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가 준결승 최종 1위에 올랐다.
26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치열한 ‘전통 트롯’ 대결 끝에 최종 선발된 TOP5가 공개됐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TOP5 결정전은 마스터 점수(1600점), 온라인 투표 점수(200점), 국민응원단 점수(200점), 실시간 투표 점수(500점)로 결정됐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제외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 1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는 지난해 9월 선발 이후 약 5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ACE ETF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서강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캠퍼스어택을 실시했고, 올해 1월에는 밥퍼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
▲민병란(향년 89세) 씨 별세, 서수민(DK그룹 회장)·홍민(엠투엔그룹·리드코프·신라젠 회장) 씨 모친상, 김승연(한화그룹 회장) 씨 장모상, 서제호·윤서·지우·지안 씨 조모상, 김동관·동원·동선 씨 외조모상 = 17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9일 오전 09시 30분, 장지 경기도 의왕시 선영. 02-2072-2010
TOP10으로 가기 위한 여정이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TOP10으로 가기 위한 16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1라운드 한 곡 대결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펼쳐진 한 곡 대결은 두 사람이 레전드의 곡 종 하나를 함께 부른 뒤 평가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50점을 마스터들의 선택에 따라 두 사람이
‘미스트롯4’ 허찬미가 드디어 ‘진’의 자리에 올랐다.
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배틀’의 합격자가 공개된 가운데 진선미가 발표됐다.
이날 진선미 중 가장 먼저 발표된 ‘미’는 유소년 부에서 나왔다. 36명 중 3등의 주인공은 바로 윤윤서였다. 윤윤서는 자신의 순위가 믿기지 않는 듯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성신여자대학교는 ‘2025년 여성벤처 성장 챌린지(특화부문)’ 광주·전남 지역 소멸 문제 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인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포함해 총 5개 팀이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여성벤처협회가 주최하고 중소벤처기업부 및 IBK기업은행이 공식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여성 기술창업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 여성 대상 일반부문 △성신여대 학생
한양대는 국제학부 김유리·노태우 교수 연구팀이 정치적 안정성과 경제성장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가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Sustainable Development'에 실렸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연구들은 정치적 안정성이 높을수록 경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한다는 결과를 제시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들은 안정성이 지나치게 높아질 때 발생하는 기존 이해관계
GS리테일이 후원하고 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KOINCE)가 주관한 ‘2025 소비자 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27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열렸다.
29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올바른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로 4회째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안전한 디지털 소비생활’을 주제로 △중고거래 △구독소비 △해외직구 등 일상 속 디지털 소비 이슈에 초점을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160여 명을 청와대영빈관으로 불러 오찬을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전통의상을 입은 국군 의장대의 도열과 전통악대의 연주 속에서 최고의 의전을 받으며 청와대 영빈관에 입장했다. 대통령실은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한국팀 범접이 메가 크루 미션을 통해 범접할 수 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18일 Mnet 유튜브 채널 ‘더 춤’을 통해 메가 크루 미션 글로벌 대중 평가가 공개된 가운데 한국팀 ‘범접’이 700만 조회수를 넘기며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범접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시즌1에서 활약한 허니제이, 가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와 경북고등학교의 창단 첫 개막전이 펼쳐졌다.
26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StudioC1)에서 실시간 스트리밍된 '불꽃야구' 4화에서는 개막전 상대로 경북고를 만났다.
불꽃 파이터즈 창단 첫 게임, 개막전 선발 투수는 유희관이 나섰다. 지난 방송에서 유희관은 타자 4명을 상대하며 1회초를 끝냈지만, 경북고 박주영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하얼빈'의 홍경표 촬영감독과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 각각 영화 부문과 TV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박보검, 수지가 사회를 맡아 약 4시간 동안 진행됐다.
영화 '하얼빈'은 1909년
윤서령의 '슬픈 가야금' 챌린지에 박지현, 김태연, 빈예서 등 트로트 스타들이 잇따라 동참하고 있다.
윤서령이 1일 신곡 '슬픈 가야금'으로 컴백한 가운데 트로트 스타들이 '슬픈 가야금' 챌린지에 동참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슬픈 가야금' 챌린지에는 가수 박지현을 비롯해 이수연, 빈예서, 공훈, 김중현, 김태연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돌봄에 대한 가장 발칙한 관점…'친밀한 착취: 돌봄노동'
돌봄노동의 가치를 임금으로 계산하면 얼마나 될까. 돌봄은 필수적인 일이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정되고 평가절하된다. 이 책의 저자는 돌봄이 '생산적 노동의 한 형태'라는 인식을 공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차별적 사랑으로 인식되는 돌봄의 경제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통
임지연이 노비에서 아씨로 바뀐 운명을 살게 됐다.
1일 방송된 JTBC '옥씨부인전' 2회에서는 구덕이(임지연 분)가 한씨부인(김미숙 분)에게 자신은 옥태영(손나은 분)이 아니라고 털어놨다.
구덕이는 자신을 옥태영으로 아는 한씨부인에게 "저는 태영아씨가 아니다"라며 "저는 아씨가 머물러 계셨던 주막에서 일하던 종입니다. 아씨는 저를 하필이면 구하
용준(홍경)은 철학과를 졸업한 뒤 부모님이 운영하는 도시락 가게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수영장으로 도시락 배달을 간 용준은 수어로 여동생을 코치하고 있는 여름(노윤서)을 보고 첫눈에 반한다. 용준은 대학 때 배운 수어를 활용해 여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수영장에서 장애인을 차별하는 사람에게 일침을 날리고, 도시락을 챙겨주며, 함
오늘 여러분은 어떤 책을 읽으셨나요? 저는 ‘나는 돌봄하고 있습니다’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가족 돌봄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영어로 ‘영케어러’라고 하는데요, 질병 장애 등이 있는 가족을 돌보는 ‘가족 돌봄 아동·청소년·청년’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2021년 대구에서 일명 강도영 사건이라고 하는 가족 돌봄으로 인한 간병살인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난 권력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
13일 개봉한 ‘글래디에이터 2’가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2000년 개봉한 ‘글래디에이터’ 이후 무려 24년 만에 공개된 속편으로, 당시 로마 제국의 황제 ‘코모두스’를 향한 복수를 꿈꾸는 막시무스(러셀 크로우 분)의 결투에 전 세계 4억 6천만 달러의 흥행을 기록한 대작의 뒤를 이을 예정이다.
막시무스
6일 개봉한 영화 ‘청설’이 조용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청설’은 대학 졸업 후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만난 여름(노윤서 분)에게 반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풋풋한 청춘 이야기가 돋보이는 영화다. 들을 수 없어 말 대신 수어로 모든 걸 표현하는 두 자매의 모든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관객을 매료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