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는 14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윤윤수 회장이 미국 예일대학교 경영대학원(MBA) 학생 50여명과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학생들은 기업탐방 프로그램의 하나로 휠라코리아를 찾아 본사를 견학하고 주요 경영 전략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윤 회장은 특별히 마련된 멘토링 시간에 학생들과 2시간 동안 질의응답을 하며 휠라 본사와
휠라코리아가 내년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IPO)을 준비중이다.
이를 위해 휠라코리아는 2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을 개정하는 등 구체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휠라코리아 윤은수 회장은 지난해 1월 내부경영자인수(MBO: Management Buy-out)를 통해 휠라글로벌 지주회사 SBI가 갖고 있는 휠라코리아 지분 전량을 사들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