탄
유대운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내년부터 보증수수료를 대폭 인하하겠다고 밝혔다.
유 이사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신용등급에 따른 수수료 인하 및 건설기계보증·하자보수보증(원도급) 수수료 인하를 통해 믿고 찾을 수 있는 조합 보증상품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합은 지속적인 보증수수료 인하 정책을 통해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신임 이사에 허흥영 기획조정팀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전문조합 운영위원회는 전날 제240차 운영위원회를 열어 유대운 이사장이 임명한 신임 이사 인준안을 의결했다.
허흥영 신임 이사는 지난 1993년 전문건설공제조합에 입사해 공제사업팀장, 법무팀장, 청주지점장, 보상심사팀장, 기획조정팀장 등을 역임했다.
새로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은 26일 서울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에서 제6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사업연도 결산을 승인했다고 이날 밝혔다.
전문조합은 지난해 수익 3455억 원, 비용 2055억 원이 발생해 당기순이익 1086억 원을 실현했다. 조합 측은 31년 역사상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5일자로 신임 기술교육원장(이사)에 이재택 잠실지점장을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조합 운영위원회도 임원임명인준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과거 조합은 관례에 따라 외부 인사를 기술교육원장으로 임명하기도 했으나, 이번 인사에서는 기술교육원장에도 내부 직원을 승진 임명했다. 이에 조합의 전 임원진이 내부 직원으로 구성됐다.
유대운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올해 불확실성이 짙은 환경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이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건설업계는 불확실성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하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면서 “국내 경제에 대한 우려 속에서 정부정책방향이 적극적인 건설산업 활성화로 선회한 것은 고무적인 일이나, 경제 산업 전반에 걸친 침체의 늪에서 완전히
더불어민주당 홍창선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9일 현역 경선 지역 10곳과 원외 경선지역 8곳을 발표했다.
홍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차 원내외 경선 확정 지역을 확정했다.
현역의원이 포함된 경선지역은 10곳이다. △성북구갑(유승희 의원(재선)·이상현 예비후보) △강북구을(유대운 의원(재선)·박용진 예비후보) △양천구갑(김
지난해 1년 간 후원금을 가장 많이 모금한 의원은 정의당 정진후 의원으로 밝혀졌다.
2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개한 ‘2015년도 국회의원 후원금 모금액’에 따르면 정 의원의 지난 1년 간 후원금은 1억7339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국회의원 295명의 후원금 모금 총액은 362억2976만원이었다.
후원금 모금액 10위권 안에 든 의원들은 정당별로
강신명 경찰청장은 23일 '11·14 집회시위'에 참가했던 백남기씨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중태에 빠진 것과 관련, "인간적으로는 제가 오늘 충분히 안타깝다고 생각하는 사과를 했다"고 밝혔다.
강 청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 전체회의에 참석,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경찰의 시위진압 과정에 백씨가 중상을 입은 데 대해 '인간적으로라도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전북지방경찰청의 112신고전화 콜백건 수가 전국에서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유대운(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전북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 1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전북경찰청의 112신고 전화 콜백 건수는 4만3천50건 중 189건으로 2.1%에 그쳤다.
이는 전국 평균인 12%에 한참 못 미
뇌물, 부정청탁, 지위를 이용한 갑질 횡포…. 국회의원들의 현주소다.
공무원의 경우 부정부패 등 각종 불법 사안이 적발되면 사법당국의 처벌과 별개로 징계위원회를 열어 감봉, 면직 등의 징계를 받는다. 징계를 받게 되면 곧 인사 불이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수위를 떠나 징계를 받는 당사자 입장에선 치명타다.
하지만 국회의원은 다르다. 선출직이라는 특수
지난해 경찰에 입건된 국가 공무원 3명 중 2명은 경찰청과 대검찰청 등 법집행 기관의 공무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30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에 입건된 국가공무원은 총 2354명으로 집계됐다.
소속 기관별로 보면 경찰청 소속 공무원(경찰+일반직 공무원)이 1천290명
지난해 경찰에 입건된 국가 공무원 3명 중 2명은 경찰청, 대검찰청 등 법집행 기관의 공무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에 입건된 국가공무원은 모두 2354명으로 집계됐다.
소속 기관별로 보면 경찰청 소속 공무원(경찰+일반직 공무원)이 1290명으로
최근 2년 새 경찰의 성매매 적발 건수가 무려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풍속업소 적발 건수는 2012년 5만5785건에서 2013년 5만1652건, 지난해 4만8121건으로 줄고 있었다.
하지만 풍속업소 위반 유형 중 성매매 적발 건수가 2012년 3
새누리당 진영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에 대해 “항상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려는 인간적인 모습에 반했다. 상임위에서도 당을 떠나서 얘기가 잘 통하고 또 지방자치제도를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국회 안전행정위원장인 진 의원은 같은 상임위에 있는 동갑내기 유 의원과 이번 19대 국회에서 처음 만났다. 그는 “첫 인상은 상당히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 환자 또는 확진 환자를 만났다는 이유로 휴가를 낸 경찰관이 전국적으로 27명에 달하는 것으로 11일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은 이날 경찰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주변인의 메르스 의심 또는 확진에 따른 자발적 휴가자가 10일까지 2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소
이완구 국무총리가 지난 2013년 4.24 충남 부여·청양 국회의원 재선거를 앞둔 4월4일 부여 선거사무소에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과 독대하고 현금 3000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는 가운데, 의혹을 뒷받침하는 정황 증거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성 전 회장측 일부 인사는 물론 이 총리의 당시 운전기사까지 두 사람의 독대를 인정한 반면 이 총
여야는 4월 임시국회의 대정부질문에 나설 질문자를 6일 확정했다.
이번 대정부질문은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 동안 정치, 외교·통일·안보, 경제, 교육·사회·문화 등 4개 분야로 나눠 열리며 모두 24명이 나설 예정이다.
자원외교 국정조사, 공무원연금 개혁, 세월호 1주기, 방위산업 비리, 노동 문제 등 주요 쟁점을 놓고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