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현대 상용차 복합 거점 ‘엑시언트 스페이스 전주’를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엑시언트 스페이스 전주’는 ‘엑시언트 스페이스 제천’에 이은 두 번째 현대 상용차 복합 거점이다. 이곳은 호남지역 고객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상생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현대차는 유재영 상용사업본부장 전무와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7일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C4 Cactus One Tone Edition)’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은 차량 보디와 에어범프, 휠, 도어 미러, 루프바 등의 색상을 한 가지로 통일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 모델이다.
차량 컬러는 △펄 화이트(Pearl whit
배출가스 조작 의혹과 함께 조작 담합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국내 수입차 업계의 판도 변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독일 다임러 그룹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전 유럽에 걸쳐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디젤 차량 300만 대에 대해 리콜을 하기로 결정했다. 대상 차종은 유로5와 유로6 표준이 적용된 디젤 차량이다. 벤츠코리아도 사흘 뒤 공식 입장을 통
메르세데스-벤츠의 모기업인 다임러사가 결국 한국에서도 유로5 및 유로6 디젤 차량에 대한 자발적 서비스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배출 가스 조작 의혹으로 유럽에서 약 300만 대에 대해 자발적 서비스조치를 한 데 이어 한국으로 그 대상 지역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벤츠코리아는 “국내에서는 약 10만
배출 가스 조작 의혹으로 해외에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에서는 관련 조치를 준비하지 않고 있어 ‘한국 소비자 홀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독일 다임러 그룹은 18일(현지 시간) 전 유럽에 걸쳐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디젤 차량 300만 대에 대해 ‘자발적인 서비스 조치’를 하기로 결정했다. 유해가스 배출 절감을 위해 설
메르세데스-벤츠 등을 생산하는 독일 다임러그룹이 폴크스바겐에 이어 디젤 엔진 배기가스 시스템 조작 스캔들에 휘말렸다. 그러나 다임러는 안이하게 대응해 전 세계적인 역풍에 휘말린 폴크스바겐과 달리 조기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다임러는 이날 유럽에서 논란이 되는 벤츠 브랜드의 디젤 차량 300만 대
올해 원화가치 상승률(원·달러 환율 하락)이 주요국 통화 중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연준(Fed)이 올 들어 두 번째 금리인상을 단행했지만 이같은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16일 국제금융센터 등에 따르면 올 들어 이달 14일 현재까지 원·달러 환율은 지난해 말보다 6.9% 떨어졌다. 이는 같은 기간 대만 대만달러(-6.5%
새 정부가 미세먼지 주범으로 경유차를 지목하고 세금 인상과 경유차 퇴출 등을 예고하면서 자동차 업계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디젤차 판매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BMW, 푸조 등 유럽계 수입차 업체들의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가솔린 하이브리드 엔진 위주의 도요타·렉서스 등 일본 수입차 업체들은 반사이익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한
쌍용자동차의 ‘뉴 스타일 코란도C’는 신차 수준의 디자인 변화를 이뤄냈다. 전면 디자인은 역동적 볼륨감을 강조했다. 쌍용차 디자인의 핵심인 ‘숄더윙 그릴’은 헤드램프와 완벽하게 일체화된 선을 이뤄 강인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하단부 ‘에어인테이크 그릴’은 방향 지시·안개등과 조화롭게 연결돼 전면부 통일성을 강조했다.
실내 공간은 운전자의 취향과 기분에 따
다임러트럭코리아는 '2017 부품 패키지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부품 패키지는 순정 부품을 사용하는 고객의 혜택을 늘렸다. 유로6 이전 모델 고객을 위한 톱4 패키지는 엔진오일, 연료 필터, 오일 필터 3종에 난방·환기먼지 필터, 에어클리너, 수분 분리기, 와이퍼 블레이드 등 18개 제품 중 1개를 선택해 플러스 원(+1)으로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겨울 스포츠용품 브랜드 ‘케슬러’,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퓨잡’과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해피 뉴 윈터, 해피 뉴 프렌즈’ 페이스북 이벤트는 스키 대표 브랜드 케슬러와 퓨잡이 함께 진행하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로, 겨울 스포츠인 ‘스키’ 대회 영상을 보고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검찰이 1년 여에 걸친 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 수사를 마무리했다. 박동훈(65) 전 폭스바겐코리아 사장과 요하네스 타머(61)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AVK) 총괄대표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최기식)는 대기환경보전법 위반과 사문서 변조, 위계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박 전 사장과 타머 총괄대표를 불구
현대자동차의 대표 SUV ‘싼타페’가 내수 판매 100만 대 기록을 세웠다.
4일 현대차에 따르면 ‘싼타페’의 지난달 29일 누적 판매는 1000만 대를 넘어섰다. 2000년 5월 첫 출시 이후 16년 만이며, 국내 SUV로선 처음이다.
1세대 ‘싼타페’는 출시 당시 기존 SUV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곡선을 강조한 역동적 디자인으로 돌풍을 일으켰다. 국
르노삼성의 소형 SUV인 ‘QM3’가 스포티한 감성으로 남심(男心)을 사로잡고 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소형 SUV 판매량은 6만6500대를 기록했다. 극심한 내수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6만3900대)과 비교하면 4%가량 늘었다.
최근 남성들에게 큰 관심을 받는 차는 르노삼성의 ‘QM3’다. 프랑스 르노 본
현대·기아자동차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경기도 화성에 있는 롤링힐스호텔에서 '2016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친환경시대 파워트레인 개발 전략'을 주제로 열리며, 전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환경 규제에 적극 대응해 차세대 파워트레인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세계 각국 전문가들이 최신기술을 공유하는 기회
한국닛산은 인증서류 오류로 Q50 유로 6모델의 판매를 일시적으로 중단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해당 차량의 한국 내 인증을 위해 제출된 문서에서 일부 데이터 명칭 표기가 부정확한 것을 발견한 데 따른 것으로, Q50 유로 5와 닛산 캐시카이 유로 6 차종에서도 유사한 사안이 발견됐지만 두 차종은 현재 국내에서 판매하고 있지 않다.
한국닛산은
르노삼성이 다음 달 2일 공식 출시하는 중형 SUV ‘QM6’를 공개했다. QM5의 완전변경 모델로 가격은 2740만 원(2WD SE)부터 3470만 원(RE 시그니처)대로 형성됐다. QM6 출시로 기존 SUV 양강 체제를 구축한 싼타페와 쏘렌토 등과 하반기 내수시장에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르노삼성은 31일 서울 플랫폼-L 컨템포러리 아트
현대자동차가 26일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한 2017 포터Ⅱ와 그랜드 스타렉스 밴(VAN) 모델을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유로6는 유로5 대비 오염물질의 배출을 저감시켜야 하는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로 소형 상용차의 경우는 유로6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질소산화물(NOx)은 55%, 입자상물질(PM)은 10% 가량 저감시켜야 한다.
지난 2
프랑스 자동차업체 시트로엥이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론칭 행사를 열고, 개성 있는 디자인의 도심형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랑)인 ‘C4 칵투스’를 공식 출시했다.
유니크한 아이디어와 감성을 기반으로 미래 지향적인 모델들을 만들어온 시트로엥 답게 C4 칵투스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전체적으로 볼륨감 넘치고 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