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로봇’이 활성화되면 인건비 문제로 공장을 해외로 옮긴 기업들이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겁니다.”
반도체 장비 제조의 글로벌 기업으로 이름을 높이던 비전 세미콘이 협업로봇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사업에 진출하며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1997년 설립된 비전세미콘은 4챔버 오븐과 버티컬 전극 플라스마 세정기를 세상에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비전세미콘(주) 윤통섭(51) 대표가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0일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30년 간 반도체 제조 장비 제작에 힘써온 윤통섭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비전세미콘(주)을 벤처기업으로 등록하고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기술연구에 매진했다.
30년 간 반도체 제조 장비 제작에만 매진해 온 윤통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