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윤경SM포럼 11월 정기모임(윤경CEO클럽 제39차 정례모임)에 참석해 ‘도시는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도시계획에서 소통과 배려 있나”라고 반문하며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서울의 랜드마크는 자연,
“인천을 글로벌 녹색도시를 만들어 지속 가능한 도시로 만들겠다.”
송영길 인천시장이 2일 윤경SM포럼, 윤경CEO클럽 제38차 정례모임에 참석해 ‘글로벌 에코폴리스(Ecopolis) 인천’을 주제로 강연했다. 송 시장은 “제2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글로벌 녹색도시 인천을 만들어 갈 것"이라며 "이것이 곧 지속가능한 도시로 가는 길이다"고 밝혔다.
무자비한 ‘갑’의 횡포가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다. 나이 어린 본사 영업사원이 아버지뻘 되는 대리점주한테 욕설을 퍼붓자 온 사회가 들끓었다. 자발적 불매운동이 벌어졌고 이를 계기로 정부에서도 ‘을’에 대한 보호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불미스러운 일은 기업들의 윤리경영에 대한 의지 부족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CEO부터
기업의 윤리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 시작된 ‘CEO 서약식’이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했다. 이 행사는 윤경SM포럼 발족을 기념하는 행사로 출발했다. 이에 윤경SM포럼은 28일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10주년 기념 2013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기업CEO를 비롯해 국회의원, 정부부처 관계자 등 11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장에는
기업 CEO들이 윤리 경영이 경쟁력이라는데 동의하고 윤리경영을 실천하겠다는 서약식을 가졌다.
윤경SM포럼은 28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10주년 기념 2013년 윤경CEO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10주년 CEO 서약식에는 기업CEO, 국회의원, 정부부처 관계자 등 110여명이 참여했다.
민간기업에서는 유한킴벌리, 풀무원 홀딩스, 포스코에너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