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가 최고 79층 복합단지로 개발된다. 이로써 서울숲 일대는 ‘글로벌 미래업무지구’로 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사전협상으로 확보된 공공기여 6000억 원을 활용해 성수 일대 교통 문제 해결 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3번지 일대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
서울시는 26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암사·명일 지구단위계획을 비롯해 서울숲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도곡동 역세권 활성화, 제기동 한옥마을 조성, 온수역 미리내집 공급 등 총 5건의 주요 도시계획 안건을 모두 ‘수정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1970~80년대 지정된 아파트지구 중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암사·명일 아파트
12일 오전 9시 9분께 서울 성수JC 연결로(동부간선도로→동호대교 방향) 구간 1차로에서 차량 전도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시 교통정보시스템(TOPIS)에 따르면 사고는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램프 응봉교에서 성수대교 북단 사이 구간에서 일어났으며 현재 일부 차로가 통제된 상태다.
서울숲과 한강에 둘러싸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서울시는 삼표레미콘 부지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절차를 완료하고 민간 측에 협상 완료를 공식 통보했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1977년부터 약 45년간 레미콘 공장이 운영됐으며 2017년 서울시와 성동구, 삼표산업, 현대제철이 업무협약을 통해 기존 시설 철거에 합
성수대교 북단과 성동구를 잇는 왕복 4차로 응봉교(총 연장 633m)가 왕복 6차로로 확장 개통한다.
서울시는 응봉교에 대해 오는 31일 우선 4차로를 개통한 후 오는 10월 중순 전면 개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공사에 착수한지 7년 만이다. 응봉교 확장·개선 공사는 2008년 10월 착수했으며, 완공은 부대시설 공사(응봉교 남단 성수대교 및
[공시돋보기]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울트라건설이 유동성 악화로 인해 이미 수주한 공사계약도 잇따라 해지되고 있다.
23일 금융감독원과 울트라건설에 따르면 22일 조달청과 맺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청사 신축공사 계약을 해지했다. 해지금액은 총 계약금 213억원 중 이미 공사를 진행한 기성액을 제외한 172억원이다.
울트라건설 측은 "잔여 공사 계
서울시는 올해 서울시 토목상 대상에 김상효(58ㆍ사진)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김 교수는 '온도프리스트레싱 특허공법'을 독창적으로 개발하고 기술 이전으로 응봉교 확장과 성능 개선 가설교량공사 등 서울시의 다양한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현재 △서울시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 △서울시 시설안전자
서울시는 낙후된 동북부 교통난을 해소하고 교통환경 여건을 개선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응봉교에 2년5개월만인 27일 아치부 상량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1979년도에 건설된 응봉교는 강남 주간선 도로인 언주로와 연결되는 성수대교 축과의 차로 수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고질적인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4차로에서 6차로 신설교량으로 확장되며, 중차량
교량포장 전문기업 승화엘엠씨가 오는 6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다.
승화엘엠씨는 LMC교량포장공법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10월에 개통한 세계 5위의 인천대교의 포장을 시공해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외에도 제2경부고속도로 등의 30대 선도프로젝트, 서남해안 연륙·연도교 사업 등 국토개발과정에서 교량의 비율이 커지면서 LMC공법의 시장도 계속
국내 최장 교량이자 세계 5위의 인천대교 포장으로 기술력을 입증한 기업이 코스닥시장 입성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교량포장 전문기업 승화엘엠씨는 2010년 1월6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승화엘엠씨는 지난 1998년 설립된 승화이엔씨를 모기업으로 지난 2006년 2월에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됐으며 LMC(Latex Mo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