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창호. 이하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한국낙농육우협회는 23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국회 앞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FTA 근본대책 수립 촉구 및 영연방 FTA 국회비준 반대 전국 축산인 총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국 축산인 총 궐기대회에 참여한 손정렬 한국낙농육우협회 회장은 “정부의 FTA 무대책으로 인해 어려움을
국내 분유재고가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낙농가가 원유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산우유사용인증(K-MILK)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지난 29일국회의원회원 제 3로비(신관 3층)에서 열린협약식은 (사)한국낙동육우협회(회장 손정렬)가 국산우유 사용 인증 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대국민 인지도를 확산시키고 자 마련됐다.
정부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영연방 3개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에 대비해 내년부터 10년간 농축산업 분야에 2조10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이같은 내용의 ‘한ㆍ영연방 3개국 FTA 추진에 따른 농업분야 국내 보완대책’을 마련해 발표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한ㆍ호주 및 한ㆍ캐나다 FTA가 내년 발효될 경우 2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이 전기 대비 0.6%로 7개 분기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6% 성장해 4개 분기 연속 증가하던 성장률이 뒷걸음질쳤다. 수출은 견조한 증가세를 지속했지만, 세월호 참사로 인한 민간소비 감소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실질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에 따르면 2분기 실질 국내총생
월드컵 특수로 치킨 등 닭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감에 올해 2분기 닭 사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2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식용 닭인 육계 사육 마릿수는 1억359만3000마리로 전분기보다 2571만4000마리(33.0%)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769만5000마리(8.0%) 증가한 수치다.
반면
치아의 날
매년 6월 9일은 치아 건강을 되새기는 날인 '치아의 날'이다.
시사상식사전(박문각 펴냄)에 따르면 이날은 영구치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정한 날로 대한치과의사협회(구 조선치과의사회) 주최로 1946년 제정한 '구강보건의 날'로 불리기도 한다.
지난 1946년 조선치과의사회(현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어린이의 첫 영구치인 어금
지난해 한우 수소를 키워 판 농가는 마리당 연간 57만3000원의 손해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 역시 공급과잉으로 한마리를 키우면 평균 2만8000원의 손실을 떠안아 축산 농가의 적자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통계청이 30일 내놓은 ‘2013년 축산물 생산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한우 수컷 한 마리를 판매했을 때 농가는 평
TGI 프라이데이스가 20일 오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 대한민국 요리기능장 김찬성 수석 셰프가 개발한 스테이크 신메뉴 2종을 선보이고 있다. 김 셰프가 개발한 메뉴는 호주산 와규의 채끝 등신 부위를 사용해 환상적인 마블링이 특징인 '와규 스테이크'와 국내산 육우 등심으로 만든 '립아이 스테이크' 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TGI 프라이데이스가 20일 오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 대한민국 요리기능장 김찬성 수석 셰프가 개발한 스테이크 신메뉴 2종을 선보이고 있다. 김 셰프가 개발한 메뉴는 호주산 와규의 채끝 등신 부위를 사용해 환상적인 마블링이 특징인 '와규 스테이크'와 국내산 육우 등심으로 만든 '립아이 스테이크' 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TGI 프라이데이스가 20일 오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점에서 대한민국 요리기능장 김찬성 수석 셰프가 개발한 스테이크 신메뉴 2종을 선보이고 있다. 김 셰프가 개발한 메뉴는 호주산 와규의 채끝 등신 부위를 사용해 환상적인 마블링이 특징인 '와규 스테이크'와 국내산 육우 등심으로 만든 '립아이 스테이크' 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올해 1분기의 전기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9%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비로는 3.9% 성장해 3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건설 및 지식재산생산물 투자 증가와 수출 호조에 따른 것이다. 또 경기는 전반적으로 회복세에 있지만 내수와 직결되는 민간소비와 설비투자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여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의 전기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9%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로는 3.9% 성장해 3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건설 및 지식재산생산물 투자 증가와 수출 호조에 따른 것이다.
한국은행은 1분기 실질 GDP(속보치)가 전기비 0.9% 늘었다고 24일 발표했다. 앞서 분기 성장률은 8분기 연속 0%대에서 움직이다가 작년
지난 1분기 조류 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오리 사육 마릿수가 4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1일 발표한 ‘1분기 말 가축동향’을 보면 축산농가의 오리 사육 마릿수는 432만 2000마리 줄어든 657만 7000마리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말이나 39.7%나 감소한 것으로 AI 발생 여파로 폐사시킨 오리가 늘어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
‘생생정보통’이 13,000원 토평한우소곱창의 맛 비결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서는 ‘비법천하-13,000원 소곱창’이 전파를 탔다.
소곱창을 전문으로 하는 토평한우소곱창, 제법 알려진 곳이라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다. 경기 부천의 현대백화점 뒤쪽 먹자골목에 있는 한우소곱창맛집으로 국내산 육우를
우유 유해성 EBS 승소
낙농업 종사자들이 우유가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방송을 중지하라며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강형주 수석부장판사)는 3일 사단법인 한국낙농육우협회와 낙농업 종사자 46명이 EBS를 상대로 낸 방송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이 프로그램은 공공의 이해에 관
낙농업 종사자들이 우유가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방송을 중지하라며 방송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으나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강형주 수석부장판사)는 사단법인 한국낙농육우협회와 낙농업 종사자 46명이 한국교육방송공사를 상대로 낸 방송중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고 3일 밝혔다.
재판부는 "이 사건 프로그램은 공공의
지난해 1~3분기 내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돼지 사육마릿수가 4분기 들어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달 1일 기준 돼지 사육마릿수는 991만2000마리로 전분기보다 27만6000마리(2.7%) 감소해 지난해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사상 처음으로 1000만마리를 넘긴 이후 3분기
서울시는 민속 명절 설을 앞두고 13일부터 24일까지 주택가 및 전통시장,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등 축산물 취급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시민명예감시원 80명과 자치구 공무원 25명 등 총 105명으로 23개반을 편성해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젖소, 육우를 한우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행위 △등급 허위표시
“우리 소가 아주 좋은 소라는 걸 저는 압니다.”
경북 예천 강만준 농장주의 자부심에 찬 이야기다. 한우 사육 농가에게 우량한 소를 선별, 번식시킬 수 있는 기술지원이 가능해진 은 대단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일일이 개별 농가의 한우에 대한 번식능력을 측정하고 개선점을 찾는 일은 손이 많이 가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연구사업은 새로운 도전
할로윈데이
할로윈데이,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등 국적이 불분명한 이벤트데이가 대한민국을 때아닌 축제 분위기에 몰아넣고 있다.
이들 국적 불명 이벤트데이로 인해 유통업계는 때 아닌 (호황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반면 대한민국 국적과 함께 탄생한 토종데이 또는 토종기념일은 갈수록 설 곳을 잃어 가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농축산물 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