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4일 오전 김관진 국방장관 후보자를 국방장관으로 공식 임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김 후보자에게 청와대에서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어제 인사청문회에 이어 경과보고서를 하루 앞당겨 채택했다.
만장일치로 채택된 경과보고서에는 "향후 북한의 무력공격에 대해 자위권 차원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김태영 국방장관 후임에 김관진 전 합참의장을 내정했다.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필에서 "전문성과 소신, 강직함으로 군 안팎의 두루 신망을 받고 있는 김 후보자가 국방부장관으로 적임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국방장관으로 내정된 김관진 후보자는 전북 전주 출생으로 서울고, 육사 28기로 졸업했다. 이후 35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김태영 국방장관 후임에 김관진 전 합참의장을 내정했다.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날 브리필에서 "전문성과 소신, 강직함으로 군 안팎의 두루 신망을 받고 있는 김 후보자가 국방부장관으로 적임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국방장관으로 내정된 김관진 후보자는 전북 전주 출생으로 서울고, 육사 28기로 졸업했다. 이후 35
이명박 대통령에 사표가 수리된 김태영 국방장관의 후임에 이희원 대통령 안보특보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후 국방장관 교체를 검토하면서 후임 인선에 들어갔으며 이날 밤 이 특보를 후임 국방장관 유력후보로 압축, 26일 오전 자체 청문회를 열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자체 청문
배우 윤계상이 지난 23일과 24일 방송된 MBC TV 수목극 '로드 넘버원'(연출 이장수·김진민, 극본 한지훈) 1, 2회에서 육사 출신 엘리트 장교 신태호 역을 맡아 포화 속에 죽어간 전우들과 어긋난 사랑에 대한 아픔의 눈물을 쏟아냈다.
신태호는 명예로운 군인임을 누구보다 자랑스러워하는 올곧은 성격의 소유자. 한눈에 반해버린 수연(김하늘 분
새롭게 내정된 한민구 합참의장 내정자는 야전과 정책 분야에 대한 안목과 식견을 고루 갖추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국방부와 육군본부, 교육사 등 정책부서에서 쌓은 다양한 업무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및 전략기획 업무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다. 또한 온화하고 친화력 있는 성품으로 뛰어난 갈등관리 능력이 있고 상관은 물론 부하들로부터 신망과 존경을 받고 있다.
정부는 14일 천안함 사태를 책임지고 사의를 표명한 이상의 합참의장 후임으로 한민구(육사31기.57) 육군총장(대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육군총장에는 황의돈(육사31기.57)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이, 연합사 부사령관은 정승조(육사32기.55) 1군사령관이 각각 내정됐다. 박정이(육사32기.58) 합참 전력발전본부장은 1군사령관으로 이동했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