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직접 선정한 올해의 주요 소식SKMS Day, 나무엑스(NAMUHX) 출시, AI WAVE 등 2025년 대표 성과 한눈에“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 경쟁력 높일 것”
SK네트웍스는 연말을 맞아 구성원들이 직접 뽑은 2025년 주요 소식을 정리한 연말 결산 콘텐츠를 사내방송 및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독립리서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2025년 코스닥 유망 종목으로 제시했던 매커스, 엘앤씨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등이 실제 주가 리레이팅으로 이어진 데 이어, 2026년 시장을 전망한 ‘아듀 2025, 2026 천스닥 저 너머 유망 10선’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산업분석팀은 “2026년 코스닥은 정부의 활성화 정책, 연기
신한자산운용은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상장지수펀드(ETF)’가 올해 레버리지를 제외한 국내 상장 ETF 1011개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3월 상장 이후 이달 26일까지 수익률은 200.39%로 집계됐다. 같은 날 상장한 동종 유형 3개 상품과 비교해 많게는 2배가 넘는 수익률 격차를 나타냈다.
연초 이후 개인
인증면적 2020년 이후 감소세…유기 2.5%→5%, 무농약 2%→4% 목표직불금 인상·임산부 지원 재개·인증제 개선…생산·소비·유통 전면 손질
친환경 농업이 구조적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면 개편에 들어간다. 정부는 2030년까지 친환경 인증 면적을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생산 기반 강화부터 소비 촉진, 인증제도 개선까지 전 주기를 손질한다
C랩 15개사, CES 2026 참여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목적
삼성의 지원을 받는 'C랩' 스타트업 15개사가 내년 1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여한다. 이들은 인공지능(AI)과 로봇, 디지털헬스 등 차세대 기술을 앞세워 세계 최대 IT 전시회 무대에서 글로벌
중소벤처기업부는 새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및 융자사업의 통합 공고를 조기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내년 소상공인 정책 예산 규모는 역대 최대인 5조4000억 원으로 이번 공고 중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이 지원할 수 있는 사업은 7개 분야 26개 사업이다. 총 1조3410억 원 규모다. 전년 대비 5240억 원(64%) 증액됐다.
주요 지원분야는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탄소중립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한 달여 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녹색산업분야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개선부터 수익창출 유형 확보, 마케팅, 기술이전, 실증까지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한다.
◇기획재정부
29일(월)
△새해부터 적용되는 간이정액환급률표 확정
△‘청년 AI 한글화’ 통해 취업경쟁력 높였다 기획재정부 하반기 청년인턴 수료식 개최
△사회적 관심계층의 생활특성 분석
△국가데이터처, 범정부 데이터 거버넌스 역할 강화를 위한 소속기관 명칭 변경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킥오프 회의 개최
△국민이 뽑은 ‘25년 기획재정부 정책
CIB마켓부문 신설…인프라금융·모험자본 묶어 실물 자금공급 가속은행 '성장금융추진본부' 출범…첨단산업·유망기업 지원 강화전략·ESG와 AI·데이터 통합 '미래전략부문' 신설…AI 전환 본격화
KB금융이 내년 전략 키워드인 '전환과 확장'을 앞세워 조직을 재정비했다. 소비자보호와 생산적·포용금융, 디지털 혁신이 경쟁의 기준이 되는 '금융 대전환'의 국면에
日 토픽스, 올해 23% 상승
일본 증시가 내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1년 사이 상승 흐름에 더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공격적인 재정 정책, 인공지능(AI) 붐, 기업 개혁 등이 추가 상승 동력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블룸버그통신은 26일 “도쿄 증시의 벤치마크 지수인 토픽스가 도널드 트럼프발 관세 충격, 일본은행의 두 차례
신경섬유종 1형(NF1·Neurofibromatosis Type 1)은 유전자 변이로 인해 신경계와 뼈, 피부에 발육 이상을 초래하는 선천성 희귀질환이다. 나이가 들수록 증상이 악화해 환자들은 지속적인 삶의 질 저하를 겪는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일부 신경섬유종 1형에서 약물 ‘아탈루렌’의 치료 가능성을 새롭게 확인했다.
이범희 서울아산병원 의학유전학
첨단 세라믹 소재부품 전문기업 미코가 바이오 및 의료기기 사업에서 철수한 지 약 1년 만에 다시 한번 바이오 분야 투자에 나섰다. 과거 자회사 경영권을 매각하며 바이오 사업을 정리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투자조합을 통한 ‘간접 투자’ 방식을 택해 운영 리스크는 낮추면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코
예비·본심사 거쳐 최종 선발… 5년간 보증료율 0.5%·맞춤형 컨설팅 제공
신용보증기금은 미래 혁신 성장을 주도할 유망 중소기업 5곳을 ‘2025년 혁신리딩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혁신리딩기업은 성장성과 혁신성을 겸비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신보의 대표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메
전체 공급 규모 전년比 1.8% 증가…5대 분야는 8.9% 늘려첨단산업 중 ‘바이오·이차전지’ 최다 배정…AI 분야 7.9조 투입지방공급 목표제 도입해 106조 투입…비수도권 비중 41.7%로 상향
금융위원회가 내년 정책금융기관의 자금공급 규모를 총 252조 원으로 확정했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5대 중점전략분야에는 올해보다 12조 원 늘어난 1
KT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의 정식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 및 감독과의 대화(GV)를 통해 AI 기반 영상 창작 방식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23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15세 이상 관객 300여 명을 초대해 진행됐다. KT 청년 AI 인재 육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 수
정부가 반도체와 자동차에 편중된 수출 구조를 타파하고, 전 세계적인 한류 열풍을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030년까지 ‘K-소비재’ 수출 규모를 현재의 1.6배 수준인 700억 달러(약 98조 원)로 확대해 소비재 산업을 대한민국 수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
국내 증시에서 개인투자자의 존재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과거 부자아빠가 부동산 투자에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등 금융상품으로 관심을 넓히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집값 상승만 기다리기보다 자본시장을 통해 자산을 불리려는 인식 변화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연간 개인 주식 투자금 10년 새 11배 증가 = 23일 한국거래소에 따
수출기획단 출범으로 전략품목·권역별 수출 설계 본격화삼양식품·노바렉스 대상…라면·건기식·쌀까지 성과 확산
K-푸드를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민·관 공동 수출 로드맵이 본격 가동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K-푸드 수출 21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민간과 함께 수출 전략을 기획·추진하는 협업 체계를 출범시키며 수출 전선 재정비에 나
북극항로 상업운항 준비·해양수도권 육성 가속수산업 혁신·해양주권 강화로 글로벌 해양강국 도약
해양수산부는 23일 부산청사에서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해양 전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북극항로 시대로의 대도약, 민생경제 활력, 대한민국 균형성장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와 전통 수산업 혁
내년 초 미국서 판매, 월 149달러“먹는 약, 시장 4분의 1 차지 잠재력”일라이릴리도 연내 신청 계획
전 세계 비만치료제 시장에 게임체인저가 나타났다. 주사로만 맞던 ‘위고비’를 내년부터 알약으로 복용할 수 있게 됐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노보노디스크의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