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특별법 본회의 통과 후 하위법령 제정 절차 착수민간 확대 강조 “수익까지 긴 시간…세제 혜택 필요”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제조 파운드리로 자리 잡기 위해선 특별법 제정 이후 세밀한 제도 정비와 민간 참여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김용수 한국수력원자력 SMR사업실장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IBK투자증권의 IBKS 패밀리오피스가 중소‧중견기업 오너 대상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내외 전문기관들과의 협업에 나섰다.
24일 IBK투자증권은 지난 20일 미국 부동산 전문법인 코리니(Koriny)에 이어 법무법인 율촌과 각각 패밀리오피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IBKS 패밀리오피스는 이번 MOU를 통해 가업승계 과정에서
IBK투자증권이 중소‧중견기업 가업승계에 특화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IBKS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를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IBKS 패밀리오피스는 금융자산 50억원 이상의 고액 자산가를 대상으로 자산관리뿐 아니라 기업의 생애주기와 가문의 성장까지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다.
특히 IBK금융그룹 시너지와 중소기업특화 증권사
유방암 검진 플랫폼 기업 볼파라 인수로 ‘터닝 포인트’ 마련사업 확장‧기술 고도화 위해 테리 토마스‧유성원 박사 영입
루닛이 잇따른 글로벌 인재 영입으로 미국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의료 AI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올해 글로벌 유방암 검진 플랫폼 기업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볼파라)를 인수하며 향후 사업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을 만든 만큼 인재
루닛이 구글, 인텔 등 글로벌 빅테크 출신의 유성원 박사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유 신임 CTO는 서울대학교에서 전기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뒤, 미국 조지아공대에서 전기컴퓨터공학 석사, 스탠퍼드대에서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하버드대 의과대학에서 의료정보학 석사 학위까지 취득해 공학과 의학을 아우르는 융합 전문
다날 계열사 제프는 ‘에덤(EDUM)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드림래더스와 메타버스 플랫폼 ‘제프월드’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제프월드는 이용자의 콘텐츠 활동이 보상과 소비로 이어지는 유저참여형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단순 커뮤니티를 넘어 쇼핑, 공연 등의 콘텐츠를 포함한 엔터테인먼트, 레저, 모
상업용 부동산 기업 알스퀘어가 한국투자증권과 손잡고 고액 자산가 부동산 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알스퀘어는 한국투자증권과 ‘고액 자산가 대상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와 유성원 한국투자증권 GWM 전략담당 상무 등이 참석했다.
알스퀘어와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초고액자산가 대상 부동산투자자문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건축 IT 플랫폼 및 건설사업관리(CM) 업체 하우빌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우빌드는 건축주와 건축사, 건설사 등을 연결하여 시공사 공모, 공사 대금 관리 등 건축 전반을 관리하는 온라인 플랫폼 업체다. 3000여개 건설사로부터 공사 견적을 수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영앤진세무법인과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세무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과 영앤진세무법인은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전문 역량과 인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초고액자산가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세무·법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2회 GWM 뉴리치(New Rich)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이 작년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하는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회사인 올리브 헬스케어, 뉴로핏 등 유망 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15일 하나투어와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투자증권은 하나투어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한다. 특히 초고액자산가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이 나서 글로벌 자산배분 및 투자, 자산 승계 서비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28일 오후 1시부터 유튜브를 통해 ‘2021 GWM 웰스 컨퍼런스: 언택트(2021 GWM Wealth Conference: Untact)’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지난해 한국투자증권이 신설한 초고액자산가 전담 자산관리 조직 GWM에서 투자자에게 올해 자산관리의 방향성과 해법을 살펴보는 기회를 제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초고액자산가를 위한 전담조직 ‘GWM(Global Wealth Management)전략담당’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자산관리 특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GWM전략담당’은 개인 자산관리와 기업 자금운영, 가업승계와 후계자 양성 등 초고액자산가에게 필요한 가문 관리 종합 솔루션
GS샵이 15일부터 F/W(가을ㆍ겨울)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주말 대표 패션 프로그램인 '더컬렉션'과 '쇼미더트렌드'를 통해 SJ WANI, 모르간, 막스 스튜디오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고 이어서 쏘울, 라삐아프 등 GS샵의 시그니처 브랜드를 연이어 론칭한다.
15일 저녁 10시30분에 방송하는 ‘쇼미더트렌드’에서는 김남주를 뮤
“자영업자들은 이달이 고비다. 자금지원과 관련해 기존의 방식대로 하면 도움이 안 된다. 속도와 타이밍이 필요하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8일 중구 DDP 패션몰에서 ‘중소기업ㆍ소상공인 긴급 간담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대표, 상인, 관련 단체 임원들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해
삼성증권의 초고액자산가들이 꼽은 가장 큰 고민은 증여ㆍ상속으로 조사됐다.
삼성증권은 초고액자산가 브랜드인 SNI 서비스의 전지점 확대를 계기로 지난 4월부터 자사 예치자산기준 30억 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1630건의 정기 컨설팅을 분석한 결과, ‘금융수익’보다 ‘증여·상속'에 대한 고민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컨설
삼성증권과 삼일회계법인이 9일 서초동 삼성증권 본사에서 가업승계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올해 4월 가업승계연구소를 신설하고, 기업가 고객을 대상으로 가업승계 종합 컨설팅과 승계대상인 후계자의 양성지원, 상속과 증여, M&A 등 실제 가업승계 실행에 이르는 가업승계 전 과정을 케어하는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스닥협회와 한국IR협의회는 24일 상장 1년 미만의 신규 코스닥 상장사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코스닥상장법인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성원 삼성증권 수석연구원의 ‘신규상장법인 CEO를 위한 법인컨설팅 사례’와 김영춘 한국거래소 상무의 ‘상장기업 공시의 중요성 및 최근 동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