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드디어 만났다! 통신과 자동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000 유지
영업실적 및 주요 투자지표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
◇대우건설
국내 유일 LNG 플랜트 EPC 사업자
LNG 플랜트 공사를 단독으로 수행할 수 있는 EPC사
고수익성 거점국, 원전 등 해외공사 입찰 파이프라인 7.2조원 이상
커버리지 건설사 중 최선호주 유지
다날의 계열사인 다날엔터테인먼트는 금호전기 IT 자회사 브릭메이트와 콘텐츠 지적 재산권 기반의 플랫폼 개발 및 사업 포트폴리오 디지털라이제이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체계화된 유통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콘텐츠 유통·투자, 제작 사업을 진행하는 K-대중문화 유통 선도 기업이다. 25년간 약 70만 개의
LG생건, 유제품 기업 인수로 음료 포트폴리오 완성 구상서울·남양·매일 등 빅3 굳건…저출산 등에 시장 성장 전망도 밝지 않아
콜라 사업으로 재미를 봤던 LG생활건강이 음료 사업 강화 차원에서 유제품 기업 푸르밀 인수를 타진했으나 한발 뒤로 물러섰다. 유제품 시장은 서울우유와 매일유업, 남양유업 등 소위 빅3가 건재하고, 시장 전망도 긍정적이지 않다는 점
앞으로 식품 표시정보를 스마트라벨(QR코드)로도 확인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품 포장재에 기재하는 식품표시사항 중 소비자의 안전과 제품 선택에 필수적인 표시사항의 가독성을 높이고, 이를 제외한 나머지 표시사항을 스마트라벨(QR코드)로도 제공할 수 있는 규제실증특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농심과 매일유업, 샘표식품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낙농제도 개편에 대해 생산자와 유업계가 모두 제도개편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2일 김인중 차관 주재로 생산자, 수요자, 소비자 등 각 계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어 용도별 차등가격제 도입, 원유가격 결정방식 개선, 낙농진흥회 의사결정구조 개편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 결과 차등가격제 도입의 필요성을
매일헬스뉴트리션의 고객맞춤형 건강관리 브랜드 셀렉스가 추석을 맞아 간편하게 장건강부터 혈당, 콜레스테롤, 면역기능까지 챙길 수 있는 프리미엄 장 건강 올인원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셀렉스 장건강 올인원 선물세트는 셀렉스 썬화이버 프리바이오틱스와 셀렉스 면역 프로바이오틱스로 구성된다.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과 유산균의 먹이(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해 한
식품업계가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사업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건기식 시장은 블루오션으로 평가된다.
30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건기식 시장은 2016년 3조5000억 원에서 지난해 5조454억 원으로 급성장했다. 처음으로 5조 원을 넘어서며, 시장 규모가 5년 전 보다 20% 커졌다. 또한 올해는 5조5000
국내 증시(코스피, 코스닥)에서 지난 1년간 가장 벌점을 많이 받은 종목은 연이비앤티와 스마트솔루션즈(구 에디슨EV)으로 무려 30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벌점이 10점을 넘는 종목 중에서 거래 중인 것도 4곳이 있었다.
29일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에 따르면 현재 벌점 10점이 넘는 종목은 연이비앤티(34.5점), 스마트솔루션즈(32.0점),
우유업계 1위인 서울우유협동조합(서울우유)의 낙농가 목장경영 안정자금을 지원을 두고 정부가 사실상 우유 가격 인상이라며 지원을 줄이겠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우유는 최근 물가 상승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한 것이라고 하지만, 우유 가격 관리에 힘썼던 정부는 서울우유의 독단적 가격 인상이라고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서울우유 지원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
유통업계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 지원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서울, 경기, 강원, 충청 등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집중 호우 피해로 고통을겪고 있는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가 부친과 함께 웹툰에 도전했다.
황재필 전(前) 웨일즈개발청 한국사무소장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웹툰 도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황 전 소장은 “2014년 11월부터 쓰기 시작한 글이 2015년 12월까지 이어지며 팩션(Faction) 형태의 소설 모습을 갖추게 됐다”며 “9년 전 써놨던 30
치열한 경쟁에 내몰린 식품업계가 최근 외식 사업에 줄줄이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자사 제품을 테스트하고, 고급 레스토랑을 내세워 프리미엄 이미지를 심는 데도 도움이 된다. 식품 제조업보다 시장 성장성이 높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식품제조업과 외식업 시장은 2005년만 해도 규모가 비슷했지만, 10년 후 시장 규모는 30% 가까이 차이를 벌렸다. 이 기간
농림축산식품부는 원유 가격을 기습 인상한 서울우유에 대해 '용도별 차등가격제'를 의무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정부는 용도별 차등가격제를 자발적으로 도입하는 농가와 유업체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범수 농식품부 차관보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서울우유가 정부의 낙농제도 개편에 앞서 원유가격을 자율적으로 결정했다"며 "아쉬
장맛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11일 전라북도 고창의 상하농원을 찾았다. 끈적이던 공기는 40피트 규모의 냉동 컨테이너에 들어서자 삽시간에 시원하고 상쾌해졌다. 내달 정식 오픈을 앞둔 스마트팜 사업 '버섯동'이다. 양 옆 선반에는 울긋불긋한 적록색 조명 아래 버섯 배지 1000개가 자라고 있었다.
이승표 상하미래연구소 식물연구팀 과장은 “내부온도는 4~8도를
서울시, 삼성전자가 러브콜한 가상인간 ‘와이티’의 소속사는 신세계였다. 와이티는 신세계그룹과 그래픽 전문기업 펄스나인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버추얼 인플루언서다.
신세계그룹은 와이티가 가상인간 최초 시구로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와이티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KT wiz의 경기 전 시구에 나선다. 유니폼
융복합 건기식 규제샌드박스 특례 정하자 풀무원녹즙서 100만 병 히트상품 탄생hy는 ‘프로바이오틱스 위드 샐러드’ 이어 ‘하루야채 바이탈 눈건강’ 출시특례 지정 6개사 외 다수 업체 참여 의사 밝혀…하반기 제품군 확대 전망
장벽을 낮췄더니 새로운 시장이 형성됐다. 정부가 지난해 건강기능식품과 일반 식품을 함께 팔 수 있는 융복합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사
매일유업은 공정거래위원회 2021년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협약 평가에서 평가기업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등급 업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공정위의 대리점 협약 평가는 공급업자와 대리점 간의 거래 시 공정거래 법령의 준수와 상생 협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최우수, 우수, 양호 등 3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가 이뤄진다.
대리점 협약 평가는 계약의
매일유업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실시한 '2021년도 대리점 분야 공정거래 협약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매일유업은 공정위의 직권조사를 2년 동안 면제받는다.
공정위는 지난달 12일 '제4차 대리점 분야 협약평가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21년도 대리점협약 평가결과'를 심의·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리점 협약 제도는 공급업자와 대리점
현재 '폴 바셋'ㆍ'송반' 등도 운영…차별화된 콘셉트의 매장 계속 선보일 계획
매일홀딩스가 코로나19 등 악재로 한동안 부진했던 외식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직장인이 많은 서울 역삼동 인근에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오픈한 것이다.
매일홀딩스는 관계사인 외식전문기업 엠즈씨드(M’s seed)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 키친 일뽀르노’가 9일 서
RTD(바로 마실 수 있는 음료·Ready to Drink) 커피 시장을 삼등분하는 롯데칠성음료와 동서식품, 매일유업이 성수기 여름 한판 승부를 벌인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음료 시장 규모는 약 1조 4500억 원으로 직전해에 비해 4.6% 성장했다. 특히 여름철은 RTD 커피가 50% 이상 팔리는 성수기로 화력을 집중하는 시기다.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