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가 운영하는 포장마차의 수입이 밝혀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정준하는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서 출연해 “첫 외식 사업으로 강남에서 포장마차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왔고 단골도 많았다”면서 “첫 달에 6000만 원을 벌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박명수도 “
유퉁이 무려 33살이나 어린 아내가 있음을 밝혔다. 특히 장모보다 자신이 3살 더 많은 사실도 밝혀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는 ‘백만장자의 조건’ 특집으로 장사의 신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사회자 이휘재가 “유퉁 씨는 대한민국 건국 이래 연예계에서 1등이다. 아내와 나이 차이가 할리우드 배우들도
유퉁이 29살 연하의 아내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는 유퉁과 몽골 아내와의 첫 만남에서 결혼까지의 이야기를 풀어놨다.
유퉁은 “처음 아내를 만났을 때 아내가 한국말을 알아듣지 못할거라 생각했다”며 “그래서 면전에서 ‘못생겼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퉁은 “그러자 아내가 한
유퉁이 29살 연하인 몽골인 아내 자르갈, 6세 딸 다예와 함께 몽골 나들이에 나섰다.
1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유퉁 가족의 몽골 나들이 편이 방송됐다.
유퉁보다 겨우 2살이 많은 유퉁의 장인, 2살이 적은 장모 등 처가식구들의 환영을 받으며 유퉁 가족이 몽골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뇨병을
최근 29살 어린 아내와의 행복한 생활이 언론에 공개 되며 화제가 됐던 유퉁(53)이 아침프로에 출연했다.
2일 오전 MBC '기분좋은 날'에 출연한 유퉁은 29살 어린 몽골인 자르갈(24)씨와 딸 다예(6)양과 함께 출연했다.
몽골을 방문했을 때 가이드의 소개로 현재의 아내 자르갈씨를 만나게 된 유퉁은 그녀를 보고 처음으로 건넨
배우 유퉁이 29세 연하의 몽골인 아내를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3일 오전 방송된 MBC 토크쇼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유퉁은 제주도에서 몽골 전통 가옥인 '게르'를 짓고 아내 자르갈(24), 어린 딸과 함께 살고 있는 가족생활을 보여줬다.
유퉁 부부는 이번 촬영에서 많은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서로에게 맞춰주고 양보하는 모습을
탤런트 유퉁(54)이 29살 차이나는 몽골 여성과 결혼해 딸을 낳은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유퉁은 과거 대구 방송의 'TV 좋은 생각'에 '늦둥이 아빠 유퉁의 목숨 건 사랑' 편에 출연 해 그의 결혼과 출산에 대한 내용을 방송한 바 있다.
유퉁은 몽골에 방문했을 당시 대학을 다니고 있던 아내 바상 자르갈(25)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