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측은 5일 문대골 목사 등 7차 멘토단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영등포 당사에서 “종교인 문대골 목사, 효림스님을 비롯해 시민단체활동가, 정보·안보 전문가, 연극인 등 총 10명을 제7차 멘토단으로 인선했다”고 밝혔다.
문 목사는 지난해 8월 오세훈 전 시장이 무상급식 찬반 투표를 진행하자 ‘부자아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23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신임 상무에 전 산업자원부 유종순 부이사관(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신임 유종순 상무는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정부 및 유관단체에 폭넓은 대인관계를 갖고 있어 자동차 업계로부터 자동차 산업 현안을 풀어나갈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밝혔다.
유 상무는 48년생으로 연세대 대학원(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마음만 동동 구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이번 호에는 유종순 시인이 사랑하는 아내에게 편지를 써주셨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40년 만에 편지라는 것을 써봅니다. 젊은 시절 교도소에서 부모님께 올렸던 불효자의 안부편지 외에는 여태껏 편지라곤 써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