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형식적인 시무식을 탈피해 CEO와 양띠 직원들이 이색 신년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 날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은 “삼성카드인의 DNA를 바탕으로 2015년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할 것”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삼성카드는 2015년 을미년 새해를 맞아 CEO와 양띠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서부터 개인사에 이
박근혜 대통령은 2일 “남북관계의 근본적 개선, 인권문제, 북한주민의 삶을 위한 지원확대를 유엔과 함께 다룰 수 있도록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반 유엔 사무총장과의 신년 전화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지난해 말 대통령 직속 통일준비위원회의 남북회담 제의에 대해 반 총장이 지지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
2014년이 지나고 어느새 2015년 을미년 청양의 해가 찾아왔다. 올 해에는 부드러운 양의 이미지와 활기찬 청의 기운이 합쳐져 더욱더 힘찬 한 해를 예측해본다.
다사다난 했던 지난날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고자 매년 새해가 다가오면 신년계획을 세워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미루어왔던 공부도 이 중 하나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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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가 올해 ‘혁신’과 ‘투자 확대’를 통해 갈수록 커지는 경영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삼성, 현대차, SK, LG 등 국내 주요 그룹사는 2일 오전 일제히 시무식을 열고 ‘을미년(乙未年)’ 새해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삼성그룹은 계열사별로 시무식을 열어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특히 이건희 회장이 8개월째 병상에 있는
◇ 토종벤처 자금줄 해외자본에 잠식
작년 ICTㆍ게임업체에 6000억 투자... 국내캐피털의 2배
우리나라 ICT·게임 벤처에 대한 외국인 투자 공세가 강해지고 있다. 국내 벤처캐피털(VC) 역시 투자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은 성과가 눈에 확실히 보이는 업종 위주로 쏠려 있다. 2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 VC가
4대 금융지주 회장이 2015년 신년사를 통해 제시한 공통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이다. 저성장·저금리의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기본으로 돌아가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한다는 의미다.
소매영업 강화, 조기통합, 계열사 시너지 제고 등 저마다 당면 과제를 안고 있지만 4대 금융지주 회장들은 각고면려(刻苦勉勵)의 자세로 양처럼 부드럽고 우직하게 경영목표들
을미년 새해다. 기도로 글을 시작한다. 다음 글을 인용하고 싶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온 누리의 주 하느님, 하늘과 땅에 가득 찬 그 영광, 높은 데서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양받으소서. 높은 데서 호산나”(거룩하시도다/찬양문). “거룩하신 주님, 제가 가는 곳마다 당신의 향기를 널리 퍼뜨릴 수 있도록 저를 도우소서”로 시
아모레퍼시픽은 창립 70주년을 맞는 2015년 을미년(乙未年) 경영방침을 ‘우리 다 함께’로 정하고, 대내외 환경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원대한 기업(Great Global Brand Company)’으로 힘차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글로벌 확산, 디지털 역량 강화, 소매 역량 강화, 임직원 역량 강화, 질(質) 경영 정착을 중점 추진 전략으로
2015년 을미년 새해가 밝았다. 톱스타에 국한됐던 한류의 저변 확대와 사회 트렌드를 주도하는 문화 콘텐츠의 생산이 주를 이뤘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드라마ㆍ영화ㆍ예능 등 다방면에서 문화 전성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당구선수 차유람이 KBS 연예대상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문화계 영역 파괴’가 고착화된 상황에서 2015년에도 만능 엔터테이너의 활
‘청양(靑羊)’의 해인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띠들은 순하고 착하게만 보이는 양처럼 순박하고 인내심이 강하지만 자존심이 매우 강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진취적인 청(靑)의 기운이 듬뿍담긴 자신의 해를 맞이한 양띠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풋풋하게 어린 양인 91년 생 스타들로는 배우 김고은, 박유환,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소녀시대 서현, 에이핑
“지속적인 체질개선과 기업문화 혁신의 노력을 더해 2015년에는 기필코 ‘글로벌 건설 명가’를 향해 힘차게 날개 쳐 올라보자는 목표를 정해보았습니다.”
2일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도 어려움이 계속되겠지만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상황은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미래성장 사업기반의 확대,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
'2015년 을미년' 새해 첫날 담배가격이 일제히 2000원 인상됐지만 던힐 등 일부 외국계 담배는 당분간 종전 가격 그대로 유지된다.…
정부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새해인 1일 자정을 기점으로 정부의 금연 종합 대책에 따라 대부분의 국산 담배와 외국계 담배가 2000원씩 인상된 가격이 적용됐다.
하지만 해외여행객은 면세점에서 기존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담배를
삼성전자가 ‘을미년(乙未年)’ 새해를 맞아 기존 주력사업을 강화하고, 신사업은 본격적으로 추진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삼성전자는 2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사장단과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권오현 부회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한
대학생들이 2015년 가장 많이 세운 새해 계획은 ‘다이어트’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은 대학생 1186명을 대상으로 새해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다이어트 및 외모관리’가 34.6%(복수응답)로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밖에도 ‘국내외 여행’(32.2%), ‘체
후지이 미나가 기부 캠페인 ‘슛포러브’(Shoot for Love)를 통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을미년 새해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펼쳐진 ‘슛포러브’에 ‘보조개 미녀’ 후지이 미나가 참여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근 외국인들이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MBC 예능 ‘헬로 이방인’에서 순수한 매력을 선보인 후지이 미나는 새해 첫 날을 ‘슛포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