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금융 축소·금리 하락 영향⋯총수익 11.4% 감소배당 1537억원 결정⋯주당 483원, 연간 3800억 수준
한국씨티은행이 비이자수익 확대에도 불구하고 이자수익 감소 영향으로 지난해 실적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씨티은행은 지난해 총수익 1조419억원, 당기순이익 307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대비 총수익은 11.4%, 순이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한 범사회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금융권을 포함한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있다.
윤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릴레이 활동으로, 금융권을 포함한 각계 주요 인사들이 동참하고 있다.
유 행장은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30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강 행장은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며,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문제에 대한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이를 예방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최근에는 릴레이 캠페인이 금융권으로
한국씨티은행은 글로벌 씨티그룹이 새롭게 선보인 인공지능 업무 플랫폼 ‘씨티 인공지능(Citi AI)’을 업무 전반에 본격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이를 위해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씨티 AI 데이즈(Citi AI Days)’를 열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상 업무에서 Citi AI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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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등 40여 사 참여…AI·K-패션 트렌드 및 해외 진출 전략 공유
한국씨티은행은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국내 주요 디지털·테크 기업 경영진을 초청해 ‘코리아 디지털 리더스 서밋 2025’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씨티그룹이 전 세계 디지털 플랫폼 기업과 진행해 온 ‘글로벌 디지털 리더스 서밋’의 일환으로 2019년 이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1분기 824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한 수준이다.
1분기 BIS 자기자본비율과 보통주자본비율은 각각 34.74%, 33.71%로 전년 동기 대비 2.00%포인트(p), 2.04%p 상승했다.
같은기간 총수익은 2685억 원을 기록했다. 외환ㆍ파생상품ㆍ유가증권 관련 수익
지반침하 사고가 봇물 터지듯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 말 서울 강동구 명일동 도로에서 가로 18m, 세로 20m, 깊이 30m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사망했다. 작년 8월 서대문구 연희동 성산로에서 가로 6m, 세로 4m, 깊이 2.5m의 땅꺼짐이 생긴 지 7개월 만이다.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인 지난주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청소년 금융교실 씽크머니’ 후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는 프로그램 20주년을 맞아 기념 포럼을 개최해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금융교육의 방향성과 효과성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한국씨티은행은 청소년 누구나 금융
한국씨티은행이 지난해 3119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4%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총수익은 전년 대비 4.2% 늘어난 1조1758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이자수익은 7560억 원을 기록해 전년보다 12.2% 줄었다.
순이자마진(NIM)이 2023년 2.64%에서 지난해 2.78%로 개선됐다. 소비자금융 철수
한국씨티은행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2024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금융회사(단체)와 우수 직원(개인) 부문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금감원이 운영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들이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
은행 파격인사 속 여성임원 후보군 전무젠더 다양성 금융업계 경쟁력 높이는 데 중요
주요 은행장들이 파격적으로 교체됐다. 시작은 깜짝인사를 단행한 KB국민은행이었다. 국민은행은 ‘혁신’ 외치며 이환주 KB라이프생명 사장을 새 은행장 후보로 선정했다. KB금융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은행장이 된 최초 사례다.
대형 금융사고로 잇따라 곤욕을 치른 우리
한국씨티은행은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중견기업 수출·해외투자 확대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중견기업에게 장기적인 수출·해외투자 지원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불확실해진 글로벌 무역 환경 속에서 중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중견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씨티은행과 손을 잡았다.
무보는 21일 경기도 수원시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한국씨티은행과 함께 '중견기업 수출·해외투자 확대 지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미국 대선 결과 등에 따라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우리 중견기업의 해외투자와 수주 확대 관련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법을 모
은행연합회 은행장 간담회서 대응방향 논의전날 이복현 '대출금리 인상' 부적절 비판에 대출 한도 축소ㆍ취급 제한 등 대책 쏟아내
은행권이 가계부채 관리를 위해 '금리 인상'이 아닌 대출 최대 한도 축소 등 조치를 이행하기로 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권의 잇따른 대출금리 인상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선 지 하루 만이다.
26일 은행권에 따르면 조용병
올해 상반기 주요 금융 지주와 은행의 최고경영자(CEO) 중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5대 금융(KBㆍ신한ㆍ하나ㆍ우리ㆍNH농협) 지주 회장 중에서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가장 많은 보수를 받았다.
15일 주요 금융 지주·은행이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유명순 행장은 상반기에 급여 2억8000만 원과 상여 17억9
한국씨티은행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1751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 감소한 수치다.
2분기 기준 순이익은 101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 증가했다.
6월 말 기준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및 보통주자본비율은 각각 32.71%와 31.63%로 이는 지난해보다 4.65%포인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한국씨티은행,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 첫 출발을 지원하는 ‘함께서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전날 용산 어린이정원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서기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이한준 LH사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한국씨티은행은 세이브더칠드런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은 서울 용산구에 있는 어린이정원에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등 각 기관의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씨티은행은 민생금융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