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미제라블'을 패러디한 공군본부 미디어 영상팀의 '레밀리터리블' 출연진들의 화려한 이력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레밀리터리블 출연진 이력을 살펴보면 주역을 맡은 배우들 중 상당수가 성악을 전공하고 있거나 성악과를 졸업한 재원들로 알려졌다.
실제 이병 장발장 역을 맡은 이현재 병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성악을 공부하고 있으며 자베르 역의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훈훈한 명절이지만 이번 연휴에는 강력한 한파가 한반도를 강타할 예정이다. 매서운 추위를 피해 어느 때보다 따뜻한 아랫목이 절실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엄선했다, 영화에서 예능과 교양까지 설 연휴 동안 놓치지 않아야 할 특집 TV 프로그램들을.
◇안방극장이 들썩들썩, 영화
한국 영화의 강세는 설 특선 영화에서도 느
최근 미국 버클리 음대에 버금가는 실용음악대학 ‘뮤지션스 인스티튜트(이하 MI)에 K팝 관련 수업을 개설하는 등 K팝 대표주자로 세계적 인정을 받고 있는 작곡가 김형석이 공중파 CF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MI에 ‘김형석 클래스’를 개설하고 직접 K팝 강의를 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K팝의 교본 김형석이 LG 포켓포토 ‘포포’
스타강사 김미경이 포털사이트 검색어의 상위에 랭킹되면서 주목을 받고있다.
김미경은 스타 CEO들의 스피치 선생님, 기업교육 강사이자 컨설턴트, 라이프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또 김미경은 지난 1964년 충북 증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 음대를 졸업했고, 중앙대 산업대학원 산업전문지도자 과정과 이화여대 정책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그 후 그녀는 29세 때 독
울트라건설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생들과 함께 오는 31일 신년맞이 색소폰4중주 나눔 콘서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이화여대 음대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며 색소폰 4중주로 펼쳐진다. 콘서트에 참여하는 멤버로는 주하나양(4학년)을 비롯해 최희망양(1학년), 김은주양(2학년), 정유진양(3학년) 등이다. 이들은 핑크팬더 주제곡 등을 연주할 예
두산가 혼맥의 한 가운데는 박용만(59) 두산그룹 회장이 있다. 두산가는 박 회장을 통해 노태우(82) 전 대통령을 비롯, 6공화국 실세들과 연을 맺고 있다. 또 박 회장은 육당 최남선과 LG가(家)·SK가와도 얽혀있다.
두산그룹은 오는 8월 창립 117주년을 맞는 국내 최장수 기업이다. 두산의 창업주 고(故) 박승직씨는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박
악기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는 그랜드 피아노를 다양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제품 모든 모델을 할인가에 판매하는 ‘제10회 야마하 그랜드피아노 페어’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25일까지 코엑스 1층 야마하 악기 전시장에서 실시되며 야마하 그랜드피아노 전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
행사기간에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거나 즐
울트라건설은 이화첼리와 함께 지난 21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중구 유원빌딩 로비에서 '송년맞이 첼로 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화첼리는 첼리스트인 배일환 이화여자대학교 음대 교수가 이끄는 첼로 12중주팀이다. 이번 행사에서 이화첼리는 클래식을 비롯해 대중들에게 친숙한 팝, 탱고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다.
울트라건설은 이날 연주회를 관람
독립 야구단 ‘고양원더스’의 구단주인 허민 위메이크프라이스 대표는 야구마니아다. 허 대표가 투수 구질 중 하나인 ‘너클볼’을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직접 건너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너클볼러인 필 니크로에게 직접 전수받은 사실은 이미 업계에서 유명한 일화다.
허 대표는 지난 4일 열린 일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나는 나 스스로를 너클볼러라고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가 독일에서 여행자 신분으로 불법체류한 사연을 밝혔다.
금난새는 최근 진행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녹화에서 스스로를 양파 같은 남자라고 소개하며 숨겨왔던 자신의 매력을 선보였다.
"여행자 신분으로 독일에 불법체류를 했었다"고 고백한 금난새는 "당시 지휘를 배우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독일 베를린 음대의 지휘과 교수를
상반기 화제를 모은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보이스 코리아’에 손승연이 나타났을 때, 우리는 그녀가 스무 살이란 사실을 믿기 어려웠다. 듣는 이의 가슴 속까지 시원하게 해 주는 가창력은 놀라움 자체였다. 하지만 무대 아래로 내려온 손승연은 쾌활한 웃음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영락없는 그 나이 또래의 젊은이였다.
손승연은 지난달 23일 미니 앨범 ‘미
KCC는 소박한 범(汎) 현대가의 혼맥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KCC의 창업주 정상영(77) 명예회장은 현대그룹 창업자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막내 동생이다.
정상영 명예회장은 형제들과 처음부터 다른 길을 걸었다. 크고 작은 기업체를 물려받은 일가(一家)와 달리 창업을 통해 지금의 KCC를 일궈냈다.
KCC의 전신은 1958년 정 명예회장이 설
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이사장 하춘수)이 지역 소재 학생들에게 2억원 규모의 하반기 장학금을 전달한다.
31일 대구은행은 대구·경북지역 소재 고등학생과 대학생 총 212명에게 다음달 2일까지 2억1800만원에 이르는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학문화재단은 상반기 지원 장학금 2억3500만원를 비롯해 대구·경북지역의 중·고등학생과 음대생에게 4400
로저 브라운 버클리 음대 총장이 싸이 ‘강남스타일’ 신드롬을 흥미롭게 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CJ E&M과‘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동반 성장 비즈니스’MOU 체결 차 한국을 방문해 26일 기자회견을 가진 브라운 총장은 브라운 총장은 “싸이는 미래의 뮤지션에게 자화상, 표본, 이상향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브라운 총장은 ‘강남스타일’ 성공 원인에 대해“유머
미국 음악전문지 빌보드가 가수 싸이(박재상·35)에 대해 '준비된 스타(ready-made star)'라고 평가했다.
빌보드는 26일(현지 시간) 홈페이지에 공개한 최신호(11월3일자) 커버스토리에서 싸이의 미국 진출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빌보드는 "싸이는 미국에서 학교(보스턴대·버클리 음대)를 다녀 미국 언론을 충분히 상대할 수 있을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생방송 2라운드에서 천재보컬소년 유승우와 버클리음대 출신 특공대 김정환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19일 밤 생방송 2라운드의 주제는 ‘라이벌’이다. 본선 생존자 9명이 각자의 라이벌을 지목하고 무대 위에서 대결을 벌인다는 콘셉트다. 유승우와 김정환은 서로를 라이벌로 지목했다.이에 따라 각자 선곡한 세븐과 비 노
팝스타 케이티 페리(27)가 또 다시 결별했다.
8일(이하 현지시간) 여러 외신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는 최근 7세 연상의 동료 가수 존 메이어와 관계를 정리했다.
존 메이어는 그동안 제니퍼 러브 휴잇, 제시카 심슨, 제니퍼 애니스톤, 테일러 스위프트 등 세계적 톱스타들과 만나온 대표적인 바람둥이 스타다.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천재적인 재능이 돋보였지만
엠넷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가 회를 더해가며 예선 통과자들의 특징도 드러나고 있다. 지원자수 208만 명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운만큼 예선 통과자들의 실력과 외모는 어느 때보다 출중하다. 뿐만 아니라 예선 통과자들의 개성 또한 뚜렷해 흥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슈스케4’는 지난 7일부터는 슈퍼위크에 돌입했다. 슈퍼위크에 진출한 총
배우 명세빈이 '멘탈 붕괴' 경험을 전했다.
명세빈은 18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아들 녀석들' 제작발표회에서 동료 배우 이성재에게 미안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이성재는 "촬영 중 실랑이 하는 장면에서 명세빈의 손톱에 찍히는 사건이 있었는데 너무 미안해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에 명세빈은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