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비대면 금융교육 플랫폼 ‘e-금융교육센터’가 생애주기별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고령층까지 대상별로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해 금융소비자의 기초 역량 강화를 돕는다는 취지다.
4일 금감원에 따르면 e-금융교육센터는 초·중·고 학생, 대학생, 사회초년생, 중장년층, 고령
금융감독원이 고령층을 위한 금융교육 영상을 제작·배포한다.
3일 금감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환경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고령층이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노후시기별 돈 관리 요령, 연금관리, 노년기 대출과 유의사항, 금융사기 예방, 디지털기기를 이용한 금융거래 등 총 12평으로 이뤄진 금융교육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이 고령층의 금융 문제 해소와 노후 설계를 돕기 위해 나섰다. 어르신용 금융 필독서 '반짝반짝 은빛 노후를 위한 금융가이드'를 개정해 전국 국·공립 도서관, 평생교육원 등에 배포한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이 같이 밝히며 "금융소비자보호법, 신용점수제 등 변화된 제도를 소개하고 재취업, 주식 등 관심 높은 주제의 내용을 충실히 담아 풍요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