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이 11일 벼 육묘 신기술 보급 확산을 위한 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기농협은 이날 농협 경기본부 디지털회의실에서 경기도내 벼 육묘장을 운영 중인 농협 조합장들로 구성된 '벼 육묘신기술 경기협의회' 총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농민의 마음이 곧 천심'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육묘장 운영과 드문 모심기 등
신규 창업자 법정의무교육 필수…2월 24~25일 김천서 1회차1월 26~2월 9일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누리집서 신청 접수
육묘업을 새로 시작하려는 예비 창업자는 반드시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올해 첫 교육이 2월 말부터 열린다.
국립종자원은 2026년도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교육은 종자산업 전
전남 장성군이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성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세부과제를 점검했다고 28일 밝혔다.
보고회에는 김한종 장성군수, 심민섭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전남본부와 장성지사 관계자, 지역 농업인,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0일 "정부가 지금의 위기를 하루빨리 수습하고 여러분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수단과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이번 호우로 제방 유실, 도로・주택・상가 침수 등 많은 피해를 입은 광주광역시 북구를 방문해 “큰 상실과 아픔 속에서도 꿋꿋이 견디고 계신 피해 주민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5일 "봄철 영농 재개에 차질이 없도록 농기계 무상 임대 및 할인판매(최대 40%), 농작업 대행, 농기계 무상 점검·수리 등 민‧관이 합심해 총력을 다해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송미령 장관은 이날 경북 의성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작업 대행 현장, 고추 육묘장과 경북 상주시 한국과수농협연합회(과수 묘목 생산·관리 센터)를
한국형 스마트팜 대표주자인 그린플러스가 호주 스마트팜 온실 구축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그린플러스는 1분기 내에 호주 기업 퓨어그린팜과의 스마트팜 공급 계약에 대한 착공에 돌입한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공사를 시작하면 빠르면 1분기부터 일정 부분 매출을 인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린플러스는 지난달 호주 기업 퓨어그린
내달부터 수확 전 2개월간의 트랩조사에서 토마토뿔나방이 발견되지 않은 재배시설에서 생산된 국산 토마토(묘목 포함)만 일본 수출이 가능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한국산 토마토 생과실 등의 일본 수출검역요령 고시'에 따라 생산된 토마토만 일본으로 수출할 수 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우리 검역당국은 토마토뿔나방으로 인해 국산 토마토의 일
윤 대통령, 18일 공주, 논산 수해 현장 방문“이럴 때 쓰려고 긴축 재정”…수재민 위로해“앉아 있지 말고 현장으로 나가라” 거듭 지시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남 공주, 논산을 찾아 수재민을 위로했다. 전날 경북 산사태 현장에 이은 이틀 연속 수해 현장 방문이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
정부가 가루쌀 생산단지를 올해 2000㏊에서 내년 1만㏊까지 확대한다. 업체와 지역 베이커리 등에서 제품 개발에 뛰어들면서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생산량도 5만 톤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4년 1만㏊ 규모로 가루쌀 생산단지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가루쌀 생산단지는 2000㏊ 규모로 총 1만 톤이 공급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은 육묘업 등록을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2023년도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 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를 발아시켜 묘(모종)로 키워 판매하는 육묘업을 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 양성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16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육묘업 신규 등록자 과정은 육묘장을 경영하기 위해 알아야 할
국내 육묘산업 규모가 2000억 원에 육박하며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종사자 수도 3년 새 40%가 늘었다.
국립종자원이 국내 육묘업체 1431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종자산업 현황조사(2021년 기준 육묘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육묘업체의 판매액은 총 1989억 원으로, 직전 조사 때인 2018년
농협중앙회가 18일 충남 보령 주산농협 관내 육묘장에서‘범농협 영농지원 전국동시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농사철에 맞춰 농업인 영농지원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홍문표 의원, 어기구 의원, 이필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김동일 보령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농협중앙회는 농촌
#겨울 제철을 맞은 딸기를 사기 위해 마트로 향한 A씨. 딸기 가격을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 분명 작년에는 1만 원도 안되는 가격에 딸기 1팩을 샀던 것 같은데 올해는 1만 원을 훌쩍 넘겼다. 프리미엄 딸기는 1만 원은 커녕 2만 원은 줘야 맛이라도 볼 수 있다.
#직장인 B씨는 매일 점심 식사후 커피를 마시는게 습관이다. 나른한 오후를 견디게 해
디지털 농업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인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스마트팜에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검증하고 완성하기 위한 실증단지 입주 대상 모집에 돌입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경북·전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실증단지 입주대상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9월 9일 오후 7시까지며 재단 홈페이지에
첨단 온실,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가 대천농협협동조합과 벼 자동화 육묘장 신축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13억 원이다. 건설 기간은 2020년 11월 23일부터 2021년 12월 28일까지다.
그린플러스 관계자는 “농협의 벼 육묘장 스마트팜사업이 확대되면서 당사의 스마트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생산 라인을 최대한
대기업서 근무 가족과 멀어져 "여유있는 삶 살자" 귀농 결심
농식품부 시설원예 지원 받아 스마트팜으로 '인생 2막' 열어
ICT 접목, 생산 20%ㆍ품질 10%↑…매년 2월~5월 체험 학습장 열어
딸기 수확 체험 참여자 8500명…스마트팜 배우려는 청년 채용도
#농산어촌은 오랜 기간 누적된 이촌향도(離村向都: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일자리가
농림축산식품부가 과수화상병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3년치 소득을 보상한다. 다만 피해 농가에는 3년간 사과, 배 등 과수화상병 기주식물(감염 대상 식물) 재배를 제한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고시에 따라 과수화상병 피해 농가에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고시에 따르면 나무와 농작물 매몰로 인한 손실과 영농손실(향후 2년간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포스트 차이나’로 통하는 인도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했다.
2일 농협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달 26~28일 인도를 방문해 나렌드라 모디 총리, 아룬 자이틀리 재무부 장관 등과 만나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양국 농업의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 회장은 모디 총리와 자이틀리 재무장관 등 인도 정부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업계 최초로 쌀 계약재배 농가에 초과이익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농가에 초과이익이 돌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프레시웨이는 농가가 계약재배하기로 한 농지에서 쌀 수확량이, 기준보다 증대된 만큼 추가 수매를 통해 농가에 이익이
강원도는 면적의 82%가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 전국 혁신센터 중 가장 열악한 제반 여건을 갖추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도내 중소상공인들은 질 좋은 상품을 갖고 있음에도 판로나 여건이 확보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네이버는 이러한 문제점을 넘기 위해 ‘모바일 기반의 판로확장 모델’을 채택했다.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과 활용 교육, e-커머스 활
숲속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자연과 어우러진 삶을 볼 수 있는 곳, 완주 경천면 싱그랭이 요동마을로 떠난다. 자연이 일상의 휴식 공간이 되어주는 싱그랭이 마을, 산속 가득 서늘한 바람이 쉬어가는 고적한 절집 화암사와 자연 생태 환경의 싱그랭이 에코 정원, 그리고 마을 주변으로 너른 콩밭이 펼쳐진 완주 싱그랭이 요동마을에서 순한 힐링의 시간을 맞이한다.
“명사들은 어떻게 우리 사회를 움직이며 우리 의식 세계를 지배하는가? 그들이 말하는 명성의 본질과 가치는 무엇이며, 우리는 명성을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가?” 김정섭 성신여자대학교 문화산업예술학과 교수는 지난 3년간 인간의 ‘명성’(名聲)과 각계의 ‘명사’(名士)를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이 주제를 깊이 연구했다. 그는 관련 이론·데이터 분석, 수양·실천 컨설팅
누구나 노후에 작물을 기르며 텃밭을 가꾸고 싶은 작은 소망이 하나씩 있다. 밥상 위에 놓을 야채 몇 가지가 추가되는 것만으로도 좋고, 주변에 누군가와 나눌 수 있다면 더 좋다. 여기에 약간의 용돈까지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실현 불가능한 꿈은 아니다. 그렇다고 집을 등지고 시골로 내려가야만 가능한 것이 아니다. 잘만 하면 직업으로 삼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