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역배우 김향기예요.
요즘 저는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 촬영을 하면서 바쁘지만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처음 작품을 할 때 ‘잘할 수 있을까’하는 저에 대한 기대와 부담감이 컸던 것 같아요. 그래도 대본을 읽고 하나씩 준비해 가는 과정에서 기대되고 행복했어요.
지금껏 했던 모든 작품이 기억에 남지만, 그중에서도 ‘여왕의 교실’에서의
정부가 안전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부터 소방산업기술원, 안전보건공단, 환경공단, 시설안전공단,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산업단지공단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정밀안전진단은 5년간 매년 20%씩 전국 87개
국내 유독물 취급 업체의 10곳 중 4곳(42%)이 화학사고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부는 고용노동부와 국무조정실, 산업통상자원부, 소방방재청 등과 합동으로 지난 3월19일부터 5월31일까지 전국 유독물 취급 사업장 3846곳을 대상으로 벌인 전수 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16일 밝혔다.
조사 결과 시설 노후화ㆍ배관연결 상태 불량ㆍ폭발 방지시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유해물질 유출사고와 관련해 “사고 개연성이 높은 곳부터 철저히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10일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가 발생한 청주산업단지 내 SK하이닉스 공장을 찾아 유독물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재발방지 대책 및 신속한 대응조체 체계 구축 등을 주문했다.
이날 안
유독물 분류·표시제도 시행에 따라 산업체가 겪을 혼란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정부가 직접 나섰다.
국립환경과학원은 GHS에 의한 유독물 분류·표시제도가 오는 7월 1일 전면 시행됨에 따라 전국의 2500여개 관련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3개월 간 총 16회에 걸쳐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GHS는 화학물질이 갖는 고유의 유해성을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에너지·환경분야 컨설팅까지 제공하며 동반성장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에 에너지 절감 노하우를 전수하고, 온실가스 인벤토리 관리시스템을 구축해주는 그린 SCM컨설팅을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무상 제공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작년에 처음 도입해 29개 협력사에 100여개의 에너지 절감 아이템을
정부가 인체에 유해하지 않다고 발표했던 가습기 살균제의 위해 성분들이 유독물로 지정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장하나 의원(민주통합당)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환경부가 가습기 살균제 성분 중 CMIT와 MIT가 동물을 대상으로 한 경구ㆍ피부ㆍ흡입ㆍ어류 독성실험에서 독성이 확인돼 유독물로 지정됐다. 또 다른 위해성분인 PGH도 환
태양광용 폴리실리콘 제조기업 웅진폴리실리콘의 상주공장이 지난해 가동을 중단한 데 이어 폐업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북 상주시 청리면에 소재한 웅진폴리실리콘 공장의 폐업 관련 절차가 지난 18일 마무리됐다.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의 폐업의 주요인은 고정 비용의 최소화인 것으로 알려졌다. 웅진폴리실리콘은 공장 내 유독 물질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경기도 수원시는 삼성전자 화성공장 불산 유출사고와 관련, 28일 오후 관련 부서 긴급 회의를 열었다.
염태영 시장은 이날 "최근 유독물 유출사고로 인한 국민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원시 인접지역에서 유출사고가 일어나 주민 불안이 예상된다'며 "관계부서는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위기관리대응 매뉴얼 차원에서 적극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시는
안전성 문제 논란으로 일부 대형마트에서 판매가 중단됐던 한국P&G ‘다우니’가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다시 판매를 재개했다.
한국 P&G는 지난 12일 지식경제부 산하 기술표준원으로부터 다우니의 안전성을 확인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기술표준원은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에서 ‘다우니’에 함유돼 있다고 발표한 ‘글루타 알데히드’는 섬유유연제 안전기준에서
정부는 경북 구미시 불산누출사고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세금 감면, 경영자금 융자지원 및 특별교부세 교부 등 지원대책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특별교부세로 들어가는 10억원은 화학보호복 등 각종 안전·방제장비 구입과 방역 및 피해주민 병원 수송차량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이는 지난 8일 경북 구미시 산동면 피해지역 일원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한국P&G가 섬유유연제 ‘다우니’유독물질 논란에 대해 안전하다는 공식입장을 냈다.
한국P&G는 다우니 섬유유연제에서 유독물질인 글루타알데히드 98mg/kg가 검출되었다는 소비자시민모임의 발표와 관련해 해당 수치는 98ppm(0.0098%) 으로 극히 낮은 수준으로 현행법상 유독물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의 유해화학물질관리법상 글루타알데
전국의 유독물 취급업체 중 2200여곳이 정부에 보고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어떤 유독물이 얼마나 있는지 파악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10일 환경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경협(민주통합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유독물 취급 실적을 보고한 업체는 전체 1만1671곳 가운데 80.7%인 9423곳이다.
보고를
금호타이어 노조가 하루 만에 파업을 철회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16일 오후 광주공장 정문에서 집회를 열어 오는 17일 오전 6시30분부터 전면파업을 철회하고 업무에 복귀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날 법원이 사측의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데 따른 것이다. 광주지법은 △전면파업 △부분 파업 △생산량 감소를 가져오는 태업 △전기·전산·통신시설·유독
금호타이어 노조의 쟁의행위가 사실상 금지되면서 노조의 향후 대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광주지법 민사 10부(박병칠 부장판사)는 16일 금호타이어가 전국 금속노조와 금속노조 금호타이어 지회에게 낸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에 따라 노조는 △전면파업 △부분 파업 △태업 △전기·전산·통신시설·유독물 보관장소·주요 생산시설 점거 △안전보호
지난해 석유류 제조 및 저장소, 송유관시설 등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지 중 287곳이 오염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중에 주유소가 228곳이나 돼 제일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환경부는 2011년도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 시설이 2010년에 비해 2.6% 증가한 2만2976개 시설이 신고 됐고 이 중 8326곳을 조사한 결과 287곳(3.4%)이
고농도의 공업용 과산화수소로 만든 치아미백제를 환자에게 사용한 대형 치과그룹이 경찰에 적발됐다.
공업용 과산화수소수는 이시림은 물론, 목과 식도에 화상까지 입힐 수 있지만 환자유인을 위한 저렴한 ‘미끼상품’으로 불법 치아미백 시술을 한 것이다. 하지만 이를 감시해야 할 보건당국은 단속에 소홀했으며 관련 법령도 미비한 것으로 드러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다음달 5일부터 물류창고업 등록제(바닥면적 1000㎡이상)가 시행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25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행령에 따르면 정부는 물류창고업 등록제가 내달 5일부터 시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등록사항 중 창고면적의 10% 이상 증감, 상호·주소·대표자 변경 등이 있는
국제약품은 안산시 초지동에 있는 안산공장이 경기도지사로부터 환경관리 분야의 최고등급 자율점검업소로 지정되었다고 3일 밝혔다.
지정분야는 대기 수질폐수 폐기물 유독물 악취 등으로, 모든 분야에서 최고등급의 자율점검업소에 지정됐다는 데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환경관리등급에는 적색업소, 녹색업소, 청색업소, 자율점검업소로 구분이 되며,
세계 최고의 조선경쟁력을 환경 친화적 생산으로 굳히기에 나섰다.
대우조선해양은 26일부터 회사 사외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환경친화경영을 위한 ‘그린 파트너십’제도를 실시, 환경컨설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이 실시하는 ‘그린 파트너십’ 제도는 협력회사의 환경수준을 진단해, 모기업은 물론 사외 협력회사까지 전 공정의 환경 친화적 생산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