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5월을 맞아 상반기 최대 혜택을 담은 ‘베이비&키즈페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키즈 매출 1위 점포인 잠실점에서는 ‘줄즈’, ‘베네피아’, ‘에그’, ‘무무슈’, ‘리우드’, ‘블루독베이비’, ‘압소바’ 등 총 12개 브랜드가 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
프리미엄 수요가 큰 잠실 상권에 맞춰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국내 최
나경원,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정책 공약 발표‘국가장애인위원회’ 설치 등으로 적극적 참여 유도경제적 자립 지원…노동 기회 보장, 안정적 소득 제공
나경원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정책을 발표했다.
나 후보는 “오늘(4월 20일)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이라며 “장애인 여러분이 차별 없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고 당당한
철도역사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돼 철도역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한 밑그림 마련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철도를
롯데호텔, 내달 'L7 청량리 바이 롯데' 오픈…"문화공간ㆍ휴식처로"조선호텔 '레스케이프' 4월 객실 투숙률 80%…"70%가 외국인"힐튼도 강남에 4성급 '힐튼 가든인' 운영 중…야외수영장 등 마련
도심 속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들이 5성급 호텔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올 들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가 증가하고 있는데다 차별화된 라이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우울증 개선에 효능이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균주를 발굴해 지적재산권 확보를 위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인체 유래물질에서 채취한 마이크로바이옴 균주 ‘DX3004’를 발굴했다. 국내 건강한 영유아의 분변에서 찾은 마이크로바이옴 균주로 우울증이 약 50% 이상 개선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키 17' 293억 원으로 1위…이병헌 '승부' 2위바이포엠, 흥행작 3편으로 배급사 매출 1위 등극관람료 상승과 대작 부재에 관객 선택 신중해져
올해 1분기 영화시장 매출액이 2004억 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액인 3018억 원 대비 1014억 원 감소한 수치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올해 1분기 결산 자료에 따르
한화갤러리아는 갤러리아 광교에 한화유통·서비스 부문이 한데 모이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갤러리아 광교에 문을 연 수제 햄버거 전문점 파이브가이즈에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이 방문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를 통해 백화점의 집객 효과가 나타나면서 파이브가이즈가 개장한 지난달 14일부터 31일까지
소비 침체와 이상기후가 겹친 탓에 올해 백화점 봄철 간절기 의류 패션 판매 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올해 2~3월 롯데백화점의 패션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 같은 기간 신세계는 0.9% 소폭 상승했고 현대백화점은 0.2% 증가하는 데 그쳤다.
남·여 패션은 물론 유아·아동, 스포츠, 아웃도어 등
서울 성동구가 '성동복지종합센터'를 운영한 지 약 9개월 만에 복지 상담 건수가 1200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성동복지종합센터는 복지 관련 정보를 한 번에 알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7월 설치됐다. 책임상담제를 도입해 상담 후에도 모니터링과 후속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모든 동주민센터로 복지종합상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 결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확산 불안감이 커지면서 국내 도입된 예방 의약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SV 백신과 항체주사는 국내 기업이 개발한 제품이 없는 만큼,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 RSV시장에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최근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감염 사례가 증가하면서 예방 의약품의 중요성이 강조되
중국 심천에서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롯데 “스페셜티 기술로 솔루션 제시”SK “지금 바로 구현 가능한 솔루션”
롯데케미칼과 SK케미칼이 15~18일(현지시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5’에 참가해 기술 경쟁력과 자원 선순환 솔루션을 공개한다.
차이나플라스는 미국 ‘NPE’, 독일 ‘K show’
유한양행(Yuhan)이 지난 2월에 바이엘 코리아와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한 ‘비판텐® 연고와 카네스텐®’의 코프로모션 진행 후 1개월만에 약국 대상 2개 품목 합계 판매량 3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비판텐® 연고는 최초의 덱스판테놀 성분의 비-스테로이드성 피부염 치료제로 영유아를 포함한 전 연령이 쓸 수 있는 제품이다. 민감한
수원 광교 한누리유치원에서 유아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자연과의 친밀감을 형성하기 위한 자율과제로 ‘자연과 함께 자라는 우리들’이라는 주제로 운영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한누리유치원에 따르면 숲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년째 진행 중이며 유아교육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그린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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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필수예방접종(NIP)에 포함돼 있지만 전량 수입에 의존해 왔던 결핵 예방용 BCG백신 국산화에 빨간불이 켜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GC녹십자의 BCG백신 ‘CG3107A’ 품목허가 신청을 반려해서다.
9일 GC녹십자에 따르면 “BCG백신의 품목허가 신청 반려 결정에 따라 국내 판매 계획을 철회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어 “임상결과 유효성 지
폴라리스오피스그룹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교육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9일 폴라리스오피스그룹 관계자는 “그룹 차원의 전략적 협업과 기술 도입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AI 수요를 창출하고자 하는 ‘버티컬 AI 전략’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 중”이라며 “이번에는 AI 에듀테크 시장으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폴라리스오피
한국에너지공단이 기후변화를 주제로 특별전을 열고 탄소중립을 향한 실천 방안을 선보인다.
에너지공단은 6월 20일까지 울산 본사 홍보관(NEXTAGE)에서 기후변화를 주제로 '도와줘! 기후행동'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협업한 특별전으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선언을 비롯한 기후위기 이슈를 조명
서울 중구가 ‘남산자락숲길’을 누구나 손쉽게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중구 전역 총 51개 코스를 담은 안내지도 ‘남산이음’을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남산자락숲길은 중구 어디서나 15분이면 닿는 ‘일상 속 숲세권’으로, 무학봉근린공원에서 반얀트리까지 이어지는 총 5.14km 구간의 숲길이다. 흙길과 데크길로 조성돼 유모차, 휠체어, 노약자, 임산부 누구
강동구 4월부터 공공 실내 놀이터 ‘아이맘 강동’에서 ‘꿈꾸는 놀이학교’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꿈꾸는 놀이학교’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연중 프로그램으로, 놀이와 학습 경계를 허물고 창의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는 올해 아이맘 강동 7개소에서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달부터 진행하는 ‘꿈꾸는 하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올해도 여러 건의 글로벌 기술이전 성과를 알렸지만, 한쪽에서는 권리반환이 이어지고 있다. 대다수 기업이 사활을 거는 기술수출도 계약 성사만으로는 성공을 담보하기 어렵단 의미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만 4건의 기술반환 소식이 전해졌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후보물질 ‘베르시포로신(DWN12088)’의
IBK기업은행은 근로복지공단과 중소기업 근로자 등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3000억 원 규모의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융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본인이나 자녀의 결혼, 7세 미만 영·유아 자녀 양육 등 생활안정자금 목적으로 근로복지공단의 추천서를 발급자에 한해 일반 신용대출 대비 저금리의 장기 대출을 지원한다.
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