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의 엔제리너스커피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판매 공급처를 연결시켜주는 등 공유가치 창출(CSV)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리아는 지난 1월 제주자치도, 농협 제주지역본부와 3자간 ‘제주자치도 농가 상생 협력 위한 MOU’를 체결했다. 첫 사업으로 친환경 자원을 재순환하기 위해 재배단지를 구축하고, 제주 농가에
화가 이중섭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회가 열린다.
16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이중섭 탄생 100주년 기념전 ‘이중섭은 죽었다’가 개최됐다.
오는 5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관련 기록을 기반으로 이중섭의 인생을 그가 살았던 공간 10곳을 재현해 당시 작품을 소개한다. 서울미술관이 소유한 유채화 ‘황소’는 별실에 단독으로 배
친환경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육류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육류 가운데서도 한우•한돈 등 국내 생산 제품을 신뢰한다. 국내 생산 품은 수입산에 비해 고가에 유통됨에도 맛과 안전에 대한 신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수입산 육류의 공급이 많아지고, 이를 접하는 소비자의 인식도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예로 국내산보다 비싸며
'좋은아침'에서 가구 디자이너 이양선 씨의 제주도 그린 라이프가 공개된다.
2일 방송되는 SBS '좋은아침'에서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여유로운 삶에 반해 정착을 결심하게 됐다는 이양선 씨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7년 째 제주도에서 자연, 가족, 이웃과 어우러져 살면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다는 그녀의 행복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 왕영은, 에드워드 권, 김
◇ 롯데마트, 제철 신선식품 기획전=롯데마트가 오는 14일부터 일주일간 전점에서 겨울 나물, 겨울철 탕거리, 겨울 간식거리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철 신선식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 겨울철 입맛을 돋구는 겨울 나물들을 저렴하게 판매해 ‘겨울 섬시금치(100g/국내산)’를 700원에, ‘냉이·달래(100g/국내산)’를 1500원에, ‘유채나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는 엘니뇨와 정반대 현상인 라니냐가 뒤따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농산물 작황에 더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와 일본 정부는 엘니뇨 현상이 이미 정점에 달한 것으로 보이며 동태평양의 해수면 온도가 낮아지면서 내년 상반기에 (엘니뇨 현상이)약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엘니뇨
국내 최초 나물밥, 영양밥 등을 선보이며 냉동밥 시장을 선도해 온 풀무원이 냉동밥 카테고리의 슬로건 발표와 함께 국내 최초 냉동 비빔밥을 선보인다.
풀무원식품은 냉동밥 슬로건 ‘갓수확후’를 발표하고 프리미엄 비빔밥 2종을 출시하고, 건강 집밥 콘셉트의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 2009년 10월 국내 냉동밥 시장에 첫 선
원희룡 제주지사는 "제2제주공항 예정지 및 소음피해지역으로 발표된 마을 주민에게 개발 이익을 공유하도록 배려하고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원 지사는 지난 23일 국토교통부 기자단과 간담회를 통해 "제주도민 전체로는 25년간 논의만 하다 제2공항 건설이 결정됐기에 다들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일 제주도 동부권인 성산읍 고
웰크론헬스케어의 여성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이 100% 천연 텐셀®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물티슈, ‘텐셀® 물티슈’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텐셀® 물티슈는 나무에서 유래한 100% 텐셀® 섬유로 제작돼 면이나 양모에 비해 표면이 부드럽고 매끈하며, 민감한 피부는 물론 피부가 연약한 아기들도 자극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청정지역 제주의 자생식물
최근 유통업계에 대한민국 곳곳의 지역색을 살린 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지역 제품 출시는 국내 대표 지역의 떠오르는 이미지를 살려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해당 지역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해 지역과 소비자 모두가 윈윈할 수 있다는 이유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론칭한 프레스티지 향 전문 브랜드
웰빙(Well-Being)을 넘어 웰다이(Well-Die)까지 삶의 질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면서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이 기로에서 지난 1996년 '유전자 변형 생물체'(GMO)가 처음 등장, 현재까지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GMO가 인류의 식량난의 해법이 될 수 있다는 주장과 인류의 건강에 치명적 재앙을 불러일으킬
웰빙(Well-Being)을 넘어 웰다이(Well-Die)까지 삶의 질에 대한 요구가 확대되면서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국민의 관심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이 기로에서 지난 1996년 '유전자 변형 생물체'(GMO)가 처음 등장, 현재까지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GMO가 인류의 식량난의 해법이 될 수 있다는 주장과 인류의 건강에 치명적 재앙을 불러일
여유롭고 한적한 전원생활과 편리한 도시인프라를 누리고자 하는 희망은 실현 가능할까?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에 마련된 데지헤 타운하우스에서라면 이같은 생활이 반드시 꿈 만은 아닌듯 하다.
실용적 공간과 프로방스의 고풍스러움으로 정통 유러피언 하우스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는 베른하우스가 데지헤 타운하우스 특별분양을 실시한다.
데지헤 타운하우스는 실용적 공간
‘혁신’으로 대변되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화두로 ‘친환경’이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을 총괄하는 무선사업부 내 친환경TFT를 구성하고 친환경 기술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삼성전자가 획득한 친환경 인증은 637건, 수상 어워드는 13개다. 환경 문제가 글로벌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최근 한여름과 같은 이른 더위가 찾아옴에 따라 벌써부터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코트와 점퍼 속에 숨겨두었던 살들을 정리하고, 2~3개월 앞으로 다가온 여름 휴가시즌에 입을 비키니를 위해 본격적인 몸 만들기를 계획하고 있는 것.
이는 식·음료업계의 제품 출시에도 빠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저칼로리, 저지방 등 다이어트
유럽연합(EU)이 19개의 유전자변형(GMO) 품목에 대한 수입을 허가했다.
EU 집행위원회는 17개의 GMO 작물 및 사료, 그리고 2개의 화훼류에 대한 수입과 유통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수입이 허용된 품목을 살펴보면, 옥수수, 콩, 유채씨 기름, 면화 등 유럽식품안전청(EFSA)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 받은 것이다.
이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화양연화 pt.1'의 첫 번째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새 앨범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은 ‘화양연화 : 개화’를 주제로 촬영했으며, 화사한 벚꽃과 같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환한 이미지가 잘 살아났다.
특히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이 눈을 감은 채 유채꽃밭에 누
지난해 연매출 2000억대를 돌파한 브랜드숍이 7곳으로 늘어나면서 업계에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이니스프리는 미샤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으며 잇츠스킨과 네이처리퍼블릭 등 후발주자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더페이스샵은 연결 기준 매출 610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에 이어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더페이스샵은 지난해 중국 합작법인 설립
서울의 벚꽃이 3일 개화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6일 늦고, 평년보다 7일 빠른 것이다.
서울의 벚꽃 개화는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기상관측소에서 정한 관측 나무를 기준으로 한다.
벚꽃은 개화 후 만개까지 일주일 정도 소요돼, 오는 10~11일께 절정을 맞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의 대표 벚꽃 군락단지인 여의도 윤중로 일대의 벚꽃은 다
참먹거리 종합식품기업 ㈜로가닉이 운영하는 직영 외식 브랜드 ‘해우리’가 4월부터 봄맞이 신메뉴 ‘제주도 축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제주도 해우리 축제’는 그 동안 해초와 세꼬시의 건강 한쌈으로 소비자에게 건강한 바다요리를 선보여온 해우리가 유채꽃의 계절 4월을 맞아 도심의 소비자들이 제주의 바다 향이 물씬 풍기는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