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여성사박물관 국회 포럼이 23일 오전 10시 30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한국여성과학기술인의 역사와 미래’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싱용현, 송희경, 박경미 의원 등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여성사박물관건립추진협의회 등이 공동 주관한다.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는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여성과학기술인의 권익
역사 속 여성과학기술인들을 살펴보고 미래 전망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여성사박물관건립추진협의회(협의회)는 오는 2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제8차 여성사박물관 국회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회의원 신용현, 국회의원 송희경, 국회의원 박경미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와 여성사박물관건립추진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국립여성사전시관(관장 기계형·사진)은 ‘여권통문’ 발표 120주년을 맞아 제6회 팝여성사 UCC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자신이 선택한 주제에 맞게 5분 이내의 동영상 작품을 제작한 뒤, 국립여성사전시관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주제는 여권통문의 내용과 의미, 세계 여성인권의 선구자들, 21세기의 신 여권통문에 들어가야 할 내용 중 하나를 고
서울여대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은 대학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물과 교육프로그램, 인적자원 등을 결합하여 인문학의 새로운 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학교 내에서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프
나라(奈良)는 왠지 친근함이 느껴지는 도시다. 같은 고도(古都)라도 산에 둘러싸여 분지를 이루고 있는 교토(京都)와는 달리 넓은 들의 여유로움과 편안함이 있다. 백제의 고도 부여의 느낌이라 해야 할까? 그 옛날 도래인(渡來人)들이 이역만리 이곳에 정착할 때 고향 땅과 비슷한 곳을 찾아 새 삶터를 일구었기 때문일까?
반년 만에 다시 찾은 오월의 나라,
등대올림픽이라고 불리는 2018년 세계등대총회 겸 제19차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콘퍼런스가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23일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세계등대총회는 전 세계 항로표지의 표준기술을 제정하고 회원국 간 협력을 증진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된 국제회의로 1929년 영국 런던
전 세계적으로 기업들의의 IT기술 도입과 투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3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들이 인공지능(AI), 블록체인과 같은 기술 활용 경쟁에서 뒤처질까 우려하고 있다. 이에 이들 기업은 디지털 전환에 사활을 걸었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개했다.
IT컨설팅 업체 포인트소스가 다양한 산업 분야의 미국 기업 경영진 679명을 대상으로
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이 자신의 소장품인 총 4826점의 유물을 코리아나화장품 법인에 기증했다.
코리아나화장품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스페이스C에서 유 회장이 지난 수십 년간 개인적으로 모아온 화장 유물 등을 기증하는 유물기증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코리아나 화장품은 유 회장이 기증하는 유물과 기존 소장품을 더해 7600여 점
우리 고미술의 영역은 넓고도 깊다. 저 아득한 선사시대부터 만들어진 유물 하나하나에는 아름다움에 대한 선인들의 한없는 사랑과 깊은 미감이 녹아 있다. 그 수많은 유물 중심에는 기품 있는 서화와 도자기가 있고, 옛사람의 체온이 느껴지는 토기에다 화려하고 섬세한 금속공예품이 있다. 노리개·비녀·자수 등 규방의 여인들이 몸치장에 사용했던 물건도 있다. 또 무병장
스포츠ㆍ레저를 좋아하는 동호인들은 이번 주말에 강남 삼성의 코엑스를 나들해 볼만 하다.
스포츠레저관련된 모든 것을 볼수 있는 스포츠·레저산업 종합전시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육해공군 스포츠가 총 망라돼 있다.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2018년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은 국내외 480여개사가 참가해 최신 트렌드에 맞춰 개발한 스포츠·레저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방남한 북한 응원단이 17일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평창특별전'을 관람하고 평창 올림픽플라자 근처에서 취주악 공연을 펼친다.
통일부는 이날 "북측 응원단은 오늘 강원도 평창군 상지대관령고등학교 내 가설전시장에서 열리는 '고려건국 1100년, 고려황궁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평창특별전'을 관람하고 취주악 공연을 할
전 세계인의 스포츠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강원도를 찾았지만 경기만 보고 즐기기엔 뭔가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강원 지역 명소와 먹거리,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쳐선 안 될 일. 평창동계올림픽을 100배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소개한다.
◇교통편 걱정 ‘뚝’… 경강선 KTX 접근성↑·택시투어로 편리하게 =
서울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에서 ‘흔적 남기기’에 지나치게 몰두해 주민안전 우려 등 부작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일부 지역의 경우 소방차 진입로가 확보되지 않은 골목길까지 기존 모습 그대로 보존하는 재생사업을 추진하는 등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지적이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을 올해 안에 착
남북공동발굴단의 고려유물 평창특별전 홍보대사로 임명된 강다니엘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평창특별전 홍보대사로 선정된 강다니엘의 소식을 전했다. 이날 소식에는 고려황제의 의복을 입은 강다니엘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러나 해당 사진은 대역 모델의 촬영본에 강다니엘의 얼굴을 합성한 것으로 알
최근 기승을 부리는 맹추위에 집안에서 몸을 움츠리고만 있었다면 이번 주말에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나들이를 가보는 것이 어떨까. 박물관과 미술관은 다양한 볼거리와 이야기가 가득하다. 전시된 유물 하나가 수백만 년의 이야기를 품고 있고 미술작품을 마주하면 예술적 감성을 향유하면서 작가가 바라보는 세계를 간접 경험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박물관·미술
국보 83호로 지정된 불상의 이름은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다. 이름이 길다 보니 아예 읽을 생각을 하지 않고 “어, 부처님이군”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유물 곁을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우리나라 국립 중앙박물관 전시장에서 흔히 보는 풍경이다.
게다가 어떤 경우에는 한자를 병기하지 않고 한글로만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이라는 식으로 써 놓
유아인이 자신의 트위터 이름을 '유아인봇'으로 변경했다.
트위터에서 '봇(bot)'이란 실제 인물이 아닌 그 인물을 따라 하는 계정을 일컫는다. 마치 그 사람인 척 역할극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
유아인은 소개글에 "트위터 유물 발굴단(소속:대한민국 트위터 정상화 운동회)"라고 적었다. 이는 유아인을 따라 한 유아인봇의 소개글을 역으로 따
SK건설이 시공한 터키 이스탄불의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국내 건설환경공학 분야의 최고 프로젝트로 인정됐다.
SK건설은 유라시아 해저터널이 한국공학한림원이 뽑은 2017년 건설환경공학 분야의 최고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공학한림원은 건설환경공학, 전기전자정보공학, 기계공학, 화학생명공학, 재료자원공학 등 5개 분야에서
배우 유아인이 페미니스트임을 밝히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26일 유아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페미니스트’다. 어떠한 권위가 내게 ‘자격증’을 발부할지는 모르겠으나 신념과 사랑과 시대정신을 담아 ‘페미니즘’을 이야기하고자 한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나는 보수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에서 누나 둘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