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가 봄을 상징하는 매화, 나비를 소재로 디자인한 ‘2020년 스프링 리미티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설화수는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이어가기 위해 전 세계 다양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매년 한국의 미를 재해석한 봄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매화, 나비를 재해석해 다룬 올해의 컬렉션은 프랑스
한한령(한류 제한령) 해제 분위기가 무르익는 가운데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24~30일)이 다가오면서 유통업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특히 유커를 직접 맞이하는 백화점과 면세점 등은 중국인 매출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로 손님맞이에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11월 중국인 매출 신장률이 13.9%를 기록한 데 이어 12월에 23.0%로 늘었고
메리츠종금증권이 29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4분기 국내 면세점 및 온라인, 멀티브랜드샵의 높은 성장이 지속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1만5000원에서 24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특히 10월 대비 11월 면세점 성장률을 회복한 것으로 추산해 20%대 성장이 무난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화장품·면세점업계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사상 최대 매출에 도전장을 내민다. 중국에서 활발한 수출 활동을 진행 중인 K푸드 역시 이번 광군제 때 실적을 눈에 띄게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마케팅 비용을 풀어 중국인 고객 유치에 힘써온 면세점업계는 이번 광군제에도 중국인 고객 끌기에 전력을
에스티로더 ‘갈색병’, 설화수 ‘윤조 에센스’, 후 ‘자윤크림’처럼 브랜드 매출을 견인하는 ‘빅 히어로’ 제품이 비디비치에도 탄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는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폼’이 올들어 9월 5일까지 판매량 4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화장품 업계에서 단일 제품으로 연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 맞춤형 추석 선물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장품, 패션, IT기기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애플리케이션에서 식품/화장품/잡화/가전 등 약 40여 개의 상품 중 고객이 선물 대상, 상황, 예산에 맞춰 선물하고 싶은 상품을 추
온라인 마켓 G마켓과 옥션이 ‘2019 한가위 빅세일’을 선보인다.
G마켓과 옥션은 다음 달 8일까지 2주 동안 5만 원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하고, 초특가 상품인 히어로 아이템 250여 종을 한정수량으로 선보이는 등 ‘2019 한가위 빅세일’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가격 경쟁력 있는 상품 확보를 위해 두
국내 화장품 양대 라이벌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의 실적 간극이 다시 벌어졌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2분기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LG생활건강에 밀리기 시작해 격차가 벌어지다가 올해 1분기부터 격차를 좁혔다. 그러나 2분기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반토막이 나면서 다시 LG생활건강과의 격차가 벌어지는 모양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분기 매출
아모레퍼시픽그룹이 ‘2019 세계면세박람회(2019 TFWA Asia Pacific Exhibition & Conference)’에 참가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2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세계면세박람회’에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참가는 2012년부터 8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아모레퍼시픽
설화수의 뮤즈이자 모델 송혜교가 15일 서울 강남역에서 열린 '설화수 유니버스'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화수는 16일부터 28일까지 강남역 인근에서 윤조에센스 한정판 에디션 '스타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 '설화수 유니버스'를 운영한다. 사진제공=설화수
설화수의 뮤즈이자 모델 송혜교가 15일 서울 강남역에서 열린 '설화수 유니버스'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화수는 16일부터 28일까지 강남역 인근에서 윤조에센스 한정판 에디션 '스타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 '설화수 유니버스'를 운영한다. 사진제공=설화수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이 아모레퍼시픽의 단독관 공식 입점 이벤트를 펼친다.
LF몰은 가정의 달 5월 한 달 동안 LF몰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화수 자음 기초 2종 등 아모레퍼시픽의 히트 상품으로 구성된 특별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LF몰은 헤지스, 닥스, 질스튜어트 등 LF 계열의 패션 브랜드는 물론 프라다, 구찌, 생로랑 등
LG생활건강의 ‘후’가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를 제치고 국내 화장품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연 매출 2조 원 시대를 열었다.
LG생활건강은 27일 매출 마감 기준으로 올해 누적 매출 2조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 단일 브랜드의 연 매출 1조 원 시대는 설화수가 먼저 열었으나 후가 그 기록을 넘어 연 매출 2조 원의 신기록을 세웠다
유통업계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콘셉트의 한정판 홀리데이 제품을 선보인 가운데 아모레퍼시픽 역시 소장 가치를 높인 홀리데이 컬렉션을 내놨다.
설화수는 오색 불꽃의 아름다움을 담은 ‘오색향연 홀리데이 컬렉션’을 한정으로 출시했다. 한국의 다섯 가지 전통 색감과 다채로운 문양으로 밤하늘의 불꽃을 재해석해 베스트셀러 패키지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윤조에센
설화수가 호텔 숙박과 만찬 등 5가지 특전으로 구성된 ‘오색향연 패키지’를 선보인다.
설화수는 연말을 맞아 서울 남산에 있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과 함께 ‘오색향연 패키지’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이날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100객실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오색향연 패키지’는 한식의 정갈한 맛을 함께
황금개띠 해를 맞아 강아지를 테마로 한 각종 캐릭터 상품이 유통업계의 효자상품으로 등극했다. 액세서리부터 의류, 뷰티, 리빙상품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신년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11일 SK플래닛의 11번가에 따르면 올해(1월1~8일) 자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강아지 캐릭터 상품 매출을 분석한 결과 강아지 무늬가 있는 ‘골드바’ 거래액은 전
현대백화점이 1000억 원 규모의 화장품 페어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25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슈퍼 위켄드 코스메틱 핫딜’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총 100여 개의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며 물량 규모만 1000억 원에 달한다.
현대백화점은 화장품 매출이 연말에 집중되는 점을 감안해 12월에 대대적인 화장품 마케팅에
뷰티 제품이 형형색색 화려한 옷을 갈아입었다. 뷰티업계가 연말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들을 내놓으며 대대적인 ‘홀리데이 마케팅’에 돌입했다. 특히 올해는 예술가들과 손잡고 특별한 가치와 스토리를 더해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내는가 하면 다양한 색감과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다.
LG생활건강은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에서 홀
실속형 가치 소비가 늘면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여성들이 제품의 효능과 효과를 가장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 후기와 성분까지 꼼꼼히 따지지만 상대적으로 브랜드나 광고는 신경 쓰지 않고 있다.
20일 소셜커머스 티몬이 마크로밀엠브레인과 공동으로 25~44세 여성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 화장품 구매 시 가장 먼저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