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격 청춘합창단으로 관심을 모은 김성록씨의 공연 모습이 담긴 유튜브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년 전 김성록씨가 작은 무대에 올랐던 모습이 담긴 이 영상엔 김성록씨가 빼어난 가창력으로 가곡을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이 영상은 개인이 촬영한 것으로, 김성록의 실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자
세계 3대 콩쿠르로 꼽히는 러시아의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우리나라의 음악인들이 남녀 성악 부문 1위와 피아노 부문 2ㆍ3위, 바이올린 부문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올렸다.
지난달 15~30일까지 약 2주 동안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14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베이스 박종민(24.독일 함부르크 국립극장)씨가 남자 성악 부문
한국 '토종 음악가'들이 세계 3대 콩쿠르에 속하는 러시아의 차이코스프키 국제 콩쿠르의 각종 상을 휩쓸었다.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약 2주 동안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14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베이스 박종민(24.이탈리아 라 스칼라 아카데미 극장)씨가 남자 성악 부문 1위, 소프라노 서선영(27.독일 뒤셀도르프 슈만 국
정용진(43) 신세계 부회장이 10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의 그랜드볼룸에서 플루티스트 겸 대학강사 한지희(31)씨와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은 비가 오는 가운데 많은 경호원들이 차량을 통제하고, 방문객들을 확인하는 등 '007 작전'을 방불케 했다.
하객들도 외삼촌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여사를 비롯, 사촌인 이
정용진(43) 신세계 부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플루티스트 겸 대학강사 한지희(31)씨와 재혼했다.
정 부회장의 재혼 상대인 한 씨는 대한항공 부사장이었던 고(故) 한상범씨의 딸로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음대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성신여대에 출강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07년 한 모임에서 만나 3년여
10일 오후 5시 열리는 정용진(43) 신세계 부회장과 플루티스트 겸 대학강사 한지희(31)씨의 결혼이 '007 작전'을 방불케 하고 있다.
이날 결혼식은 비가 오는 가운데 '철통보안'을 자랑했다.
결혼식이 열리는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 주변에는 평소와 다르게 많은 경비들과 경호원 들이 차량 등을 통제하는 등 삼엄한 경비를 섰다.
조선
“몇일전 용인의 모 대학에서 선배가 후배를 구타하고 얼차려를 준 사건을 봤어요. 우리 학교도 제보하면 집합(집단 얼차려 속어)이 없어질까요?”
경기도 수원 K대학에 다니는 신입생이 내뱉은 말이다. 이 학생은 최근 밥먹듯 이뤄지고 있는 집합 때문에 학교 다니기가 두렵다고 털어놨다.
이 학교는 과거 선배들의 구타 및 가혹행위로 전파를 탔던 전적이 있
KB국민은행은 지난 19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W호텔 비스타홀에서 PB센터 골드엔와이즈(GOLD&WISE)를 거래하고 있는 우수 고객 300명을 초청해 '불멸의 POP, 아카펠라를 만나다' 음악회를 실시했다.
방송인 임백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빈 국립음대 출신의 지휘자 최혁재가 이끄는 체임버 오케스트라‘인트라다’가 7080 올드팝을 연주
두산그룹은 박용만 두산 회장이 17일 보스턴대 ‘글로벌 봉사활동의 날’(Global Day of Service)을 맞아 서울시 은평구 소재 보육원인 꿈나무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스턴대 한국총동문회장인 박용만 회장과 동문회원 50여명은 이날 꿈나무마을 어린이들과 함께 독서상자 만들기를 하고 음대 동문들이 마련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윤상이 힘들었던 7년간의 미국 유학시절은 아내 덕분에 가능했다고 닭살애정을 드러냈다.
윤상은 11일 방송된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서 당시 아내의 내조가 있었기에 유학생활을 버틸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결혼과 동시에 유학길에 올랐던 윤상은 버클리 음대를 거쳐 NYU 2년, 총 7년간의 유학생활을 보냈다.
재즈 밴드 프렐류드가 콘서트에서 화이트데이 프로포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렐류드 공연 관계자는 9일 "프렐류드의 페이스북과 싸이월드클럽에 신청 사연을 남긴 사람 중 한 명을 선정해 프로포즈를 성공을 위한 연주를 들려준다" 고 밝혔다.
공연에서는 프렐류드의 새 앨범 수록곡인 'Piccadilly Circus'와 'Tears' 등을 포함해 화
서울대는 7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불륜으로 부적절한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음대 A교수를 해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징계위는 1월31일 회의를 열고 당사자의 소명을 들었으며 한달여만인 이날 다시 회의를 열어 이같이 최종 결정했다. 서울대는 앞서 지난해 12월 "교수로서 품위를 지키지 못했다"며 A교수를 직위해제했다.
해임 처분을 받으면 교수 신분
교육과학기술부가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교육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교과부는 3일 초ㆍ중등 예술교육 활성화와 전국단위의 체계적인 오케스트라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의를 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오케스트라 교육 지원을 위해 교과부는 초등학교 36개교, 중학교 22개교, 고등학교 7개교 등 전국 65개교를 ‘학생오케스트라 운영학교’로 선정했다.
서울대는 28일 징계위를 열어 제자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김인혜(49) 음대 교수를 파면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징계위는 이날 오전 10시 교내 SK게스트하우스에서 7시간 30분에 걸친 마라톤 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서울대는 배포 자료에서 "김 교수는 지도학생에 대한 상습적이고 심각한 폭력, 수업 부실 등 직무태만, 학생 및 학부모들로
서울대가 25일 오후 교내 종합체육관에서 제65회 학위 수여식을 연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학사 2779명과 석사 1625명, 박사 562명 등 총 4966명에게 학위를 수여한다.
외국인은 학사 23명, 석사 38명, 박사 83명 등 모두 144명이 졸업장을 받게 되며 지난해 7월 탄자니아 봉사활동 도중 유명을 달리한 건축학과 고 이용준씨가 명예
서울대가 '제자 폭행' 논란에 휩싸인 김인혜 음대 교수에 대해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 관계자는 22일 "김인혜 교수 사건과 관련해 어제 징계위원회 소집 결정을 하면서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다"며 "국가공무원법상 직위해제도 중징계 요청 시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중징계는 파면, 해임 등 정직 이상의 인사조치로
서울종합예술학교는 22일 피아니스트 장혜원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제 5대 학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교수는 이화여대 음대 학장과 한국음악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피아노학회 이사장이다.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3ㆍ1문화상, 한국음악상, 독일십자훈장 등을 받았다.
취임식은 오는 28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