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임기 2029년 3월까지…방산혁신 기업 '텔레픽스' 방문생산적 금융 확대·AX 본격화·그룹 시너지 강화 3대 과제 제시
연임에 성공한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첨단전략기업 현장 행보로 2기 경영을 시작했다. 새 임기에서는 생산적 금융 확대와 인공지능 전환(AX), 그룹 시너지 강화를 통해 선도 금융그룹 도약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우리금융은 23일
정용건·류정혜 후보 추천…금융시장 감시·디지털 전환 전문성 강화대표 3연임 시 ‘주총 특별결의’ 의무화…사장급 ‘전략경영총괄’ 신설
우리금융지주가 금융소비자 보호와 인공지능 전환(AX)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외이사진을 새롭게 정비했다.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최근 정용건, 류정혜 등 2인을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27일 밝
우리금융 제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이사회 내 윤리ㆍ내부통제위 설치사외이사 7인 중 4인 신규 선임 완료배당금 재원 확대로 "주주가치 제고"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6일 "그룹 전반을 비상경영 체제로 운영하면서 강한 대응력까지 갖춰 진정한 신뢰받는 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6
사상 최대 이익 속 주총… 배당 확대에 관심 집중사외이사 교체 등 지배구조 변화, 내부통제 강화 화두하나금융 함영주 회장 연임 안건 통과 가능성 커
국내 주요 금융지주가 이번 주 일제히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주주환원 강화, 사외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25일 하나금융을 시작으로 26일 KB·신한·우리금융지주가 각각 주
우리금융 '내부통제' 강화에 방점…KB금융 사외이사 2명 교체 신한ㆍ하나도 임기 만료 사외이사 다수…금융당국 '쇄신' 강조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의 사외이사 교체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KB금융이 ‘균형’을 강조하며 변화를 시도한 가운데, 우리금융은 '내부통제' 강화에 방점을 맞춘 전문가 영입에 나선다. 금융당국이 지배구조 개선과
우리금융그룹 이사회가 금융당국의 '라임 제재'와 관련한 행정소송 여부를 놓고 논의했으나 결론을 내지 못했다. 차기 회장 후보 선정을 위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18일 개시하기로 했다.
4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사외이사들은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차기 회장 후보 선출을 위한 임추위 관련 논의를 했다.
이날 간담회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노성태(한화
우리은행을 이끌어갈 새로운 수장에 이원덕 우리금융지주 수석부사장이 내정됐다. 우리금융그룹의 '전략통'이자 '디지털 전문가'로 평가받는 이 수석부사장은 완전민영화 이후 우리은행의 본격적인 도약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금융그룹은 7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개최하고 우리은행장 후보로 이 수석부사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앞서 우리금
우리금융그룹은 7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개최하고 우리은행장 후보로 우리금융지주 이원덕 수석부사장이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달 27일 주주총회에서 윤인섭 이사와 신요환 이사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한 이후 이사회를 개최해 신임이사를 포함한 이사회 내 위원회를 구성한 후, 수차례의 자추위를 진행하고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군
우리금융그룹은 27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금융 본점 시너지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요환·윤인섭 두 명의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이로써 지난해 9월부터 진행된 예금보험공사의 지분 매각 절차가 마무리됐으며, 우리금융그룹은 완전 민영화를 성공적으로 이루게 됐다.
손태승 회장은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완전 민영화를 계기로 우리금
다음 달 8~11일 추가 검사…금감원 “자료 검토 시간 부족해 결정”우리금융, 예정대로 오는 27일 임시주주총회 개최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지주 종합검사 기간을 연장한다. 설 연휴 이후에 나흘 더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25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금감원은 우리금융 종합검사를 다음 달 8일부터 11일까지 추가 시행한다. 애초 종합검사는 이날 종료하기로 예
종합검사 작년 12월 착수, 예정대로 이달 25일 종료우리금융, 27일 자추위 구성 예정…차기 우리은행장 등 자회사 CEO 논의
금융감독원이 내일 우리금융지주 종합검사를 종료하면서 차기 우리은행장 선임 절차가 본격화한다.
24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금감원은 애초 예정대로 우리금융 종합검사를 오는 25일 종료한다. 작년 12월에 검사에 나선 이후 계획
"코로나19 위기ㆍ디지털 시대에 검증된 리더십" vs. "완전민영화 계기로 세대교체" 주장 2월 중순 무렵 최종 후보 선정할 듯
우리금융그룹이 이달 하순에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차기 우리은행장의 윤곽을 그릴 것으로 전망된다.
9일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이달 27일 이후 자추위가 열린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
우리금융지주는 유진PE가 추천한 신요환 이사와 푸본이 추천한 윤인섭 이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확정했다.
우리금융지주는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하고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이사회를 6일 개최했다.
지난 12월 9일 예금보험공사의 지분 매각에 따라 우리금융지주 지분 4%를 보유하게 된 유진PE는 새롭게 사외이사 추천권을 갖게 돼, 사외이사 후보자로 신영증권 대
대학생 프로그래밍의 고수를 가리는 ‘제19회 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가 9일 세종대학교에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한국정보과학회가 주관하는 ‘제19회 한국 대학생 프로그래밍 경시대회’가 이날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SW중심의 미래사회를 주도할 대학생들에게 문제해결 능력과 알고리즘 설계능력을 발휘할 수
한국기업평가는 2월 중 개최할 이사회에서 김기범 전 KDB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사장을 한국기업평가의 차기 대표이사로 추천한다고 5일 밝혔다. (본지 2016년 12월22일자 김기범 前대우증권 대표 컴백…한기평 신임 대표 내정 참조)
김 대표 내정자는 자본시장을 대표하는 국제통으로서 덕장으로도 명성이 높다.
그는 메리츠종합금융 대표이사
김기범 전 대우증권(현 미래에셋대우) 대표가 한국기업평가 신임 대표로 내정됐다.
2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내년 1월 9일부터 한기평 어드바이저로 출근을 시작해 인수인계 절차를 밟는다. 주총은 오는 3월 예정되어 있지만 사측은 최대한 이른 시간 내에 김 전 대표를 신임 CEO로 선임하는 주총 작업을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