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와 한국IR협의회는 29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2015년 상반기 코넥스시장 상장법인 합동 IR’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합동 IR은 코넥스 기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로, 6개월마다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50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기업설명회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정된 엘앤케이바이오ㆍ유디피ㆍ유니
“코넥스 상장을 성장동력으로 삼아서 소프트웨어, 서비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겠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코스닥 시장에 2년 후 도전할 계획입니다”
안정근 유디피(UDP) 대표이사는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
유디피는 지난 2000년 설립된 지능형 IP 카메라를 주요
한국거래소는 유디피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10일 발겼다. 매매거래는 오는 12일부터 개시된다.
유디피는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269억8700만 원, 영업이익 2억4100만 원, 당기순이익 7억700만 원을 기록했다.
평가가격은 2315원이며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정자문인은 하나대투증권이다.
한국거래소는 유디피의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디피는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269억8700만 원, 순이익 7억700만 원을 기록했으며 자기자본은 165억300만 원이다. 지정자문인은 하나대투증권이다.
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