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거래소 유빗의 해킹 손실로 파산절차가 진행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안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20일 오전 11시 8분 현재 한컴시큐어와 라온시큐어는 500만 주 이상의 거래량이 몰리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전날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시큐브는 전일 하락세를 극복하고 반등하는 모습이다.
파수닷컴과 드림시큐리티는 상
가상화폐 거래소 유빗이 연이은 해킹 피해로 파산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가 해킹으로 파산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유빗은 19일 오전 4시 35분쯤 전체 자산의 17%가 해킹으로 손실을 당해 파산절차를 밟는다고 공지했습니다. 유빗은 올 4월에도 해킹을 당한 적이 있습니다. 해커들에 대해서는 북한의 소행으로 보는 시각이 많지만 아
가상화폐거래소 유빗이 연이은 해킹 피해로 파산 절차를 밟게 됐다. 국내 가상화폐거래소가 해킹으로 파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빗은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오전 4시35분경 코인 출금지갑에서 전체 자산의 17%를 해킹당했다”며 “회사 유지가 어려워 파산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빗은 지난 4월에도 해커의 공격으로 3831비트코인(전체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