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는 모두가 성장하는 배움을 원한다.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의 당사자가 될 중2 이하 학생 및 학부모들이 대입 개편에 대한 목소리를 직접 냈다. 이들은 경쟁만 하는 대입을 멈춰야 한다며 고교학점제의 취지를 퇴색시킬 수 있는 현 대입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26일 오후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가 개최한 ‘2028 대입
2024학년도 서울 공립 중등 교과 임용시험 경쟁률이 7.15대 1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선발 인원이 늘었지만, 지원 인원은 감소해 경쟁률이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6일 ‘2024학년도 중등학교교사, 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공립학교 교사는 787명 선발에 6012
교육부 자체 설문조사… 심화수학 도입 응답자 과반수 부정적진학 교사들 “심화수학 신설 안돼…내신 절대평가 확대해야”
학부모 10명 중 7명은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내용의 교육부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학부모의 과반은 심화수학 신설안에 부정적인 목소리를 냈다.
교육부는 지난 20~22일 자체 학부모
서울시교육청이 내년 3월 1일 자 신규 교육공무직원 758명을 공개채용방식으로 본청에서 통합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별 채용 편차를 완화하기 위해 교육지원청별로 채용하던 방식을 본청 통합채용으로 바꿨다.
이번부터 11개 교육지원청별 채용에서 서울시교육청 주관 통합채용으로 바뀌면서 모집 단위도 각 지원청에서 서울 전 지역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응시
마포구 ‘AI 인파관리시스템’ 활용, 안전 관리 나서시민들 “핼러윈 때 홈파티만 하거나 외출 자제할 것”
27일부터 주말 동안은 장사 안 하려고요. 핼러윈 참사 1주기이기도 하고, 사람도 몰린다고 하니까요.
25일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앞. 노점을 운영하는 상인 A씨는 “주변 상인들과 핼러윈 기간인 이번 주말엔 장사하지 말자고 이야기했다”며 이렇게
전국 168개 새마을금고, 259명 신입직원 채용 27일까지 온라인 지원서 접수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3년 하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전국 168개 금고에서 259명 채용 예정이며, 입사지원서는 27일까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하는 '반수생'이 9만 명에 육박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모의고사 접수 통계를 공개한 이래 최고치다.
반수생이란 대학에 다니면서 재수하는 수험생으로, 최상위권의 '의대 쏠림 현상'과 함께 킬러 문항 배제 기조에 따라 수능에 다시 도전하는 학생들이 늘어난 때문으로 풀이된다.
22일 종
정부가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등 의료 현안 개선을 위한 카드로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추진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의료계 등에선 필수의료 문제 해결, 처우개선, 의료수가 인상 등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를 비롯한 의료계에선 필수의료 문제 해결이 시급한 과제는 맞지만, 수가를 높이고 의료진 처우 개선이 선결돼야
11월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은 아침 교통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관공서와 기업체 등의 출근 시간이 10시로 한 시간 늦춰진다. 아울러 수험생 등교 시간대에 수도권 지하철 운행 대수도 늘어난다.
17일 교육부는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4학년도 수능 당일 안정적 시험 시행을 위한 지원대책'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능
서울시교육청이 교육공무직원 채용 공정성 제고를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공정채용 업무 처리지침’을 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침은 최근 공공기관의 공정채용에 대한 관심이 높은 데 따라 ‘서울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등에 관한 조례’에서 간략하게 규정하고 있는 채용 절차를 상세화한 것이다. 채용비리 발생시 피해자 구제방안 등을 마련했다
2006년 이후 동결된 의과 대학 정원이 변화를 맞을 전망입니다. 정부는 의대 정원 증원 계획을 19일 발표할 계획인데요. 아직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매해 1000명 이상을 늘리는 방안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와 의료계는 2025년도 입시부터 적용할 의대 정원 확대 방안을 올 초부터 논의해왔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필수의료 확보와 지
“필수의료 수가 높이고, 처우 개선해야”…의사 파업 가능성도의사인력 부족한 중소병원 등 “의대정원 확대 필요” 의견도
정부의 의과대학 입학 정원(이하 의대 정원) 확대 방아넹 대해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다만 병원계에서는 의사 채용이 어려운 중소병원 등의 상황을 고려해 의대 정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16일 정치권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입 용어들의 정확한 뜻을 알아야 향후 대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이 최근 교육 수요자를 위해 입시용어집을 배포했다. 이만기 소장은 “최근, 2028 대입개편과 관련해 필요한 용어만 일부 골랐다”며 “올해 연말 전 단행본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나래가 생망고 빙수를 먹다 가슴 아픈 첫사랑의 추억을 고백한다.
14일 오후 5시에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영되는 ‘토요일은 밥이 좋아’에서는 ‘생망고 빙수’집을 방문한 토밥즈의 모습이 등장한다. 토밥즈는 눈꽃 얼음부터 망고 퓨레까지 100% 망고로 만들어진 빙수를 맛보며 웃음꽃을 피운다.
특히, 박나래는 방고빙수를 ‘잡을 새 없이 사라진 첫사랑 같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10월 전국연합학령평가(학평)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쉬운 수준’으로 나타났다.
12일 주관 교육청인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10월 학평은 전국 1857개 고등학교에서 35만2888명이 응시한다.
이날 오후 4시 30분 기준 10월 모의고사 EBSi 체감 난이도 조사
JTBC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 조보아와 로운이 달콤한 행복 속 위기를 마주했다.
11일 방송된 ‘이 연애는 불가항력’ 15회에서는 달달한 사랑을 만끽하는 이홍조(조보아)와 장신유(로운)의 모습이 그려짐과 동시에 의식불명에 빠진 이홍조롤 내려다보는 나중범(안상우)의 섬뜩한 모습이 등장했다.
나중범은 이날 이홍조를 불러냈음에도 결국 약속 장소
올해 공립학교 교사 경쟁률은 4.07대 1을 기록했다. 초등교사만 보면 4.35대 1의 경쟁률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 같은 내용의 2024학년도 공립(국립·사립) 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접수 결과, 공립학교 교사는 158명 선발에 643명이 지원해 경쟁률 4.07대1을 보였다.
내년부터 한국어능력시험(토픽·TOPIK) 수요가 급증하면서 국외 시험 시행 횟수가 최대 8회까지 확대된다.
교육부는 내년 시험의 운영 방법과 세부 일정을 골자로 하는 '2024학년도 토픽 시행계획'을 11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국외 시험이 올해 4회에서 최대 8회까지 늘어난다. 지필시험(PBT)은 90개국 이상, 인터넷 기반 시험(IBT)
문과도 의대 지원 가능…‘의대 쏠림’ 심화 우려도'심화수학'으로…“주요대·의대 선택 아닌 필수될 것”
교육부가 10일 발표한 ‘2028 대입제도 개편 시안’을 두고 공통과목 위주의 수능으로 인문계 학생들도 의·약학 계열에 지원할 수 있게 되면서 의대 쏠림 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교육부는 보완책으로 ‘심화수학(미적분Ⅱ+기하)’ 신설 검
“내신 1·2등급 유지 쉬워져 공교육 충실할 것”“변별력 약화, 수능 최저·대학별고사 강화”
2028학년도부터 고등학교 내신 평가를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개편하고 통합형 수능을 치르는 것 등을 골자로 하는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 시안’을 두고 교육계에서는 반응이 엇갈렸다. 전반적으로 학생들의 학습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는 평가와 함께, 내신 변별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