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오전 11시 광화문 놀이마당 전시장에서 열린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에 참석했다.
오 시장은 "사진 속 찰나를 포착하기 위해 현장에서 치열하게 인내하고 수없이 셔터를 누르는 고뇌와 헌신에 늘 감사하고 감동받는다"며 "보도사진은 한 장의 사진이 열 사설 부럽지 않을만큼, 기록을 넘어 시대를
4월~6월간 총 5회 진행⋯공연·체험 등 즐길거리 제공
서울시가 이달 10일부터 6월 5일까지 여의도·뚝섬·잠실 한강공원에서 ‘2026 한강 불빛 공연(드론 라이트 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 일정은 10일, 25일, 5월 5일과 16일, 6월 5일 등 총 5회차로 진행된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드론 2000대를 활용한 특별 공연이
서울시가 지난해 신당역 지하 유휴공간에서 선보인 ‘서울패션로드’ 전시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패션로드는 도심 속 이색 공간을 무대로 패션과 도시문화를 접목하는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지난해 9월 2일부터 7일까지 신당역 지하 유휴공간(10번 출구)에서 공공 전시를 선보였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교통공사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맞춤형 정보화 교육 운영3년간 1만8000명 수료⋯150여 명 자격증·취업 성과
서울시가 장애인이 자격증 취득과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과형 정보화 교육’을 추진한다.
7일 서울시는 올해 장애인 5200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약 8개월간 서울 시내 7개 기관에서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1만8000명이
서울 지하철 이용객 급증⋯특정 노선과 구간에 증가세 집중2호선 신도림~삼성 등 주요 혼잡구간에 열차 추가 투입 기대
서울시가 도시철도 혼잡개선 혁신을 위해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스템 도입 시 열차 혼잡도가 약 20%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성동구 용답동에 있는 서울교통공사
CBTC 도입 추진·통합관제센터 건설 3110억원 투입
서울시가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 도입으로 지하철 혼잡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전 성동구 용답동에 있는 서울교통공사 제2관제센터 및 통합관제센터 건설현장을 방문해 도시철도 혼잡 개선을 위한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 도입 준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서울시가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이용자에게 월 3만 원을 환급(페이백)한다고 5일 밝혔다. 대중교통 이용을 늘려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5일 시는 3월 26일 발표한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 10% 마일리지 환급' 정책을 확대
법령 기준 못 미쳐⋯설비·공용면적 상향 조정 필요
서울시 동주민센터의 시설 면적 기준이 20년 넘게 개정되지 않아 현장 실정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4일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동주민센터 규모와 복합화 유형연구’에 따르면 서울에는 현재 운영 중인 동주민센터 426개 중 건립된 지 30년이 넘은 곳이 135개소로 전체의 31%에 달한다.
금지구역 이용 최대 60만원·무면허·음주 조종 1000만원⋯경찰 합동 단속
서울시가 한강 수상 안전 확보를 위해 수상레저활동 금지·위험구역 이용, 안전장비 미착용, 무면허·음주 조종 등에 대해 벌금·과태료 부과를 강화한다.
3일 서울시는 수상레저를 즐기는 이용자가 많아지는 시기인 이달부터 10월까지 시민과 한강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 수상레저활
AI 오픈랩 출범⋯민간 기업에게 AI 기술 직접 검증 기회 제공
서울시설공단이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자동차전용도로 등 24개 핵심 공공시설을 민간 AI 기업의 테스트베드로 개방한다.
3일 서울시설공단은 상시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을 전격 출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설공단 AI 오픈랩은 민간 기업이 현장에서 AI 기술을 직접 검증할 수 있
2027년부터 4년간 서울시 자금 관리할 금융기관 공개경쟁으로 지정 추진
서울시가 향후 4년간 서울시 자금을 관리할 차기 시금고를 공개경쟁으로 선정한다.
3일 서울시는 현 시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12월 31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시금고를 공개경쟁을 통해 5월 중 선정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시는 시금고 지정계획 시보와 시 누리집에 공고한다.
차기 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인근 '쌍리단길'을 방문해 소상공인을 만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서울시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위해 2월 발표한 '민생경제 활력 더보탬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최근 서울 소상공인 5명 중 1명이 1년 내 폐업을 고려할 정도로 소상공인, 골목상권이
노보렉스,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 협력기업으로 최종 선정
서울시가 SK바이오팜과 함께 추진한 ‘2026 서울바이오허브-SK바이오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의 성과로 바이오 스타트업 2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기술 협력과 성장 지원에 나선다.
2일 서울시는 동대문구에 있는 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센터에서 서울시, 서울바이오허브, SK바이오팜, 선정기업 관계자 등과
서울시가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를 확대 개편해 이달 1일 '민생경제안심센터'를 출범한다고 2일 밝혔다.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는 2012년부터 시민 경제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발생한 불공정 피해 해결을 위해 운영해 왔다. 최근 3년간 총 4만5815건의 상담을 처리하고 94.4%의 높은 상담 만족도를 기록했다.
다만 온라인 거래 증가와 소비 환경 변화로
올해 25개 자치구 구축 완료⋯12만3000대 연계·실종자 신속 수색·골든타임 확보
서울 전역에 12만3000대의 폐쇄회로(CC)TV를 한 번에 검색해 실종자를 찾을 수 있는 인공지능(AI) 영상 분석 시스템이 연내 완성된다.
1일 서울시는 올해 종로·성동·강북·동작·관악구 등 5개 자치구에 ‘AI 기반 CCTV 고속검색시스템’을 구축해 25개 전 자치
선진국 사례 및 시·도별 전략 공유 등 통해 광역 특사경 발전방향 모색
형사사법체계 변화에 대비해 광역 특법사법경찰의 수사역량 강화 방안 모색을 위한 포럼이 열린다. 공소청법 제정으로 검사의 특사경 수사지휘권 폐지가 예고된 가운데 서울시가 선진국 사례와 시·도별 전략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1일 서울시는 이달 2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
30대 직장인 A 씨는 최근 은행 앱과 부동산 앱을 여닫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결혼이 얼마 남지 않은 그는 신혼집을 마련하려면 대출이 불가피한데 대출 규제에 걸려 원하는 집을 구하는 게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한다. 최근 청첩장 만남에서 만난 그는 “결혼을 시작하는 것 자체가 빚에서 출발하는 건데 그 빚조차 마음대로 못 얻는다”고 푸념했다.
‘빚도 자산이
상반기 4000명 선발⋯청년안심주택 피해 임차인·부상제대군인 우선지원
서울시가 학업과 취업 등으로 이사가 잦은 청년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일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 지원사업' 참여자 4000명을 이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
저소득·청년층, 전월세 보증금 상승에 거주 유지형 부채 상승소득, 연령 올라갈수록 주택 구매 위해 부채 이용⋯자산격차 심화
서울 시민의 부채 구조는 단순히 ‘목적 변화’를 넘어 세대와 소득에 따라 완전히 다른 궤적으로 분화하고 있다. 같은 빚이라도 저소득·청년층은 생계 유지 수단이고, 고소득·중장년층은 자산 증식 수단으로 작동하는 이중 구조가 뚜렷해지고
서울시민 전월세 보증금 부채가 9년 만에 주택 구입 부채 역전주거 관련 부채 비율이 76.3%⋯주거 관련 부채 갈수록 높아져
과거 내 집 마련을 위해 냈던 빚이 남의 집에 살기 위한 빚으로 바뀌고 있다. 집값 급등으로 매입 진입 장벽이 높아진 데다 전세 물량 감소로 보증금까지 뛰면서 주거 자체를 유지하기 위한 차입이 빠르게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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