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코리아 2026' 18~20일 부산 벡스코서 개최기업 216개·부스 609개…신기술·제품 특별관 운영
18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 들어서자 국내 물산업의 현재와 미래가 한눈에 들어왔다. 2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대한민국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 2026)는 올해 23회차를 맞은 전통과 함께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능형 물관리로 여는 푸
기후부 '2024년 상수도 통계'수돗물 생산원가 증가세…요금 현실화율 74%
2024년 상수도 보급률이 99.5%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1인당 하루 물 사용량은 306ℓ(리터) 수준으로 집계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1일 이러한 내용의 '2024년 상수도통계'를 내일(22일) 공식 누리집과 국가상수도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2일 개막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5'에서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의 물산업 비전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국제물주간은 수자원공사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시, 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 분야 국제행사로,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과를 계승해 2016년부터 매년
금호건설은 ‘양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최근 마무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88억 원 규모로 양평군이 발주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위탁을 받아 추진하며 금호건설이 기술제안 방식으로 시공을 맡은 사업이다. 2021년 7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4년간 진행됐다.
‘양평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은
환경부, 콜롬비아·페루 등 중남미 고위급 초청대심도 빗물터널, 하늘공원 등 방문 예정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미주개발은행 및 유네스코 물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와 공동으로 23일부터 27일까지 '중남미 국가 물·자원순환 통합정책 초청연수'를 국내에서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초청연수는 기후변화, 도시화, 물 수요 증가, 자원순환 체계 미비 등 복합적인
환경부, 2023년 상수도통계 발표수돗물 리터당 평균요금 0.796원상수도보급률 99.5%…농어촌 96.4%
지난해 국민 1명당 수돗물을 일일 304ℓ(리터)가량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돗물 누수율은 10%를 밑돌며 5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25일 환경부가 발표한 '2023년 상수도 통계'에 따르면 국민 1인당 일평균 수돗물 사용량은 303.9
韓-인니 기업·협회간 상수도 협력 MOU 5건 체결 예정한일중 수자원장관회의도…물인프라 협력 등 공동선언
환경부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제10차 세계물포럼에 참가해 국내 우수 물관리 정책사례·물 관련 기술을 소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계물포럼은 물 분야 세계 최대 국제기구인 세계물위원회(WWC)가 1997년부터 3년마다 개최하
지난해 상수도 급수 인구가 5232만 명을 기록, 상수도 보급률이 99.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어촌 보급률은 상승 추세를 지속, 2013년 90.2%에서 지난해 96.3%까지 올랐다.
환경부는 우리나라 상수도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2년 상수도 통계'를 27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상수도 통계는 1년간의 지자체별 상수도 보급
한국수자원공사의 혁신 물관리 기술에 큰 관심을 보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물 분야 교류 협력을 강화한다.
수자원공사는 사우디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 분야 협력 증대 및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알샤이바니 압둘라지즈 무하렙(Al-Shibani, Abdulaziz Muhareb) 사우디 환경수자원농업부 차관은 이달 6일 대구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기후위기에 대비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인공지능(AI) 디지털 혁신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수돗물 안전플랫폼' 개발을 시작한다.
8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적 공공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추진하는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올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에 해수담수화와 그린수소 등 녹색산업 분야에서 국내 기업의 UAE 진출 확대를 요청했다.
환경부는 14일 대전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한-UAE 수자원 정책·기술 교류 토론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월 윤석열 대통령의 UAE 현지 순방을 계기로 양국의 수자원 분야 협력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행
지난해 기준 농어촌 상수도 보급률이 95.9%로 10년 전 88.2%에서 7.7%포인트(P)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 동안 전국에 공급된 수돗물의 총량은 67억6500만㎥에 달했으며 이중 수도 요금으로 징수된 유수수량은 58억1300만㎥로 85.9%의 유수율을 기록했다.
환경부는 27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1년 상수도 통계'를 공개했다.
상
31개국 ODA사업 수행…탄탄한 기술력ㆍ노하우 뒷받침된 성과설계ㆍ시공 국내기업 참여…3개 지자체에 하루 40만톤 물 공급
기후변화에 따른 홍수와 가뭄, 수질오염 등으로 물관리에 대한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상황에서 50년 이상 축적된 한국의 물관리 기술과 노하우가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이 협력해 세계 진출은 점점 확대되고 있고
수돗물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전문 기관이 만들어진다. 피해 규모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강화한다.
환경부는 22일 과천 한국수자원공사 한강권역본부에서 '유역수도지원센터 출범 및 한강 유역수도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유역수도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인천 붉은수돗물 사태로 불거진 지방 상수도시설 관리 문제를 개
서울시는 영등포구 문래동 '붉은수돗물' 사태 원인으로 꼽힌 영등포구청역~도림교간 노후 상수도관(1.75km)을 올해 말까지 모두 교체한다.
서울시는 해당 구간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 50억 원을 이번년도 추가경정예산으로 이미 확보했다며 9월 공사에 착수해 올 말 완료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정비되는 노후 상수도관은 양평1동, 당산1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가 국내 10개 물산업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베트남 스마트물관리 시장 개척단을 구성하고 3일부터 8일까지 ‘2018 베트남 국제물주간(VIWW, Vietnam International Water Week)’행사 등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10개 중소벤처기업은 동우엔지니어링, 미래이앤아이, 삼성계기, 삼진정밀, 스코트
정부는 대구・광주・충남・전남・경북・경남 등 지역에서 생활・공업용수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내년 봄 가뭄에 대한 대비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농업용수 가뭄은 전국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68%)이 평년(75%)의 91% 수준이다. 현재 저수율이 낮은 울산・경북・경남 등 남부지방 3개 시・
아랍에미리트(UAE)의 수도인 아부다비 지하수 마스터플랜 수립에 한국수자원공사가 참여하고 우리 스마트물관리 기술 적용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 해수담수화 사업 참여도 적극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UAE와 해수담수화, 지하수 등 수자원분야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제1회 한-UAE 수자원 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UAE 수
한국수자원공사가 우리 기술로 칠레 현지의 상수도 유수율을 끌어올리는 데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20일 수자원공사와 칠레의 민간 수도사업자인 에스비오(Essbio)사가 탈카(Talca)시 상수도 유수율 제고 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수도관을 통해 공급한 물 중 누수 등 손실을 제외하고 요금수입으로 반영된 물의 비율을 말한다
‘중동의 블루오션’ 이란의 빗장이 풀리면서 국내 에너지 공기업들의 발걸음도 분주해졌다. 특히 한ㆍ이란 정상회담을 계기로 앞으로 열릴 이란 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발빠른 행보에 나선 모습이다. 방향타는 자원개발 대신 이란 경제 재건에 필수적인 에너지 인프라 사업 참여로 잡았다.
4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사절단에 참여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