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은 30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린 ‘2025 디지털윤리대전’에서 디지털윤리 교육 및 인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디지털윤리 문화조성 유공 표창’(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디지털 윤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건전한 디지털 문화 조성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 디
서울 영등포구가 2026학년도 수능 이후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해환경 점검과 단속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이달 13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함께 영등포역, 문래역 일대 등 청소년 이용이 많은 번화가를 중심으로 유해환경 순찰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노래연습장, 편의점, 룸카페, 찜질방,
수원 광교1동이 수능 이후 청소년이 몰리는 거리를 직접 점검하며 ‘안심거리 만들기’에 나섰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청소년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겨울철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광교1동은 19일 청소년지도위원과 동 직원 등 8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교중앙역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보이스피싱과 고수익을 미끼로 한 불법 투자 권유가 메신저를 타고 오가는 사이 아이들은 보호막 없이 금융시장의 최전선에 내몰리고 있다. 그러나 금융교육 예산은 5년째 제자리에 묶여 있고 학교·가정·금융권 어디에서도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찾기 어렵다. 지금 세대에서 금융 문해력을 키우지 못하면 다음 세대 전체가 금융사기의 상시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
박은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보정동·죽전1동·죽전3동·상현2동, 국민의힘)이 “학교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생활권 안전망을 지자체가 직접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10월 24일 열린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전국적으로 아동유괴 시도가 잇따르며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용인시의 아동안전대응
서울 성북구가 숭례초 정문에서 아동학대 및 유괴 예방 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9월 26일 숭덕초에서 진행된 아동학대 및 유괴 예방 캠페인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성북구청 아동청소년과와 성북구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암경찰서,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민·관·경 유관기관이 협업해
서울 성북구는 아동학대와 유괴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6일 숭덕초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아동학대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어린이 유괴 시도 사건과 관련해 예방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안전한 통학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성북구청 아동청소년과, 성북구 아동보호전문기관, 성북경찰서, 청
서울 서초구가 지난 19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5 서리풀 청소년 축제’에서 지역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에 힘쓴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서리풀 청소년 축제’와 연계해 수여됐다. 수상자 중심의 경직된 행사 형식을 탈피해 청소년 모두가 축하하고 즐기는 분위기에서 새로운 표창 문화를 시도했
용인특례시는 각 읍·면·동에서 주민들의 정성과 기업의 후원이 더해진 다양한 복지 및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9일 밝혔다.
기흥동에서는 장과 떡을 직접 만들어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이동읍에서는 삼계탕 1200개를 기부하는 등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연대와 실천이 이어졌다.
△ 기흥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에 전통 장과 떡 나눔
기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가족 갈등, 가출 사유 1위…10명 중 4명, 신체·언어폭력 경험고립감 느끼는 위기청소년, 일반 청소년 대비 '3배 이상' 높아희망하는 정책 지원 1순위 '일자리'…"경제적 자립 요구 높아"
위기청소년 3명 중 1명이 우울감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가출하게 된 주된 이유는 '가족과의 갈등'이 1위로 조사됐다. 위기청소년이란 가출 등 유해 환
청소년 성인물 이용률·개인정보 피해 경험 모두 감소언어 폭력과 말·눈짓에 의한 성희롱 피해 가장 높아최근 1개월간 음주한 중·고등학생 12%, 흡연 2.4%
최근 1년간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매체는 '짧은 영상'(숏폼) 콘텐츠로 나타났다. 또 청소년의 절반가량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
수원특례시 광교1동은 27일 청소년 지도위원 등 총 7명이 지역 내 초등학교 인근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단속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학교 주변의 편의점, 카페,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요소들이 있는지 점검하고 청
정부가 개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점검한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 새 학기를 맞아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경찰청 등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총 725개 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해 초등학교 주변 위해 요소를 점검·단속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24일부터 다
구, 서울시 주관 ‘서울 금연 도시 성과대회’ 최우수상QR 안내판 성과 인정…장려상까지 유일 2개 수상
서울 서초구가 ‘2024년 서울 금연 도시 성과대회’의 ‘금연환경 조성 분야’에서 최우수상(1위), ‘청소년흡연예방 분야’에서 장려상(3위)을 받아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2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4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서울
여성가족부가 불법도박 등 각종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
19일 여가부는 "지역 번화가 등 청소년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수능 전후 계기 민·관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을 4주간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룸카페, 만화카페 등 밀폐된 공간을 운영하는 곳과 사행심 조장 게임을 제공하는 청소년 유해 업소 등에
수원특례시민은 ‘디지털 중독’을 가장 심각한 청소년 유해환경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특례시는 9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2홀에서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300인 원탁토론회를 열었다.
수원특례시가 주최하고, 수원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는 청소년·학부모·청소년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의
앞으로 포커게임의 일종인 홀덤게임을 제공하는 홀덤펍ㆍ홀덤카페 등에 청소년 출입과 고용이 금지된다.
17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홀덤펍 등 도박 및 사행심 조장 게임 제공업소를 청소년 출입ㆍ고용금지업소로 결정ㆍ고시했다.
이번 고시는 음식점 등으로 등록ㆍ신고돼 청소년의 출입이 자유롭지만 청소년에게 금지된 카지노 홀덤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학교 앞 성인페스티벌’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법안 개정 내용을 담은 ‘청소년 보호법 개정 건의서’를 수원지역 국회의원 당선인들에게 전달했다.
이재준 시장은 23일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에서 백혜련(수원시을)·김영진(수원시병)·김승원(수원시갑) 의원, 김준혁(수원시정)·염태영(수원시무) 당선자를 만나 건의서를 전달했다.
개정 건의안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메쎄가 ‘성인 페스티벌’ 대관을 취소한 것에 대해 “당연한 취소이고,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2일 개인 SNS에 글을 게시하고, “성인 페스티벌 대관 취소는 사필귀정이고 우리 시민들께서 한마음으로 이뤄낸 결과”라며 “시민의 뜻을 받들어 신속하게 조치해 주신 전시장 측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앞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성인페스티벌 행사를 강행하면 행정대집행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성인페스티벌 개최 반대 대책회의’를 주재한 이재준 시장은 “오늘 성인페스티벌 개최 예정 장소인 수원메쎄에 행사 취소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낼 것”이라며 “주최 측이 행사를 취소하지 않고, 강행한다면 행정대집행으로 행사 개최를 저지하겠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