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제윤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물이다. 실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방치된 곤
정범식 감독, 배우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유제윤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배우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유제윤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물이
◇exhibition
王이 사랑한 보물: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
일정 11월 26일까지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독일 드레스덴을 18세기 유럽 바로크 예술의 중심지로 이끌었던 폴란드의 ‘강건왕’ 아우구스투스. 그가 수집한 예술품 중 130점을 총 3부로 구성해 전시한다. 제1부에선 아우구스투스의 군복과 태양 가면, 사냥 도구 등 그의 권력을 상징하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