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서장 이동
△ 마케팅전략부 부장 김동곤 △데이터영업센터 부장 김영록 △고객센터 부장 민행기 △가맹점마케팅부 부장 이대호 △채널영업부 부장 윤준구 △강북지역센터 센터장 김경준 △인천지역센터 센터장 장경호 △법인영업부 부장 장중하 △기업금융부 부장 한종삼 △디지털기획부 부장 곽상엽 △디지털채널부 부장 이기문 △전략기획부 부장 안상원 △WON네트워크총괄부
엘아이에스의 1조 원 규모 공급계약 철회를 두고 개인투자자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회사 측은 계약 중개업체를, 계약 중개업체는 태국법인을 탓하며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 공시 번복으로 주가가 급락한 사이 공급계약을 보고 주식을 사들인 개인투자자 피해만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발단은 지난 16일, 엘아이에스가 대규모의 마스크(KF94) 상품 공급 계
9월 임기가 만료되는 권순일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 후보 30명이 추려졌다.
대법원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일까지 대법관 후보로 천거된 65명 중 30명이 심사에 동의했다고 18일 밝혔다.
대법원은 9월 8일 임기가 끝나는 권순일 대법관의 후임 대법관 제청과 관련해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 천거를 받았다. 법관 23명, 전 검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가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노태악(사법연수원 16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윤준(16기) 수원지법원장, 권기훈(18기) 서울북부지법원장, 천대엽(21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대법관 제청대상 후보자로 추천했다.
위원회는 9일 오후 3시 김자혜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법원 내·외부에서 천거된 심사대상자들의 대법관 적
인터파크가 개인 맞춤 쇼핑 경험 강화에 나선다.
인터파크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와 손잡고 개인화 추천 및 미래 비즈니스 예측 기능을 제공하는 AWS 머신러닝 서비스를 인터파크 서비스 전반에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는 연관상품 같은 노하우, 예를 들어 특정 옷을 사면 어울리는 패션 액세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조희대 대법관의 후임 후보로 21명이 심사 대상에 올랐다.
대법원은 조 대법관의 후임에 대한 국민 천거 절차를 진행한 결과 55명 추천됐으며, 이 중 21명이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심사에 동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임 대법관 후임 대상자는 법관 16명, 변호사 5명이다. 윤준 수원지법원장, 노태악 서울고법 부장
인터파크가 사이트 오픈 23주년을 맞아 내외 전문가가 함께 모인 자리를 마련하고, e커머스가 나가야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파크는 지난달 31일 오후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카오스(KAOS)홀에서 13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 또한 실시간 스트리밍 중계를
베트남이 법인세 면제와 토지사용권 70년 특별허용 등 중부지역의 해외 투자자 유치에 적극 나선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8일 베트남 최대 산업단지 개발 공기업인 VSIP와 공동으로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2019 베트남 투자가이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응우엔 땅 빈 베트남 꽝아이성 부성장, 구자룡 VSIP 이사
금호아시아나그룹이 2019년 1월 1일부로 적용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18명 등 총 23명의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오근녕 아시아나에어포트 대표이사는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현일 금호리조트 대표이사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금호아시
내달 퇴임하는 헌법재판소 재판관 5명 중 2명에 대한 지명권이 있는 대법원이 최종 후보자 7명을 선정했다.
헌법재판소재판관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회의를 열어 다음 달 19일 퇴임하는 이진성 헌재소장과 김창종 재판관의 후임 후보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헌법재판관후보추천위는 법관 출신 5명과 비법관 출신 2명을 선정했다. 이 중 1명은 여성이
대법원은 이달 13일자로 법원장 16명을 포함한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법관에 대한 전보 등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김명수 대법원장(59ㆍ사법연수원 15기)의 첫 고위법관 인사다.
이번 인사는 순환보직제에 따라 고등법원 재판부로 복귀했던 법원장 중 5명이 다시 보임되고, 현직 법원장 6명이 서울고등법원 재판부로 새로 복귀했다. 이대
가수 신해철 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집도의가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는 30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S병원 강모(48) 전 원장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강 전 원장이 이 사건 수술 이후 피해자가 계속해서 통증을 호소했는데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