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베트남 남부 해안에 위치한 짜빈성에 글로벌 사회적기업을 설립한다. 페루 농민들의 자립을 위해 설립한 '야차이와시'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사회적기업 설립이다.
야차이와시는 농촌마을 자립형 사회적기업으로, 페루의 빈곤층 농민들에게 농업 기술 전수와 농지 임대, 저금리 대출, 농산물 판로 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
폭염을 이겨낸 노지 햅쌀이 출시된다.
절기상 입추(8월 7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는 오는 8월 2일부터 갓 수확한 첫 햅쌀인 ‘金(금)세기 햅쌀(2kg)’을 판매한다. 가격은 1포당 8800원, 물량은 30t 가량이다. 이 햅쌀은 수확한 지 일주일 이내에 상품화해 수분 함량이 높고 촉촉한 밥맛이 특징이다.
'金(금)세
농림축산식품부가 과수화상병으로 피해를 본 농가에 3년치 소득을 보상한다. 다만 피해 농가에는 3년간 사과, 배 등 과수화상병 기주식물(감염 대상 식물) 재배를 제한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 고시에 따라 과수화상병 피해 농가에 손실을 보상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고시에 따르면 나무와 농작물 매몰로 인한 손실과 영농손실(향후 2년간
성보화학이 국내 최초 유기인계 농약 개발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회사의 작물 보호제 매출은 전체 매출의 100%에 육박한다.
22일 성보화학 관계자는 “당사는 국내 최초로 유기인계 농약을 개발했다”면서 “당사의 농약 매출은 전체 100%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1961년 설립된 작물 보호제 회사로, 전 상호는 서울농약이다. 개성 출신
지난주(4월 30일~5월 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30.15포인트(3.40%) 하락한 856.34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지난달 마지막 주 남북정상회담 효과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충격으로부터 벗어나는 듯했지만, 이달 들어 일부 남북경협 관련주가 조정 국면에 진입한 데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이슈 등의 영향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까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이 ‘포스트 차이나’로 통하는 인도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했다.
2일 농협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달 26~28일 인도를 방문해 나렌드라 모디 총리, 아룬 자이틀리 재무부 장관 등과 만나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양국 농업의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김 회장은 모디 총리와 자이틀리 재무장관 등 인도 정부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팜한농이 용출제어형 비료(CRF)로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녹색기술 인증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인증하는 제도다.
팜한농이 인증 받은 녹색기술은 ‘벼 파종상 용출제어형 피복비료의 제조기술’이다. 이 기술이 적용돼 녹색기술제품으로 인정 받은 ‘롱스타파종상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업계 최초로 쌀 계약재배 농가에 초과이익을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농가에 초과이익이 돌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단위 면적당 생산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CJ프레시웨이는 농가가 계약재배하기로 한 농지에서 쌀 수확량이, 기준보다 증대된 만큼 추가 수매를 통해 농가에 이익이
유양디앤유가 14조 원 규모의 카타르 스마트팜 등 사업 추진 합의 기대감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11시 현재 유양디앤유는 전일 대비 185원(6.01%) 오른 32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최근 ‘4차 한-카타르 고위급 전략협의회’를 개최하고, 7개 분야 20개 협력 의제에서 우리나라 기업의 카타르 에너지·인프라 시장 참여
강원도는 면적의 82%가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 전국 혁신센터 중 가장 열악한 제반 여건을 갖추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도내 중소상공인들은 질 좋은 상품을 갖고 있음에도 판로나 여건이 확보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네이버는 이러한 문제점을 넘기 위해 ‘모바일 기반의 판로확장 모델’을 채택했다.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과 활용 교육, e-커머스 활
한양 도성을 끼고 있는 종로구 ‘성곽마을 행촌권’이 주거재생에 도시농업을 접목한 ‘도시농업 특화마을’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행촌권 성곽마을을 주거재생과 도시농업을 접목한 '도시농업 특화마을'로 개발하기 위해 현재 4개의 마중물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인왕산 자락 돈의문 뉴타운과 재개발구역 사이에 끼어 있던 이
LG그룹이 새만금 산업단지에 스마트팜 단지를 세우기로 했다는 소식에 스마트팜 관련 특허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양디앤유가 상승세다.
6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유양디앤유는 전일대비 75원(2.88%) 상승한 2675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LG그룹은 3800억 원을 투자해 새만금 산업단지에 여의도 면적의 4분의 1(76㏊, 23만평) 규모의 스마
농협금융지주가 해마다 사회공헌 1등 금융회사로 선정되는 데는 주력 계열사인 농협은행이 큰 몫을 차지한다.
농협은행 직원들은 사회공헌이 선택이 아닌 필수일 만큼 봉사활동이 체화돼 있다.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온 직원들 중 경영지원부와 신탁본부 임직원은 지난 22일 영농철을 맞아 범농협 차원에서 벌이고 있는 농촌일손돕기 일환으로 경기도 여주시 능서면
우리나라 벼 생산기술이 중남기국가에 전수된다.
농촌진흥청은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한ㆍ중남미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이하 KoLFACI )의 벼 생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원국 책임자를 대상으로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oLFACI는 2014년 9월에 출범해 중남미 12개 나라와 △벼 생산성 향상 △소규모 카카오 농장 경영기술 개발 △
낮 최고 기온이 33도를 넘어 찌는 듯이 무더웠던 지난 10일 오전,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 내미로리마을(이천 1리) 주민 100여명이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리며 꽃 화단을 만들고 직접 해바라기 꽃을 심었다. 해바라기꽃을 가을에 꽃을 피우려고, 주민들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육묘를 해놓은 것을 분주히 옮겨 심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인해 관광객이
농림축산식품부는 벼 재배 신기술과 농법의 보급ㆍ확산을 위해 쌀산업 기술발전 심포지엄을 11일 오후 1시 농촌진흥청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지자체, 관련기관ㆍ단체 등 300명이 참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쌀 관세화 등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국내 쌀산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또 벼 재배 신기술의 개발ㆍ보급
농우바이오가 최근 농협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대변화의 기점을 맞았다. 그동안 쌓아왔던 농우바이오만의 종자 기술력에 더해 농협의 든든한 지원까지 이어진다면 큰 폭의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농우바이오는 우선 같은 종자 계열사인 농협종묘와 시너지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똑같은 종자기업이지만 유통채널을 두 가지로 나눠 차별화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