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은 전지훈련 차 한국을 방문한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조아제약 본사에서 진행된 후원식에는 조성배 조아제약 대표이사와 응웬 티 늉 베트남 사격연맹 부회장, 박충건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선수단 감독,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선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중앙회는 베트남 건설협회(VACC) 회장 및 대표단과 면담하고 국내 전문건설기업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 2015년 11월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년마다 교대로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건설 및 건설기술 정보 교환, 건설기업간 교류와 협력 지원, 한국기업의 베트남 건설 프로젝트 참여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ADB(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참석 후 동남아 현장 경영에 집중하며 신남방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행장은 4일부터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ADB(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참석 이후 베트남과 미얀마를 방문해 현장경영을 펼쳤다. 현지 정부·유관기관과의 사업협력을 통해 농협은행만의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영역 확대를
SK에너지가 베트남 화물차휴게소 사업에 진출한다.
SK에너지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 깟 라이 터미널에서 조경목 SK에너지 사장과 사이공 뉴포트 사(社)의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물차휴게소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베트남은 SK그룹이 사업 추진을 강화하고 있는 동남아 성장 시장의 핵심 지
롯데자산개발이 베트남 개발사업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롯데자산개발은 이광영 대표가 지난 16일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접견실에서 응웬 탄 풍 호찌민시 인민위원장을 만나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이날 협의에서는 투티엠 신도심지구가 아시아 금융상업허브로 발돋움하는 과정에서 에코스마트시티를
CJ대한통운이 베트남 국적 저비용항공사(LCC)인 ‘비엣젯항공(VIET JET AIR)’과 전략적 협약을 맺고 ‘항공물류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베트남은 중국, 미국에 이어 우리나라의 3대 무역국으로 이번 항공물류 협약을 통해 양사의 매출·이익 극대화는 물론 한-베트남 경제협력도 한 단계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CJ대한통운은 지난 16일 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구속으로 비상경영체제를 이끌고 있는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베트남을 찾아 현지 사업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롯데지주는 8일 황 부회장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를 만나 롯데의 베트남 현지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 확대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롯데자산개발 이광영 대표이사
“크루셜텍과 백과대학교의 강점을 잘 활용해 좋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번 사업제휴를 계기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앞으로도 상호 이익을 가져오는 다양한 사업기회를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 기업 크루셜텍과 베트남 하노이 백과대학교가 지문인식 솔루션 사업협력을 체결하고, 베트남 내수 시장을 공략한다. 이번 프로젝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베트남 정부기관에 지문인식 USB 메모리를 공급한다.
크루셜텍은 지난 27일 베트남 하노이 백과대학교(Hanoi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와 지문인식 솔루션 사업협력을 체결하고, 베트남 정부기관 납품용 USB 메모리에 지문인식 솔루션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후 4시부터 20분여 간 청와대 본관 접견실에서 한·베트남 수교 25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팜 빙 밍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장관을 접견하고, 양국관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전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밍 부총리가 부친의 뒤를 이어 외교장관이자 부총리로서 한·베트남 양국관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
베트남 시장이 날로 커지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베트남 현지에서 사회공헌 및 복지 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은 지난 11월7일 베트남 타이응웬성 인민위원회에서 ‘글로벌 핸즈온 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국내 6개 사업장의 임직원과 가족, 베트남법인 직원들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베트남 결연아동과 타이응웬성 지역 소
베트남 진출 22년 만에 베트남 국영기업들을 모두 제치고 자산과 매출 기준 ‘1위 기업’이 된 삼성전자가 베트남 경제를 이끄는 주력 기업으로 부상했다.
최근 베트남 현지 언론 베트남넷과 베트남리포트(VNR)가 공동으로 발표한 500대 기업 리스트에 따르면 삼성전자 베트남(SEV)가 1위를 차지했다. 베트남 리포트는 2007년부터 매년 자본·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응웬 응옥 티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만났다.
금호아시아그룹은 박 회장이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응웬 응옥 티엔 베트남 문체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환담은 응웬 쭝 카잉 베트남 문체부 국제협력국 국장, 응웬 반 빙 베트남 문체부 공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베트남, 싱가포르 등 동남아 지역의 ‘글로벌 파트너링’을 강화하기 위해 직접 팔을 걷고 나섰다.
2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0일부터 싱가포르와 베트남을 잇따라 방문해 정·관계 및 재계, 학계, 벤처사업가, 투자전문가 등 다양한 그룹의 인사들과 에너지 및 정보통신(ICT) 등 분야의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전 베트남 호찌민으로 출국했다. 지난달 미국 방문 이후 두 번째 외교 행보다.
홍 대표의 이번 베트남 방문은 안보에 중점을 뒀던 미국 방문과 달리 경제에 무게를 두고 있다. 한국당은 그동안 문재인 정부의 기업 옥죄기 정책이 한국 기업을 외국으로 내몰고 있다고 비판왔다.
이날 홍 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문 정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한다.
전희경 대변인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하고, 지난 미국 방문에서 ‘안보’에 중점을 뒀던 홍 대표가 이번 베트남 방문에선 ‘경제’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 대변인에 따르면 홍 대표는 21일 호치민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동나이성의 한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으로 가장 큰 혜택을 입은 나라는 베트남이었다. 베트남은 남중국해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문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고 포브스가 최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까지 아시아 순방을 마쳤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간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문재인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을 포함해 각
베트남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11일 오전 APEC 참가국 배우자들과 함께 호이안 고도시와 실크빌리지 방문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이 자리에는 주빈국인 베트남 영부인 응웬 티 히엔(Nguyen Thi Hien) 여사를 포함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파푸아뉴기니, 페루, 싱가포르, 태국 영부인이 함께했다.
대통령경호처는 11일 베트남 공안부와 상호인적 교류를 정례화해 경호안전 분야의 우호협력을 증진하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경호처는 11일 오전 베트남 다낭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베트남 공안부와 경호안전 분야 우호협력을 증진하고자 아·태경제협력체(APEC) 행사기간 중 양해각서(MOU) 체결했다. 구체적으로 양국 국빈 방문 경호지원강화
베트남 총리가 태광실업의 베트남 현지 신발공장인 '태광비나'를 방문해 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을 만났다.
29일 태광실업에 따르면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는 28일 호치민 인근에 위치한 태광비나를 방문했다. 푹 총리는 마이띠엔 중 총리실 장관, 응웬티 응야 교육부 차관, 응웬번 아이 문화부 차관, 부오비반 끄엉 베트남 총노동위원장 등과 함께 태