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11일부터 내달 28일까지 한국방문의해 위원회와 함께 하는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이번 코리아 그랜드 세일 기간 동안 14개 점에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여권 등을 소지한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약 150여개 브랜드에서 10~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
동반성장위원회 유장희 위원장은 13일 오전에 열린 출범 2주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만이 경제정의 실현을 위한 실천적인 해법”이라고 말했다.
유 위원장은 련“동반성장 지수 산정 평가대상 대기업수를 대폭 늘리고 서비스, 의료, 금융 산업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동반성장의 중심축을 1차 기업에서 2·3차 기업으로 확산시켜 건강한 산업생태계
2금융권도 중국 진출 바람이 거세다. 국내 저금리 기조로 역마진 상황에 처한 보험사들은 해외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드사 역시 해외에서 국내 관광객이 많은 지역의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업계 1위 삼성생명은 중국 보험시장에 진출한 지 7년이 지났다. 삼성생명은 지난 2005년 7월 중국항공과 합작해 합작법인‘중항삼성’을 출범했다. 중항삼성은
HMC투자증권은 케이티스에 대해 지난 7일 발표한 신규 사업의 성장여력이 커 향후 긍정적인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강신우 연구원은 “케이티스가 부가세 환급서비스와 교통, 통신, 쇼핑 등의 편의를 제공하는 관광객 대상의 신규 멤버십서비스 사업을 발표했다”며 “인바운드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케이티스는 중국 유일의 카드사인 은련카드 자회사와 독
김선권 카페베네 대표가 국내 성장세를 등에 업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김 대표는 지난 12일 블랙스미스 이화여대점에서 홍주민 한국방문의해 사무총장을 만난 자리에서 “블랙스미스의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한국방문의해 회원사로 가입해 해외 진출에 도움을 받기 원한다”고 밝혔다. 카페베네 뉴욕점 개설에 이어 제2브랜드인 ‘블랙스미스’의
롯데카드는 중국 은련(銀聯, UnionPay)과 제휴해 중국 전 가맹점과 현금자동입출금기(ATM)을 이용할 수 있는 ‘롯데 포인트플러스 펜타(Penta)’ 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중국 내 여행하는 관광객이 국내에서처럼 카드이용을 편리하게 도모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에서 만든 것.
이 카드는 중국 내 220만여개 은련 가맹점과 ATM 네트워크를 편리하
10만 중국인 관광객을 잡기 위한 화장품업계 발걸음이 분주하다. 특히 쇼핑관광지로 익히 알려진 명동 내 주요 화장품 상점들은 매출 50% 이상 올릴 수 있는 대목을 맞이해 언어서비스, 카드결제 등 중국인 관광객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명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화장품 단독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네이처 리퍼블릭은 다음달 1일부터 7일
롯데백화점이 이달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8일간 이어지는 중국 국경절 연휴 특수를 맞이해 중국인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및 특별사은행사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 총 75개를 선발하여 기간 중 10∼2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1일부터 10월 21일까지 한 달간 중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세일 ‘Chinese Super Sale’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중국인 고객을 주대상으로 처음 진행되는 이번 세일은 총 260여 브랜드가 참여하며 여권을 소지한 중국인 고객은 누구나 10∼30%의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외국인도 여권 소지할
BC카드는 BC은련카드 고객을 위한 국내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BC카드는 새학기를 앞둔 중국 및 중화권 지역의 유학생이나 어학연수생이 한국내 계좌의 예금을 학비 및 생활비로 인출하는데 도움이 되는 은련 ATM 예금인출 수수료 캐시백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예금인출 수수료 캐시백 이벤트는 중국, 마카오, 필리핀, 홍
“뚜오사오치엔 ?”(‘얼마에요?’의 중국어 표현)
중국 관광객 200만 시대를 맞이했다. 남산타워, 경복궁, 한복체험 등 딱딱하기만 한 교과서적인 여행기는 옛말. 한국 제품에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큰 만족감을 나타내는 그들이 이제 한국 쇼핑의 거리로 나와 지갑을 열고 있다. 그 덕에 국산 제품은 어느새 명품 반열에 올라섰다.
◇ 中관광객 1인당
롯데백화점은 오는 31일부터 백화점 업계 최초로 본점에 ‘중국고객 전용 편집매장’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매장에는 중국고객이 선호하는 한국의 전통 잡화, 식품 등으로 구성된 다양하고 차별화된 선물상품을 갖춰 날로 늘어나는 백화점 방문 중국고객을 맞이 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중국인 매출이 올 170%(은련카드 기
국내 주요 백화점들이 늘어나는 중국인 관광객들을 잡기 위해 위안화 결제 시스템을 마련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9일 본점에서 위안화 결제를 시범 운영하고 내달 4일부터 전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는 달러, 엔, 유로에 이어 위안까지 총 4개 통화를 운영하게 됐다. 다만 신세계는 위조지폐를 감별하기 위해 해당 브랜드에서 직접 결제하지
“올 한해는 해외 수출비중 증가를 통한 매출 증대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는 올해 하반기 미국과 브라질 현지법인 설립 및 70개국의 거래처 확보 등 해외시장 확대를 통해 매출증대를 달성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5년 째를 맞는 중국지사의 매출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는 전세계 영업망 구축으로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해
“올 한해는 해외 수출비중 증가를 통한 매출 증대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이사는 올해 하반기 미국과 브라질 현지법인 설립 및 70개국의 거래처 확보 등 해외시장 확대를 통해 매출증대를 달성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5년 째를 맞는 중국지사의 매출도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 대표는 전세계 영업망 구축으로 해외 시장을 적극
SH수협은행이 카드사업의 안정성 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BC카드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BC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주형 수협은행장과 이종호 BC카드 사장이 참석했으며 카드발급업무 전환, 신상품 카드발급 서비스 제휴, 인터넷 전자상거래 ISP 안전결제 적용, 카드상품 개발과 마케팅 지원, 가맹점 관련 서비스 등을
KB국민카드가 중국 ‘은련’과 손을 잡으며 중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KB국민카드는 지난 18일 중국 상해 소재 은련 본사에서 발급업무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은련은 중국 내 254개 은행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국제 업무 파트너 162개사와 82개 해외 발급사를 두고 있는 곳으로 KB국민카드와 지난해 9월부터 글로벌 비
롯데카드는 20일 중국 현지 가맹점,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할 수 있는 ‘롯데 포인트플러스 펜타(Penta)’카드를 2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중국 신용카드 사업자인 은련(銀聯, UnionPay)과 제휴해 현지 220만여개 은련 가맹점과 ATM 네트워크를 편리하게 활용하도록 개발한 상품이다.
롯데 포인트플러스 펜타 카드는 국외상표
백화점들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코리아 그랜드 세일 동안 재미를 톡톡히 봤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1월 9일부터 2월 29일까지의 그랜드 세일 기간에 외국인 매출이 전년대비 69% 상승했다.
특히 신세계 본점의 외국인 매출 가운데 중국인이 70% 비중을 차지했으며, 중국인 고객의 1인당 평균 구매 단가는 250만∼300만원으로
중국 관광객들의 백화점 매출이 늘고 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백화점들의 마케팅이 성공을 거두면서 백화점 업계가 모처럼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1일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올 초 행사때 중국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은련카드 사용액이 큰 폭으로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의 경우 지난 1월 9일부터 2월 29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