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전세사기 매각ㆍ경매상황에 대해 밀착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한다.
금감원은 '전세사기 피해 관련 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 금융업권(새마을금고 포함) 협회 및 중앙회와 전세사기 피해 지원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금감원은 전날 각 업권 협회를 통해 인천 미추홀구 전세사기 피해자 거주 주택의 채권매각‧경매가 진행 중인 건에 대
경매로 넘어간 인천 전세사기 피해자 주택이 감정가의 절반 정도에 낙찰된 것으로 집계됐다. 선순위 근저당 설정과 전세권 설정 등을 이유로 유찰을 거듭하다 감정가의 반값 수준에 낙찰자를 찾는 것으로 해석된다. 낙찰액이 낮은 만큼 피해자의 전세금 회수에도 비상이 걸렸다.
18일 부동산 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 통계를 보면 전세사기가 집중된 인천 미추홀구 숭의
서울 동작구 흑석동 흑석한강센트레빌2차 109동 8층 8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12년 12월 준공된 14개 동, 963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0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숭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금호 104동 1층 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8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1997년 8월 준공된 8개 동 915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4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공동주택, 근린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3, 8호선 가락시장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힐스 207동 24층 2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1971년 12월 준공된 24개 동 158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3층 중 2층이다. 2012년 12월 준공된 12개 동 1082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24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 아파트 7동 2층 25호가 경매에 나왔다.
2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1971년 12월 준공된 24개 동 158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3층 중 2층이다. 전용면적은 118㎡에 방 4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상업 및 업무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서울
서울 송파구 가락동 176 삼환가락 8동 4층 404호가 경매에 나왔다.
17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1985년 6월 준공된 9개 동, 648가구 규모다. 해당물건은 12층 중 4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1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및 단독, 다세대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서울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644 서초3차현대 301동 306호가 경매에 나왔다.
11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1997년 4월 준공된 아파트로 13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83㎡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 다세대주택과 각종 근린생활시설이 혼재돼 있다. 수도권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이용이 가능
서울 강남구 청담동 116-10 상지리츠빌9차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4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04년 4월 준공된 아파트로 6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201㎡에 방 4개, 욕실 3개, 복합식 구조다.
주변은 고급 다세대 주택 및 아파트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인근에 있으며, 7호선
현대건설이 경북 구미 ‘형곡4주공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형곡4주공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25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조합은 지난해 9월과 10월 진행된 두 차례의 입찰 모두 현대건설만 단독으로 참여하며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대의원회를 거쳐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하고 우선
서울 노원구 상계동 보람 아파트 207동 6층 6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1988년 6월 준공된 21개 동, 3315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5층 중 6층이다. 전용면적은 69㎡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7
고금리 및 미분양 상황이 심화하면서 건설사들의 정비사업 수주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다. 사업성이 떨어지는 곳들은 우선협상대상자를 취소하거나 심지어는 손해를 보더라도 과감히 시공권을 포기하기도 한다. 부동산 경기가 예전만 못하자 이른바 ‘묻지마 수주’에서 벗어나 철저한 사업성 분석을 통한 옥석 가리기가 심화할 전망이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쌍용건설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 1155 사당유니드 105동 105호가 경매에 나왔다.
18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09년 2월 준공된 5개 동, 151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8층 중 1층이다. 전용면적은 66㎡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과 7호선 이용이
최근 중견 건설사들 중심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가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정비사업보다 상대적으로 사업 규모가 작아 중견 건설사들의 텃밭으로 꼽힌다. 현장에서는 일찌감치 물밑에서 일감확보를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16일 본지 취재 결과 서울 강북구 미아동 미아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1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서울 동작구 대방동 507 대방2차e-편한세상 201동 903호가 경매에 나왔다.
4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03년 6월 준공된 1개 동 100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8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132㎡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1호선
#광주광역시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초기 경영 안정을 위해 공공폐수 처리비를 감면했다. 서울시는 유찰상가의 공실 장기화를 막기 위해 기초금액 하향 기준을 기존 유찰 4회에서 2회로 개정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단체가 적극행정으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2022년 4분기 적극행정 규제혁신 우수사례' 7건을 선정했다고 9일
아파트 경매 시장이 회복되는 모양새다. 1월 기준 전국 및 서울 아파트 낙찰률이 전달 대비 상승했다.
8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는 1736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634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36.5%로, 전달(27.5%) 대비 9.0%포인트(p) 상승했다. 같은 기간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레고랜드 채무불이행(디폴트) 사태로 한 차례 얼어붙었던 채권 시장에 온기가 돌자, 은행채도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다.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발행된 은행채는 9조9100억 원 규모로 지난해 1월(6조2900억 원)보다 57.55% 증가했다. 이는 최근 10년 중 1월 최대 규모다.
지난해 금융당국은 은행들에 채권 발행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서울 경매시장 내 빌라 외면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입찰 물건 중 낙찰된 물건 수의 비율)은 전월 대비 두 배 가까이 반등했지만, 다세대 주택 낙찰률은 제자리에 머물렀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속칭 ‘빌라왕’ 전세사기 영향으로 수요가 줄고, 시세가 하락한 영향으로 보인다.
특히, 전세사기가 집중된 서울 강서구는 낙찰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