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탄소중립 2030(Zero Carbon 2030)’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은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탄소의 배출량만큼 신재생 에너지 발전 등 외부에서 탄소를 감축하는 활동을 통해 상쇄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LG전자는 2030년까지 제품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2017년 대비 50%로 줄이는 동시
에너지관리공단은 강원도 고성군 조림사업이 지난 6일 국내 최초로 유엔 청정개발체제(CDM) 조림사업으로 등록됐다고 8일 밝혔다.
고성군 조림사업은 강원도 고성군의 황폐지에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SK임업에서 추진하고 있다. 총 75㏊의 면적에 잣나무, 자작나무 등 우리나라의 고유 수종을 심어 향후 20년간 총 1만2000여톤의 온실가스를 줄이게
풍력타워 제조 전문기업 동국S&C가 청정개발체제(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 사업을 강화한다. CDM사업은 온실가스를 줄인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청정개발체제다.
동국S&C는 지난 2008년 7월 사업추진계획 수립 이후부터 활발히 추진하고 있는 '3㎿ 신안풍력 발전사업'이 CDN사업으로 UNFCCC(유엔기후변화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