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조선해양이 이번 주말 서울 사무소를 철수하고, 2차 인력 감축에 나선다.
22일 STX조선해양에 따르면 약 한 달 전부터 직원 면담을 통해 구조조정 작업에 착수, 이달 23일 서울 남대문로 서울사무소 기능을 진해조선소로 이관한다.
STX조선해양 측은 사업 구조조정에 따라 현재 4조3000억원의 매출 규모가 3조원으로 줄어드는 만큼, 기존 인력 축소
STX조선해양이 경영위기를 조기극복하기 위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STX조선해양은 23일 진해조선소에서 임직원, 협력사 대표 등 약 1000여명이 움집한 가운데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했다.
이날 유정형 STX조선해양 대표이사는 “덩치를 줄이고 생산, 관리, 비용, 생각 등 구조를 완전히 바꾸지 않으면 회사의 앞날은 태풍 앞의
STX조선해양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TX조선해양은 기존 1총괄 부사장, 4개 부문, 17본부, 102개 팀을 3부문, 14담당, 3실, 68팀으로 개편했다.
STX조선해양은 “대팀제를 확대해 단순하고 유연한 조직으로 운영하고, 이전 최대 7단계의 결재선을 4단계로 단일화해 의사결정의 신속
“독자생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유정형 STX조선해양 신임 대표이사가 2일 STX조선해양 진해조선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회사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통한 자율협약 조기졸업과 이후 독자생존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유 대표는 취임식에서 “회사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정확한 판단과 실행으로 자율협약 조기졸업을 위해 매진하겠다”면서 “임
△웅진홀딩스, 웅진케미칼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도레이첨단소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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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보험, 한화손해보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