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미취학 영유아를 위한 미술 특화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몽땅 장충점’을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
노리몽땅 장충점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248.89㎡ 규모로 기존 공동육아방 ‘누리뜰’을 전면 리모델링해 중구의 세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로 조성됐다. 창의놀이실 ‘뚝딱에코노리’, 쿠킹실 ‘봉봉요리노리’, 드로잉·촉감
향후 5년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아동수당 등 복지정책이 대폭 확대된다.
국정기획위원회가 13일 국정보고대회에서 발표한 123대 국정과제 중 복지·인구위기 극복 분야에서는 기본적 삶을 위한 안전망 강화가 1순위로 제시됐다. 안전망 강화의 핵심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확대다. 구체적으로 생계급여 선정기준액(최대지급액)을 기준중위소득의 32%에서 35%로 상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미리내집’ 공급 유형을 확대한다. 기존 아파트 중심에서 벗어나 다세대, 도시형생활주택, 주거형 오피스텔 등 다양한 주택을 포함해 선택 폭을 넓혔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29일 ‘미리내집’ 7개소 149가구의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다음 달 17~19일 사흘간 신청을 받는다. 공급
신세계백화점이 출산율 회복세에 발맞춰 20일까지 전국 13개 점포에서 ‘베이비 페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모차, 발육용품, 신생아 의류 등 50여개 유아동 브랜드가 참여하며, 최대 60% 할인과 금액대별 사은품, 단독 특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SSG닷컴과 신세계백화점몰 등 온라인채널에서도 동일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
☆ 로빈 퀴버스 명언
“미래의 올바른 행동은 과거에 대한 최고의 사과다.”
미국 ‘하워드 스턴 쇼’의 오랜 공동 진행자다. 1995년 자서전에서 어린 나이에 아버지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힌 그녀는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공군에 입대해 대위 계급을 달 때까지 복무했다. 워싱턴 DC의 WWDC(FM)에서 뉴스와 시사 문제를 다루는 아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국토교통부는 올해 지역개발사업 공모를 추진한 결과 투자선도지구 사업 5곳,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 20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곳, 13곳 늘어난 수치로 새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에 맞춰 선정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올해 공모는 지난 5월 접수를 시작으로 서면평가, 현장실사,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지가 결정됐다. 국토부는
god 손호영이 ‘육아일기’로 만난 재민이에 대해 언급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오빠는 돌아오는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장훈, 바비킴, 조성모, 손호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호영은 “재민이가 인생의 기준점이 됐다. 후배들이나 주변 사람들 만날 때 나이를 들으면 재민이가 기준이 되어서 재민이 보다 적구나,
시 ‘자녀 출산 무주택 가구 주거비 지원’ 2차 신청 시작10월 31일까지 접수…월 30만 원, 2년간 720만 원 지원
서울시가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 가구에 2년간 최대 72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자녀 출산 무주택 가구 주거비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시작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올해 1~10월 출산한 무주택 가구다. 신청은 지
전남 영광군이 지난달 말 기준 인구 5만3000명을 돌파하며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이례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영광군에 따르면 2024년 7월말 5만1340명이었던 영광군 인구는 1년 새 1693명이 증가하며 올 7월말 기준 5만3033명을 기록했다.
이는 5년 전(2020년 5만3099명) 수준을 다시 회복한 것으로, 지역 활력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공동 주최한 '동부양산 시민과의 대화'가 5일 양산시 웅상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산청군 호우 피해로 한차례 연기된 뒤 마련된 자리로,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나동연 양산시장이 함께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직접 수렴했다.
현장에는 분야별 전문가, 지역 오피니언 리더, 도·시의원, 언론인, 관계
KB손해보험은 최근 출산과 육아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며 저출생 문제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KB손보는 출산축하금 제도를 신설해 첫째 자녀 출산 시 1000만 원, 둘째는 1500만 원, 셋째 이상은 2000만 원을 지급한다. 난임으로 고민하는 직원에게는 연간 1000만 원 한도 내에서 난임치료비도 지원한다.
육아기 직원의 일과
사직 전공의들이 수련병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근무 환경과 수련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전공의들은 임신, 출산, 병역 등으로 수련 과정에서 이탈한 이들이 희망하면 다시 복귀할 수 있는 경로를 마련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과 ‘전공의 안정적 수련 재개를 위한
앞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도보권 내에 있고, 단지 안에 CCTV 같은 안전시설과 육아지원시설 등 양육친화적인 주거환경을 갖춘 아파트라면 서울시의 아이사랑홈 인증을 받을 수 있다. 인증 아파트는 양육친화 환경개선을 위한 보조금 최대 500만 원을 비롯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3일 서울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
복지 선진국 기준 도입, 상향 평준화中스웨덴 남성 육아휴직 91% 육박해일본도 지난해 처음으로 40% 넘어韓제도 선진국 수준⋯인식 변화는 절실
전 세계적으로 남성 육아휴직 제도가 확산되는 가운데 복지 선진국인 북유럽을 기준으로 주요 지원이 '상향 평준화' 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선진국 수준에 근접한 반면, 이를 활용하는 아이 아빠 비율은 이제 갓 3
롯데웰푸드는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서울남부지청)과 ‘일·생활 균형 및 일·육아 지원제도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에서 진행된 협약을 통해 롯데웰푸드는 서울남부지청과 손을 맞잡고 건강한 일터 문화를 확산시키는 협약 기업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롯데웰푸드는 10월부터
다자녀가구에 대한 신용카드 소득공제와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가 확대되고 예체능 학원비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주말부부도 각각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다자녀가구는 주택 규모가 100㎡이하까지 혜택을 준다. 종신의 경우 연금소득 원천징수세율도 1%포인트(p) 인하된다.
기획재정부는 31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정부가 인공지능(AI), 웹툰 등 미래전략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AI 데이터센터를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해 세액 감면율을 높이고 웹툰·영상콘텐츠 제작비에 대한 세액공제를 신설하는 게 핵심 골자다.
31일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이형일 기재부 1차관은 지난 29일 상세브리핑에서 "AI
서울 마포구는 ‘마포구 공동육아나눔터’를 성산동으로 이전하고 운영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마포구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와 초등학교 자녀를 둔 부모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서로 품앗이 육아를 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는 보드게임, 오감 통합 놀이 등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인적 발달과 창의적인 놀이 활동을 지원하며,
수혜 직원 86% “추가 출산 고려도”
한화그룹 일부 계열사에서 올해부터 시행한 ‘한화 육아동행지원금’ 제도의 100번째 주인공이 아워홈에서 탄생했다.
29일 아워홈에 따르면 한화 육아동행지원금은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출산 가정에 현금 1000만 원(세후 기준)을 지급하는 제도다. 현재 한화그룹 유통 서비스 부문과 기계 부문 소속 계열사
과거 특례를 이용해 육아휴직급여를 더 받았단 이유로 올해 육아휴직급여 인상 혜택에서 배제됐던 ‘아빠 보너스제’ 사용자들에 대한 불이익이 해소된다.
고용노동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아빠 보너스제 사용자의 육아휴직급여를 일반 육아휴직과 동일하게 인상하는 내용의 ‘고용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아빠 보너스제(시행령 제92조의 2)는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