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관련기관/단체를 포함한 범 축산업계가 우유수급불균형 사태를 해소하고자 우유소비촉진에 나섰다.
최근 공급과잉과 소비침체로 국산 우유 재고가 45년만에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우유수급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름이 깊어진 축산업계는 힘을 모으고자 지난 25일 제1, 2축산회관 입주단체장 회의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임시이사회를 가
*‘생방송 오늘 저녁’, 월 매출 12억 대박 소 곱창집...비결은 육우 거세한 소 곱창?!
‘생방송 오늘 저녁’이 12억 매출의 소곱창을 소개한다.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MBC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는 ‘2015 부자 되세요’ 코너를 통해 매출 12억원 올리는 소 곱창의 비결을 공개한다.
불판 위 지글지글 풍겨
*‘생방송 오늘저녁’ 40년 대박 광장시장 육회 가족, 엄마표 특제 소스가 비결 “남편도 아들도 몰라!”
‘생방송 오늘저녁’이 40년간 한결 같은 대박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 광장시장의 육회 가족을 찾아간다.
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MBC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 136회에서는 ‘뭉쳐야 산다! 가족의 힘!’ 코너를 통해 연매출 21
지난해 국제 곡물가 하락으로 사룟값이 떨어졌는데 돼지고기ㆍ소고기 등 축산물 가격은 올라 축산농가의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14년 축산물 생산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계란 10개를 생산하는 데 들어간 비용은 평균 1064원으로 전년보다 10.1% 줄었다.
비육돈(돼지고기)의 100kg당 생산비는 2
남양유업은 즉석조리식품인 ‘맘스쿠킹’ 한우쇠고기죽 일부에서 육우성분이 미세하게 검출돼 이 제품을 자진 회수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수대상은 지난 3월 11일 생산된 ‘맘스쿠킹 한우쇠고기와 두부’ 520박스(박스 당 16개, 유통기한 2016년 3월 10일)와 올해 2월 12일 생산된 ‘맘스쿠킹 한우쇠고기와 양송이’ 484박스(유통기한 2016년 2월 1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우유소비 촉진 캠페인을 통해 모은 1억원의 기금을 17일 한국낙농육우협회에 전달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월부터 우유가 들어가는 카페라떼 톨(355㎖) 사이즈를 정상가(4600원)보다 15% 싼 3900에 판매하면서 1잔당 100원씩 기금을 쌓아왔다.
연간 1만8500톤의 국산우유를 사용하고 있는 스타벅스는 6월 말까지 ‘우유사랑 라떼
올 1분기 오리 사육 마릿수가 지난해 1분기에 비해 16.8% 증가해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산란계와 육계도 6% 이상 늘었다.
통계청은 10일 ‘2015년 1/4분기 가축동향 조사결과’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오리 사육 마릿수는 조류인플루엔자(AI) 피해 이후 입식이 증가하면서 가장 크게 늘었다.
오리의 경우 올 1분기 768만1000마리
프랜차이즈 토종한우전문점 ‘소블리애’, 요즘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성공요소 모두 갖추고 있어
불경기 탓인지 몇 년 사이 외식시장에 대한 소비경향이 달라졌다. 고가의 음식보다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경향 때문인지 고가의 외식 메뉴 중 하나였던 소고기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을 많이 찾고 있
최악의 공급과잉으로 도산위기에 처한 우유ㆍ낙농업계를 위해 유통업체들이 ‘구원투수’로 나섰다. ‘1+1’ 증정, 가격할인 등의 다양한 행사는 물론, 자체 브랜드(PB)의 우유 제품을 출시해 소비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12일 스타벅스커피코리아에 따르면, 우유 소비 촉진을 돕기 위해 매주 월요일 카페라데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우유사랑라떼’의
작년부터 이어진 한우값 고공행진이 올해 들어서도 멈출줄 모르고 있다. 한우와 육우의 사육 마릿수가 줄어들면서 올초에만 6% 이상 오르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12일 한우육류유통수출협회에 따르면, 한우(1kg)의 월평균 경락 가격은 설 연휴 기간이 포함된 1~2월에 1.2%, 3월(1~10일) 들어서도 전년 동기 대비 5.9% 상승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매주 월요일 카페라떼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우유사랑라떼’가 30만잔 판매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2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전국 730여개 스타벅스 매장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은 사상최대 우유 재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국산우유 소비촉진에 기여한다는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오는 9일부터 6월 말까지 한국낙농육우협회 및 유관단체와 손잡고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3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우유 재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의 참여를 통해 국산우유 소비촉진에 기여한다는 공익적인 취지로 마련됐다.
우선 스타벅스는 9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소비자와 농촌, 축산의 행복한 동행을 표방한 나눔축산운동의 봉사활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고 축산업에 대한 외형적인 성장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2011년 11월 창립한 단체로 농협을 비롯한 생산자단체와 소비자단체 및 학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운동본부는 그동안 기부활동 1% 나눔과
교육과 체험학습뿐 아니라 가족, 단체, 직장인 연수 등 다양한 문화체험 등을 누릴 수 있는 돼지 문화원이 관심을 끌고 있다.
강원도 원주에 있는 돼지 문화원은 단순히 돼지를 키우는 농장에서 탈피해 돼지고기 가공과정을 견학할 수 있고 햄 만들기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 갤러리와 세미나실, 식당, 카페, 산책로, 펜션 등 편의시설을 구비해 여가
축산농가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농협이 후계 축산인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농협은 2020년까지 후계 축산인 5100호를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축산업 생산기반 강화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농협 중앙회 차원에서 축산 후계농 종합지원 센터 설치와 함께 2020년까지 1조3000억원 규모의 축산 후계 창업자금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정부가 호주·캐나다·뉴질랜드 등 통상 여건이 유사한 영연방 3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함에 따라 축산업 등 피해 농업 분야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단순히 피해 농가 지원뿐만 아니라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세적 수출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올해부터 2024년까지 10년간 2조1000억원 규모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농촌
정부가 잇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과 구제역·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질병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업 농가를 지원하고자 여러 가지 대책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축산농가에서는 정책자금 금리 인하, FTA 피해보전직불제 현실화, 무역이득 공유제 등을 주장하며 현실성 있는 지원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무엇보다 정부와 축산농가들은 FTA 파고를 넘으려
축산 강국인 미국·호주에 이어 캐나다와 뉴질랜드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한·중 FTA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어 축산시장 개방으로 국내 축산업계가 위기를 맞고 있다.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 질병이 창궐하는데다 국내 배합사료 가격 상승과 중국의 수입 조사료 사용량 증가 등으로 조사료 가격도 오르고 있어 축산농가의 시름이 더욱 깊어지고
우유 공급 과잉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자 국내 유업계가 결국 원유(原乳) 감산 카드를 꺼내들었다. 지난 2003년 이후 11년 만이다. 낙농가의 소득 감소를 우려해 갈등을 피하고자 버텼지만, 재고량이 12년 만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데다가, 소비가 부진해 더 이상 물러설 방법이 없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이다. 그러나 낙농가의 반발이 심해 제대로 시행될
한·중 자유무역협정(FTA)가 10일 타결됨에 따라 농축수산 업계는 비상이 걸렸다. 가격이 싼 중국 농축수산물의 대량 유입 우려가 커져서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중국 베이징을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오전 인민대회장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FTA의 실질적 타결을 선언했다. 이날 쌀은 한·중 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