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가 이범수-윤아가 재회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지난해 12월 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약 2개월 간 안방극장으로 해피 바이러스로 물들인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가 17회를 마지막으로 지난 4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정(윤아 분)의 아빠 유식(이한위 분)의 죽음 이후
배우 이범수가 손글씨로 '총리와 나'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범수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종영소감이 담긴 자필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작품이 저물면 회상이 남겠지요. 길고도 짧았던 4개월이 지난 오늘 지금쯤이면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있을 동료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라며 드라마 종영에
'총리와나'가 저조한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나' 마지막회는 전국 기준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회 분이 기록한 4.9%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총리와나'는 권율(이범수)와 다정(윤아)가 재회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권율 삼남매와 엄마, 강인호(윤시윤)과 서혜주(
'총리와나'가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마지막회에서 우여곡절 끝에 권율(이범수)와 남다정(윤아)가 재회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다정 아빠인 남유식(이한위)는 자신의 딸과 권율이 계약결혼했다는 점과 총리 전 부인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고, 건강이 악화됐다. 결국 남유식은 죽음
윤아와 이범수의 계약결혼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4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이범수가 윤아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강인호(윤시윤)는 권율에게 “남다정씨가 여행을 떠난다고 하는데 아십니까?”라며 “혼자 여행을 떠나는 남다정씨가 걱정이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권율(이범수)은 “내가 처음 남다정씨와 결혼할 때 했던 말 생
이한위가 죽음을 맞이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남유식(이한위)이 죽음을 맞이했다.
남유식은 남다정(윤아)에게 결혼을 바라는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남다정은 “아빠 기억 안나? 나 결혼하는 날 첫 눈 왔었잖아. 오늘처럼. 온 세상이 하얗고 예뻐서 축복받는 기분이었는데”라고 답했다.
이에 과거를 회상하던 남유식은 손을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가 마지막 한 회를 남겨 놓은 가운데 이범수의 전 부인 정애연이 3남매와의 만남을 원하면서 향후 이범수-정애연-윤아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준기(류진)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총리 해임안은 폐기되지만 권율(이범수) 총리는 고심 끝에 사표를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배우들의 마지막회 대본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온라인 상에는 윤시윤을 비롯한 채정안, 류진, 최수한, 전민서, 이도현 등의 출연 배우들이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마지막회 촬영에 대한 서운한 마음과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촬영된 것으로 배우들마다 각
“드림클래스에서 배운 노하우로 열심히 공부해 저소득층의 인권을 지키는 변호사가 될 거예요.” (강원 홍천중학교 2학년 심재웅)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준비가 됐고 이제 자신감 있게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아요.”(제주 우도중 1학년 방혜미)
3주간 진행된 ‘2014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수료한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단 2회만을 남겨둔 채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에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는 이범수와 윤아의 엇갈린 시선이 포착돼 앞으로 진행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결혼까지 약속한 권율(이범수)과 다정(윤아) 앞에 죽은 줄 알았던 권율의 부인 박나영(정애연 분)이 나타
함익병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딸 함은영이 이상형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함익병은 설을 맞아 한국에 온 딸 함은영 씨와 처가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난섭 여사는 혼기가 꽉 찬 손녀를 걱정하며 "은영이 때문에 고민이다. 미국에 있으면서 나이는 먹고, 객지 생활 하는데…"라고 전했다.
이
윤아가 이범수의 프로포즈 반지를 숨겼다.
28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서는 다정(윤아)가 권율(이범수)의 아내 박나영(정애연)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율은 다정에게 프로포즈 계획을 하고있었다. 이때 다정은 울먹이며 권율에게 다가갔다. 이에 권율은 놀라 반지를 잃어버렸다.
권율은 "다정이 다
총리와 나 이범수
드라마 '총리와 나'가 시청자들로부터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는 전국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지난 21일 방송의 6.0%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드라마 중 꼴찌다.
이날 방송에서 권율(이범수 분)의 고백을 받고 행복해
윤아와 이범수의 러브라인에 장애물이 등장했다.
27일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측은 이범수의 전 부인 정애연(박나영 역)과 막내 이도현(권만세 역), 윤아(남다정 역)가 함께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다정은 걱정스런 표정으로 어딘가에 전화를 하고 있다. 그리고 권만세를 애틋하게 지켜보는 박나영, 박나영을 보며 해맑게 웃는
삼성은 27일 전국 읍ㆍ면ㆍ도서지역의 중학생 3000명을 대상으로 10개 대학캠퍼스에서 3주간 진행한 ‘2014 삼성드림클래스 겨울캠프’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대, 연세대(송도), 고려대, 성균관대(수원), 이화여대, 충남대, 전북대, 전남대, 경북대, 부산대에서 각각 중학생과 학부모, 대학생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 우수학생
이승기(27)가 출연 중인 ‘꽃보다 누나’ 미공개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퍼스트룩 측은 크로아티아 여행 중 길거리에서 촬영한 이승기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프로그램에서 짐꾼 역할을 하며 웃음을 줬던 이승기는 사진에서는 더없이 든든한 훈남의 모습을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이승기, 윤아가 반할만해~”, “이승기 현지 학생들도 돌아
배우 윤시윤이 애절한 상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13회에서 윤시윤은 애절하면서도 박력 있는 강인호 역을 소화해 여성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극 중 권율(이범수 분)의 전 부인 박나영(정애연)이 살아있음을 알게 된 강인호(윤시윤 분)는 남다정(윤아 분)을 찾아가 기습 포옹했다. 그 후 “내가 잘못
'총리와 나'의 이범수가 자석 같은 매력으로 윤아를 끌어당겼다.
2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연출 이소연)에서 권율(이범수)은 출장을 위해 떠난 바닷가에서 남다정(윤아)으로부터 감동적인 고백을 받았다.
권율은 "총리님을 사랑하게 됐다"는 남다정의 고백에 죽은 부인과의 아픈 기억을 들려주며 조용히 거절했다.
남
SM 3대미녀 이연희 고아라 윤아
SM의 3대미녀가 공개돼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출연진을 초대해 '라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들은 이연희를 "이수만이 아끼는 SM 3대 미녀"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희를 제외한 나머지 두 미녀는 소녀시대의 윤아와 최근
윤아가 이범수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 13회분에서는 다정(윤아)이 권율(이범수)에게 또 한번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정은 권율에게 고백을 거절당했음에도 아이들과 권율이 출장간 곳으로 향했다. 다정은 아이들과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