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전일 서울 은평구 소재 아동양육시설 ‘서울시립 꿈나무마을’에서 그룹 사회공헌 캠페인 ‘솔선수범 릴레이’의 여섯 번째 사업으로 설 명절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솔선수범 릴레이’는 임직원이 아이디어 제안부터 기부금 모금, 봉사활동까지 직접 참여하는 신한금융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이번 6차 캠페인은 아동양육시설 아이
AI거품론을 뚫고 코스피 지수가 상승세를 유지하며 5480선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개인이 3조원 넘게 순매도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2.9조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15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8.14포인트(2.40%) 오른 5483.14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한때 최고 5515.
AI거품론을 뚫고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자 국내 증시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 코스피는 장 중 사상 처음으로 5500선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5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8.18포인트(2.58%) 오른 5492.67에 거래되고 있다
즐거운 설 연휴가 다가오고 있다. 명절은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 정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지만, 한편으로는 평소의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명절 음식을 준비하며 고지방•고열량 음식이나 야식 섭취가 늘고, 과식과 과음이 잦아질 수 있어 음식 섭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버거킹과 메가커피에 각각 9억2400만원, 6억4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개인정보위는 11일 제3회 전체회의를 열고 식음료 분야 10개 사업자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해 총 15억6600만원의 과징금과 1억11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명령 및 공표명령하기로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인
성대규 대표, 임직원과 배식 봉사·방한용품 전달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은 이달 11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서울 영등포쪽방상담소에 방문해 독거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약 10명이 직접 참여해, 명절을 맞아 쪽방촌 어르신 200여 명에게 떡국
넛지헬스케어, 명절 건강 관리 3원칙 제안“단식보다 스마트한 앱 활용으로 대사 관리해야”
설 연휴는 평소보다 고칼로리 음식 섭취가 늘고 활동량은 줄어들어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현상)’가 발생하기 쉬운 시기다. 특히 최근 3040 세대의 당뇨 유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명절 기간 식습관 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12일
간밤 미국 증시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가 장 초반 5400선을 돌파하고 있다. 외국인이 '팔자'로 돌아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사자'로 대응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5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3.54포인트(1.19%) 오른 5418.03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70.90포인트(1.32%) 오른 5425.39로 상승 출발하며 장
미래 사회는 인공지능과 로봇의 시대가 될 것이다. 그러나 안전과 생산성을 내세운 로봇 혁신의 이면에는 노동의 위기가 자리하고 있다.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현대차그룹은 로봇 아틀라스의 움직임을 공개했다. 단순한 기술 시연이 아니라 로봇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업계 화두 차액가맹금 갈등, 제도 보완으로 풀어야‘물류마진 중심 구조’ 및 영세 본사·불투명 관행으론 한계가맹본사 전문성·점주 교육·상생형 협의 채널 구축해야프랜차이즈 개념 재정립·점주단체 등록제 활용 제언”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가 차액가맹금을 둘러싼 갈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유통·경영 전문가들은 '거래 투명성 제고'와 '비즈니스 모델의 근본
모든 것에 진심을 다하지만 무엇보다 ‘음식’에 더 담기는 민족. 특히 손님맞이에도 전심을 다 하는 한국에 떨어진 ‘전 세계 손님’. 거기다 붙여진 ‘올림픽’. 그 누구보다, 어느 때보다 배불리 먹여야 했죠.
그렇게 작별을 고했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후발 주자가 등장할 때마다 소환되고 있는데요. 너무 다른 풍경으로 말이죠. 이번 ‘2026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안전한 연휴를 보내기 위한 '전기안전수칙 5계명'을 11일 공개하고 국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설 연휴(1월 27일~30일) 기간 동안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는 총 128건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다수의 인명피해와 약 25억8000만원에 달하는 재산피해가 발
일본의 50대 언론인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해 한 달 만에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대만 중톈신문망 등 외신에 따르면 야이타 아키오(53) 일본 언론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1월 한 달 동안 체중을 91kg에서 79.9kg까지 줄였다고 밝혔다. 그는 "의지력보다 중요한 것은 방법이었다"며 "과학기술이 생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부인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다시우바 여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차림의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한국 공식 방문을 앞두고 한복을 선물로 받는 영광을 누렸다"고 적었다. 그는 한복에 대해 "축제와 결혼식, 명절, 문화 행사 등에 입는
롯데홈쇼핑은 설을 맞아 10일 관내 어르신과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세대별 맞춤 물품을 전달하고,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청 별관 내 ‘희망수라간’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영준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 지역아동센터장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
국가데이터처 '1월 고용동향' 발표취업자 수 10만8000명 늘어...제조업, 건설업 고용 부진 계속정부 "일자리 핵심과제 조속히 추진...맞춤형 대응방안 강구"
1월 취업자 수가 10만 명 남짓 늘어나는 데 그치면서 1년여 만에 최소폭 증가를 기록했다. 청년층 고용 부진은 계속됐고 한파 영향으로 노인 활동성이 떨어지면서 고령층 일자리도 위축된 영향으
대상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SMTS’는 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1967년부터 매년 주최해온 대표 유통 박람회다. 올해는 16개국의 2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일본과 글로벌 유통 바이
카카오페이는 설 연휴를 맞아 사용자들의 취미 소비와 건강한 자산 관리를 연결하는 제정신유지워크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을 의미하는 신조어 ‘제정신유지비용’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즐거운 취미 소비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재정 관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카카오페이 특유의 유쾌
외국인이 '팔자'로 나선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담으면서 코스피가 5300선을 지키고 있다. 반도체 톱2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2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6포인트(0.02%) 오른 5302.95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대비 7.94포인트(0.15%) 내린 5293.75로 하락 출발했
전국 소상공인 단체들이 국회 앞에 모여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보장에 관한 기본법(일하는 사람 기본법)’과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 확대’에 반대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고물가·고금리와 인건비 상승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추가적인 고용 규제가 현실화될 경우 고용 축소와 연쇄 폐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