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꿈이룸 과정’ 신설56명 자격증 취득, 10명 취업 성공
서울시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희망의 인문학'을 통해 올해 83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날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25년 희망의 인문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희망의 인문학은 2008년 시작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법원 정문 인근서 테러전날 인도 뉴델리에서도 차량 폭탄 테러 발생양국, 테러에 상대 정부 연관 주장하며 긴장 고조전문가 “양국 간 군사 충돌 재점화 가능성 커져”
인도와 파키스탄의 수도에서 하루 사이에 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하며 오랜 앙숙 관계인 두 국가 사이의 긴장이 커지고 있다. 인도와 파키스탄 정부 모두 하루 사이에 발생한
-정동혁 도의원 “권익위 조사 전날 휴가, 인사이동까지… 사전 인지·축소 정황 짙다”-이학수 도의원 “외부기관이 먼저 비리 포착… 내부통제 실종, 제도 전면 재점검해야”
경기문화재단 소속 팀장이 배우자 명의로 무자격 업체를 세워 40억원대 용역비를 빼돌린 사건(본보 3월18일자)을 두고, 경기도의회가 재단의 안일한 대응과 조직적 은폐 의혹을 강하게 질타했
폭발사고 원인 조사 중
인도 델리의 유적지 레드포트 인근에서 차량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8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
10일(현지시간) BBC,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델리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번 폭발이 오후 6시 52분께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 내부에서 강한 폭발이 일어나 주변에 있던 차량 여러 대가 파손되고 인
대만의 인기 인플루언서가 말레이시아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5일(현지시간) 더스트레이츠 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대만 간호사 출신 인플루언서 셰위신(31)이 지난달 2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잘란 콘레이의 한 호텔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당시 셰위신은 말레이시아의 유명 래퍼이자 영화감독인 나메위(42)와 함께 투숙 중이었으며 두 사람
웅진컴퍼스는 가족 여가 플랫폼 놀이의발견이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진행한 ‘서부내륙권 로컬 체험관광 기획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9월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된 기획전은 충남 서부내륙권에서 중소 규모로 운영돼 접근이 어려웠던 체험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해 관광객 편의 증대와 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창원 주남저수지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 습지는 시베리아·몽골고원 등의 대륙과 일본·동남아시아 등 해양을 이동하는 철새들에게 중요한 월동지 및 중간 기착지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창원 주남저수지'는 결빙기가 짧아 조류의 월동에 유리한 지역이다.
창원 주남저수지는 산남·주남·동판 세 저수지
네이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외국인 방문객에게 경주 고유의 문화와 특색을 알리는 ‘비로컬위크’ 캠페인을 경주 황리단길을 중심으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최수연 대표는 APEC 기간 동안 캠페인이 열리는 현장을 찾아 경주 로컬 사업자들을 만나 로컬이 가진 성장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비로컬위크’는
세계가 K-푸드에 열광하고 있지만, 정작 정부의 예산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연욱 의원(국민의힘·부산 수영구)은 "외국인 관광객의 절반 이상이 한국을 찾는 이유가 '음식'인데, 정부는 관련 예산부터 줄였다"며 "이런 상황에서 '3천만 관광객 시대'를 말할 자격이 있느냐"고 비판했다.
외국인 80
가을을 맞아 서울 자치구들이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축제를 줄줄이 진행한다. 선사시대로 떠나는 시간 여행부터 도심 한복판에서 즐기는 바다의 맛, 주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체육대회까지 개최된다.
18일 서울 자치구에 따르면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서울 유일의 선사시대 축제 ‘강동선사문화축제’가 19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열린다. 올해는 암사동 유적
“연천은 제게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특별한 도시입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4일 연천군을 찾아 이같이 밝히며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 추진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 지사는 이날 여덟 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 일정으로 연천군을 방문해 연천소방서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사업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어 의용소방대와 소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와 암사초록길에서 개최개막식 드론쇼부터 거리퍼레이드, 불꽃까지⋯과거와 현대 만나는 축제
서울 강동구가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선사시대를 배경으로 한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축제 주제는 ‘6000년의 숨결, 100년의 빛, 30년의 울림
“정암 조광조와 학포 양팽손의 우정처럼, 용인과 화순이 미래를 함께 그립니다.”
용인특례시가 전라남도 화순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행정·경제·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의 문을 열었다.
10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날 화순군청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에서 이상일 시장과 구복규 군수는 두 도시의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협약서에 서명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중국 상하이와 항저우 일대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탐방하며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10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탐방단은 출정식을 열고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겠다’는 결의를 담은 출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탐방은 일제강점기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조국강토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고교생 시민군으로 참여했던 김향득 사진작가가 별세했다. 향년 62세.
7일 광주 지역 사회에 따르면 김 작가는 1980년 5월 광주 대동고 3학년 재학 중 시민군으로 항쟁에 참여했다가 계엄군에 체포돼 상무대에서 38일간 고문을 받았다. 그 후유증으로 평생 파킨슨병을 앓아왔다.
광주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그는 광주은행 청원경찰
올해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서울시가 도심 전역에서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서울광장을 무대로 한 대형 예술축제부터 고궁과 공원에서 즐기는 전통문화 체험, 박물관 특별 행사까지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시민과 역귀성객을 맞이한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먼저 긴 추석 연휴 동안 도심에서는 대규모 축제가 잇달아 열린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순수공연
황금 같은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우리 전통 문화를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전국 곳곳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문화 축제를 모아봤습니다. 멋진 공연과 체험 행사로 추석을 더욱 풍성하게 즐겨보세요.
제3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
남녀노소 국적 불문 소리꾼들이 선보이는 다채로운 전통 판소리 무대에 푹 빠질 준비 완료! 사단법인 세계판소리협회가
교원그룹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과 사회,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장평순 회장이 핵심 경영 철학으로 삼아온 ‘평생인연’의 가치를 반영한 것이다. 성장의 결실을 나누는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발판으로 이뤄낸 지난 40년의 성과를 모두와 공유하고, 교원그룹이 추구하는 따뜻한 동반성장의 의지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가 새로 들어서면서 외교가 이제는 정상화되고 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충칭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찾아 외교정상화의 의미와 경기도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24일 충칭시에 위치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를 방문해 전시실과 복원된 집무공간을 둘러봤다. 그는 언론인들에게 “정상화되는 외교를 경기도가 공공외교로 뒷받침했다는 점에서
서울 강동구는 구 대표 캐릭터 '움스프렌즈'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와 대전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대표 캐릭터를 알리는 경연이다. 이번 경연에서 ‘움스프렌즈’는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캐릭터 서사와 활용성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